심판의 군주
평범한 오후, 교실 한복판에 갑작스레 나타난 링. 살고 싶다면 링 위에 올라가 같은 반 친구를 죽여야만 한다. 인간의 전투력을 시험하는 잔인한 살육게임이 지금 시작된다!
VR히어로
현실에서는 매우 어렵게 살아가는 주인공, 가상 세계인 비트월드에 접속하게 된 후 그의 인생이 180도 바뀌게 된다. 뜻밖에 얻은 무기로 인해 최강자가 되어 많은 인기와 부를 얻게 되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사실 만재는 엄청난 대가를 치르고 있었다. 강함과 죄책감 그 거부할 수 없는 관계 속에서 과연 주인공은 어떻게 될 것인지... 당신이라면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평범한 오후, 교실 한복판에 갑작스레 나타난 링. 살고 싶다면 링 위에 올라가 같은 반 친구를 죽여야만 한다. 인간의 전투력을 시험하는 잔인한 살육게임이 지금 시작된다!
"Who am I?" 프랑스 외인부대의 전설 '강찬'! 아프리카 전장에서 그를 상대한 자들은 공포와 경외를 담아 '갓 오브 블랙필드' 검은 땅의 신이라 불렀다. 하지만 수니파 추종 세력 SISS의 수뇌인 마살란 사살 작전에 투입된 강찬은 배후에서 날아든 의문의 총알에 전사하게 되고, 점점 감기는 시야 사이로 압도적인 열세에 자신을 믿고 따르던 동료들이 하나 둘 목숨을 잃어가는 것을 보고 마지막으로 무기력하게 눈을 감는다. 그렇게 배신을 당해 죽음을 기다리고 있던 강찬은 의문의 힘에 의해 3년의 시간을 넘어 '강찬'으로서 대한민국으로 돌아오게 되지만... 그는 19살의 왕따를 당하는 또 다른 '강찬'이었다. 배신자의 복수, 환생에 얽힌 진실을 찾기 위한 강찬의 여정이 시작 된다!
상어는 부레가 없어서 잠깐이라도 움직임을 멈추면 물속에 가라앉아 죽어. 그래서 상어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움직이고 또 움직여야 해. 너도 마찬가지야. 살아남고 싶으면 끊임없이 움직여라. 그럼 최고의 사냥꾼이 될 거다. ...상어처럼.
평생 전장 만을 활보하며 살아온 늙은 노병 '추이'는 자신이 죽여 온 자들의 원념에 사로잡혀 죽음에 이른다. 추이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아직 무공도 배우지 못하고 쟁자수로 일하던 어린 시절로 회귀해 있었다. 다시 돌아온 추이는 전생의 인연인 호예양을 떠올리며 호정문으로 도달하였으나, 전생에 군에서 만난 호예양과는 딴판으로 순수하고 밝기 그지없는 모습의 그녀였다. 알고 보니 호예양은 다른 가문의 음모로 인해 가문이 망하고, 도피하듯이 군에 입대한 것... 추이는 전생과 너무 다른 어린 시절의 호예양을 보며 전생에서 호예양에 받은 은혜를 갚기로 마음먹고 호예양의 전생을 망가트렸던, 앞으로 망가트릴 이들에 복수행을 결심한다.
드레아 대륙의 명가, 세르민가의 막내아들 리윤. 평화롭던 가문은 아버지와 형제들의 실종 이후 몰락의 길로 접어든다. 그리고 모든 것이 무너진 순간, 리윤은 파톤가의 손에 붙잡혀 끔찍한 고문 끝에 생을 마감한다. 하지만 눈을 뜬 곳은 현실이 아닌 끝없는 전장이자 신의 놀이터, 아데온. 수많은 플레이어가 목숨을 잃는 그곳에서 리윤은 암살자, 네크로맨서, 유령의 모든 직업을 마스터한 마스터 플레이어 유령왕으로 성장하여 신에게 도전했다. 패배와 함께 생을 마감했지만, 그의 이야기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다시 깨어난 순간, 그는 플레이어의 힘을 가진 상태로 12살의 어린 시절로 돌아와 있었다. 가문의 몰락을 막고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리윤은 이번엔 현실을 자신의 게임판으로 바꾸기 시작한다. 세르민가를 몰락시키고 자신을 죽였던 또 다른 대명가 파톤에 대한 피의 복수가 첫 번째다.
무협武俠의 무武란 무엇을 뜻하는가? 바로 자신의 협俠을 강제強制하는 힘이다. 자신을 넘어, 타인을 통해, 천하 끝까지 그 힘이 이른다면, 그것이 곧 신神의 경지. 일개 인간이 입신入神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지금, 그 답을 찾기 위한 피월려의 서사시가 시작된다!
"이 범죄자 새끼가… 똑바로 정신 안 차려?!" 게임 '미궁의 심연'의 마지막 난이도를 시작했을 뿐인데 게임 캐릭터인 '이세계 빙의자'가 되었다. 심지어 범죄를 저질러 노예가 된 캐릭터라고?! 그러나 위기의 순간이 올 때마다 60초가 정지하는 '턴제의 모래시계' 마법이 발동하는데… 나를 이딴 진창에 처박아놓은 게 개발자인지 신인지 모르겠지만, 턴제의 마법사로서 반드시 살아남아 주마.
자신을 지원해 주고 보호해 줄 부모도 없이 아득바득 아르바이트와 장학금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던 김우혁. 어느 날 우혁은 한 반지를 줍게 된다. 하지만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쏟을 여유가 없어 버리고 가려던 찰나... [ 앞으로 16시간 내로 지구에 생화확적 바이러스가 폭발해 좀비가 창궐하게 됩니다. 넘버 제로, 인류를 구원하십시오. ] 라는 반지의 허무맹랑한 말에 우혁의 인생은 완전히 뒤바뀌어버린다. 우혁은 과연 좀비들을 모두 물리치고 인류를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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