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헌터로 키워지는 중입니다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미끼’로 레이드를 뛰어 살아가는 차낙영. 죽기 직전의 그 순간,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이 발동했다. [플레이어와 연결 완료,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 ARES가 발동합니다]
링 오브 가디언
자신을 지원해 주고 보호해 줄 부모도 없이 아득바득 아르바이트와 장학금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던 김우혁. 어느 날 우혁은 한 반지를 줍게 된다. 하지만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쏟을 여유가 없어 버리고 가려던 찰나... [ 앞으로 16시간 내로 지구에 생화확적 바이러스가 폭발해 좀비가 창궐하게 됩니다. 넘버 제로, 인류를 구원하십시오. ] 라는 반지의 허무맹랑한 말에 우혁의 인생은 완전히 뒤바뀌어버린다. 우혁은 과연 좀비들을 모두 물리치고 인류를 구할 수 있을까?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미끼’로 레이드를 뛰어 살아가는 차낙영. 죽기 직전의 그 순간,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이 발동했다. [플레이어와 연결 완료,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 ARES가 발동합니다]
게이트가 열리고 괴물들로 어지러운 때, 후원자의 후원을 받아 헌터가 각성했고, 그들은 세상을 지켰다. 그중 최고라 불리는 열두 명의 영웅에 의해 에덴이 세워지면서, 세상은 변했다. 열두 영웅들은 스스로를 신이라 칭하고, 헌터들은 각성하지 못한 일반인들을 가축으로 여기며 지배하기에 이르렀다. 일반인은 헌터를 쳐다볼 수도 없는 불합리한 세상. 이 부조리를 바꾸고자 소년은 헌터가 되려 한다. 후원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열심히 수련하지만 힘도 재능도 부족한 소년에게 응답을 해주는 후원자는 없었다. '정말로 난 안 되는 것일까?' 기약이 없는 후원에 점점 지쳐갈 때, 에덴의 지배자 중 한 명인 아테나가 소년이 가진 잊혀진 영웅과 헌터의 진실이 담긴 '마왕의 자서전'을 찾아 온다. 훈련의 스승, 성구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벗어난 소년은, 100년 전, 영웅의 시대에 떨어졌다. 그리고 잊혀진 영웅, 마왕의 후원자 <종말의 하늘>로부터 후원을 받는다. 그토록 원하던 힘을 손에 넣었다. 잊혀진 영웅, 마왕의 힘을! 이 힘으로 불합리한 세상을 바꾸겠다. '오늘부터 내가 플레이어다.'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한태오는 자신이 짝사랑하던 여자애도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된다. 하지만 그녀를 마음에 들어하는 일진에게 찍혀 그만 강에 빠지게 되는데... 그 강바닥에서 우연인듯 운명인듯 큐브 하나를 줍게 되었는데, 그 큐브가 그에게 비범한 능력을 가져다 줄 줄이야! 신비한 큐브의 능력이 하나 둘씩 밝혀지고 평범했던 그의 일상이 조금씩 뒤틀리기 시작한다. 지구에서 가장 평범했던 고등학생 '한태오', 그는 과연 세계 최강 고등학생이 될 수 있을까?!
벼랑 끝에 몰린 생계형 게이머 한태성. “너를 오래도록 지켜봐 왔느니라.” 그런 태성 앞에 나타난 999레벨의 히든 NPC 데우스! [히든 NPC 데우스의 제자가 되시겠습니까?] [Yes!] 그렇게 시작된 사부의 가르침! “두 방은 멋이 없어서 안 된다. 한 방에 패 죽여야 하느니라.” 태성은 적을 한 방에 때려눕히는 <디버프 마스터>로 거듭나게 되는데…. 누구든 걸리기만 해라! 한 방에 패 죽인다!
여객선 여행 중 해난 사고를 당한 태하, 수상한 무인도에서 정신을 차린다. 동시에 <생존 시스템>이 가동돼 <일반 식물 백과>, <일반 동물 백과> 등 여러 지식과 능력을 얻게 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태하는 이 섬이 단순한 무인도가 아닌 고대의 짐승과 현대 인류, 미래 기술이 뒤섞인 섬이란 걸 깨닫게 되는데… 독수리와 늑대를 길들이고, 거대한 뱀까지 물리치며 생존을 위한 나날을 보내는 태하는 과연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재능이 없어서 던전 공략자를 포기한 "필기시험만 1등" 한정민. 공략자 아카데미를 휴학하고 방구석에서 판타지 소설을 쓰는데... [당신은 세계로부터 표절당했습니다.] [고유 클래스 - 이야기의 원작자가 개화됩니다.] 어느 날 정민의 소설이 현실화가 되고, "이야기의 원작자"라는 하나뿐인 직업을 부여받는다. 게다가... [유일급 고유능력이 개방됩니다.] 남들에게 없는 특수한 스킬까지. 정민은 던전 공략자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평범한 기숙사 사감이었던 우연호. 어느 날 세계가 갑작스러운 종말을 맞이하고, 좀비들이 거리를 활개하며 인간을 위협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구해준 무리에게 배신을 당해 좀비들 사이로 던져진 연호는 전력을 다해 싸우던 중, 뜻밖의 “시스템”을 얻게 된다. 좀비를 처치하면 속성을 얻어 점차 신체를 강화시킬 수 있게 된 것! 그 후로 수많은 좀비와 변종 괴물, 진화한 실력자들 위에 군림한 연호는 종말의 왕좌로 향하는 길에 오르게 되는데…
Village of Ambitious Birds/China Literature, JSCR studio, ZhiNiaoCun
'퀘스트 : A급 봉합술 패키지,수락하시겠습니까?’ 전공의 병원 실습을 앞둔 내 눈 앞에 나타난 시스템창. 이게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 이게 가능해? 시험 삼아 눌러본 수락 버튼에 손 끝의 감각이 살아난다. 가만, 이거 퀘스트만 잘 따라하면 전공의 합격은 문제 없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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