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키에
'미국 부동산과 언론 재벌, 쇼비지니스계를 평정한 애클랜드 가의 둘째 아들이자 탑 애널리스트이며, 헐리웃의 유명인사들과 끊임없는 염문설을 뿌리던 카사노바의 현신, 블리스 애클랜드. 대학 시절 '남성 1미터 접근 금지령'을 내리며, 각종 인권 협회에 공격 받았던 진성 헤테로라 모두가 믿어 의심치 않던 그 블리스 애클랜드가 커밍아웃을 했다! 전 미국을 뜨겁게 달군 소식에 언론은 쉴새 없이 떠들지만, 실상은 사교파티에서 만난 마피아 보스의 미성년자 딸의 고백을 피하기 위해 가족처럼 자란 오랜 친구 진 케이먼을 이용해 블리스가 꾸민 연극이었다.
흔한 가십으로 며칠이면 잠잠해질 뉴스지만, 블리스를 7년간 몰래 마음에 담아왔던 진은 이 상황이 마냥 달갑지 않다. 그런데 블리스는 사실 너를 10년동안 사랑해왔다며 진에게 끊임없이 구애하는데...?!
어느 날, '선배'가 쓰고 있던 소설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묘하게 현실과 비슷한 소설 속에서 달라진 건, 스물아홉의 자신이 열아홉이 됐다는 것.
선배가 쓰던 소설인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 보던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반투명한 메시지 창의 등장.
【임무: 차여운을 행복하게 만드시오.】
【현재 호감도: -20】
【달성 제한 시간: 300일】
【페널티: 죽음】
명하는 빙의한 소설 속에서 최애를 지키고 미션을 성공시켜 생존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연애 지상주의 구역으로 진입합니다.】
*원작: 화차 [웹소설] 연애 지상주의 구역
범죄, 액션, 스릴러 장르에서 손에 꼽는 작가가 로맨스를 쓴다면?
“작가님 차기작은…….”
“로맨스 쓸 겁니다.”
“……작가님.”
“로맨스!”
머릿속이 핏빛 낭자한 범죄물 전문 작가가 핑크핑크한 로맨스를 쓰기로 했다.
도우미는 기회만 노리는 짝사랑 5년 차 로맨스 작가.
제 발로 맹수의 입안으로 걸어 들어간 자의 최후는……?
“……그거 알아? 내가 쓰던 장르에서는 밥 먹을 때 건드리면 주먹부터 나가. 더군다나 이렇게 칼 쓰는 음식이면…….”
-범죄물 작가 민정윤
“형이 도와줄 건 19세 관람가라는거 제가 말했나요? 여기서 물고 빤다던가.”
-로맨스 작가 서공혁
동기들과 미친듯이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와 잠이 들었던 날.
자신과 ‘서진’이 고등학생 때 입 맞췄던 그 날 일들이 꿈에 나오게 되고,
왜 갑자기 고등학생 때 분위기에 휩쓸려 저지른 ‘실수’가 꿈에 나온 것인지
연애를 너무 오래 쉰 것 같다고 생각하는 ‘다운’은 과실에서 보기 껄끄러운 ‘서진’을 마주친다.
그리고, 평소와 달리 유난히도 자신을 찾아오는 서진에 괜히 찔리는 듯 자신이
무슨 실수를 했냐며 추궁을 했지만, 돌아오는 ‘서진’의 대답은 그저 키스를 했다는 대답뿐.
오랜 친구 관계였다가 갑자기 저런 행동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이고 대체 무슨 생각으로 다운에게 들이대는 것일까?
“맹수 새끼들은 나한테 말 걸지 마라.”
우성 알파, 흑표범 수인, 재벌.
TV 속 주인공 같은 윤태가 ‘첫사랑’을 찾겠다며 정서가 사는 촌 동네로 전학 왔다.
정서는 무시무시한 쇠족제비 수인!
맹수가 싫다니, 정서는 이번에도 친구를 만들긴 글렀나 싶었는데…….
“정서, 나랑 친구 좀 해 줘.”
“나, 나는 성격 나쁜 애랑 친구 안 해.”
왜인지 윤태가 계속 정서에게 얽혀 온다.
그런데 어쩌지?
윤태가 계속 찾던 그 ‘첫사랑’이…… 아무래도 정서인 듯하다.
“만약에 말이야, 첫사랑 찾으면 어떻게 할 거야?”
“바로 새끼 쳐야지.”
좋아, 절대로 들키지 말아야지!
하지만 정서는 모른다.
이미 늦었다는 걸.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매주 목 연재/ 4화 연재 후 1회 정기 휴재]
인기 아이돌 ‘가론’이 인생의 전부였던 우림.
하지만 대학교에서 만난 주열에게 푹 빠져 탈빠(?)까지 할 지경에 이르렀다.
잘생긴 외모에 스마트한 두뇌, 밴드 연주까지 완벽한 주열!
그의 밴드 연습 초대에 기쁜 마음으로 간 우림은
문 앞에서 서성거리는 괴한을 만난다.
근데 이 수상한 괴한이 내 최애 가론이었다?!
어쩌다 보니 가론과 함께 있던 그때,
우림은 가론의 라이브 방송 알람을 보고
실시간 화면 속 화려한 모습과 눈앞의 초라한 가론의 모습에 의아함을 느낀다.
가론은 다급한 변명으로 위기를 모면했지만
우림이 자신의 비밀을 폭로할까 두려워
막무가내로 우림의 집에 머물기 시작하고,
우림은 가론의 행동에 더욱 수상함을 느끼는데…
서서히 밝혀지는 가론의 실체!
화면 너머의 내 최애에게 과연 무슨 비밀이…?!
ⓒ킴논/학산문화사
타인을 거부하는 모범생과 삶의 의미를 잃은 부상 은퇴 선수.
세상과 단절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끝나기까지, <고백하기 30분 전>.
#첫사랑 #짝사랑 #학생물 #초딩공 #다정공 #상처수 #단정수
어려서부터 전도유망한 농구 선수가 되리라 주목받던 '강훈',
예기치 못한 부상을 입고 고등학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농구를 그만두고부터
하늘에 시간이 보이기 시작한다.
남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카운트다운을 자신의 죽는 날로만 알았던 훈,
그는 어느 날 자신과 같이 허공을 바라보고 있는 동급생, '정해담'을 만나는데…
"야, 너 저기 시계 보이지?"
"됐으니까 나 건드리지 말라고. 토할 것 같으니까."
원작자: 키에
'미국 부동산과 언론 재벌, 쇼비지니스계를 평정한 애클랜드 가의 둘째 아들이자 탑 애널리스트이며, 헐리웃의 유명인사들과 끊임없는 염문설을 뿌리던 카사노바의 현신, 블리스 애클랜드. 대학 시절 '남성 1미터 접근 금지령'을 내리며, 각종 인권 협회에 공격 받았던 진성 헤테로라 모두가 믿어 의심치 않던 그 블리스 애클랜드가 커밍아웃을 했다! 전 미국을 뜨겁게 달군 소식에 언론은 쉴새 없이 떠들지만, 실상은 사교파티에서 만난 마피아 보스의 미성년자 딸의 고백을 피하기 위해 가족처럼 자란 오랜 친구 진 케이먼을 이용해 블리스가 꾸민 연극이었다.
흔한 가십으로 며칠이면 잠잠해질 뉴스지만, 블리스를 7년간 몰래 마음에 담아왔던 진은 이 상황이 마냥 달갑지 않다. 그런데 블리스는 사실 너를 10년동안 사랑해왔다며 진에게 끊임없이 구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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