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왕전기
숨을 쉰다고 해서 모두가 살아있는 것은 아니다! 고려의 후예 단사유, 가장 소중한 친구를 위해 중원을 질타하다. 그는 전투에서 군림하는 자! 누구도 그를 막을 수 없다! 천포무장류. 위대한 고려의 절대 무공! 천포무장류의 전설은 영원하고, 전왕(戰王)의 위대한 역사가 펼쳐진다!
강호 아포칼립스
강호에 등장한 시귀! 그로 인해 멸망해 버린 강호! 그리고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이야기. 능력을 숨긴 채 살아가던 화산파의 제자 청수. 청수는 모종의 일로 삼 년간 면벽수련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삼 년이 흐른 뒤... 참회동에서 나온 청수가 본 것은 멸망한 강호였다. 어딘가에 아직 살아있을 지 모르는 사매를 찾기 위해. 청수는 멸망한 강호를 떠돌게 된다.
숨을 쉰다고 해서 모두가 살아있는 것은 아니다! 고려의 후예 단사유, 가장 소중한 친구를 위해 중원을 질타하다. 그는 전투에서 군림하는 자! 누구도 그를 막을 수 없다! 천포무장류. 위대한 고려의 절대 무공! 천포무장류의 전설은 영원하고, 전왕(戰王)의 위대한 역사가 펼쳐진다!
시골 객점의 아들 송우문. 어릴 적부터 몸이 약했던 그는 어느 날 노도사가 그려 주고 간 산수화를 보고 바보가 된다. 그렇게 동네에선 바보라 놀림받고 부모에겐 한심한 아들로 자라지만 스무 살이 되던 날! 각성과 함께 산수화 속 절대무공을 꽃피운다!
장원에 급제하여 입궁한 학사 운현. 황태자의 취미생활을 전담하는 초라하고 처량한 신세를 한탄하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무공을 익힌다. 그러던 운현은 갑자기 무림을 제패하기 위해 붓을 드는데?! 젊은 나이에 장원에 급제한 학사의 숨겨진 이야기가 시작된다.
내 꿈은 멋진 말을 타고 표물을 호송하는 표사가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절름발이에 변변한 무공조차 익히지 못했던 나는 평생 허드렛일이나 하는 쟁자수로 살았다. 표행 중에 만난 산적들에게 뒈지기 전까지는. 그런데… ‘내가 사공자 이정룡이 되었다고?!’ 죽었다 깨어나 보니 천룡표국의 이름난 천덕꾸러기 금수저 막내아들로 다시 태어나 있는 것이 아닌가. 호구 이정룡, 이번 생은 최고의 표사로 거듭나리라!
생존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만년 공시생인 나. 한밤중 배달을 하다 과속하던 차에 쓰러졌다. 뺑소니로 요절했던 죽음의 기억이 강렬한데, ‘……내가 조휘?’ 어느 순간 다 쓰러져 가는 조가철방의 차남이 되었다. 날아가는 새를 떨어뜨릴 권세도, 의지를 관철시킬 무력도 없다. 일가족을 몰살시킬 어마어마한 빚만 있을 뿐. 허나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을 비장의 한 수가 남아 있었다! “아버지, 조가철방을 물려주십시오.” 공시생의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한 현대인의 중원무림 성공기가 지금 시작된다!! ---------------------------------------------------------- 웹툰 <무림에 떨어진 현대인>은 매주 목요일, 주 1회 연재됩니다. ----------------------------------------------------------
미친놈인가? 아니면 흔한 관심종자인가? 사람의 다름을 이해 못 하는 제자 이강진. 그리고 그걸 이해시켜주고자 하는 스승 곽노. 두 사제師弟의 따뜻한 휴먼스토리.
부유한 상방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집안을 말아먹을 팔자였던 ‘장건’. 팔자를 고치기 위해선 덕이 높은 고승과 지내며 검소한 생활을 익혀야 한단다. 그렇게 소림사의 짠돌이 ‘굉목’에게 맡겨진 장건은 꺼끌꺼끌한 무명 승복에 생쌀로 끼니를 때우는 고단한 나날을 보내게 되고... 배고픔을 견디기 위해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모든 생활을 이어가던 중 우연한 기회로 접한 무공에도 절약의 정신을 발휘하게 되는데……?
그 누구도 맞설 수 없는 최흉의 인재(人災), 무극신마, 단우현. 이대로 영원히 세상위에 군림할 줄 알았다. 중원의 질서를 지키는 팔선들에 의해 동정호에 봉인을 당하기 전까지는…. 세월이 흘러 천 년 후. 천 년이라는 시간은 단우현에게서 살심을 없애기에 충분했다. 변해버린 세상, 아는 사람이라고는 아무도 없는 고독, 남은 것은 허탈함과 공허함 뿐. “바람이 흐르듯 세월도 흐르는구나. 정말로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어.” 목적도, 삶의 의지도 잃고 정처없이 떠도는 단우현 앞에 나타난 자그마한 소녀. 화소미. 누구에게도 기댈 곳 없어 보이는 소녀에게 단우현은 동질감을 느끼며 점점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다. “나는 단우현이다. 나와 함께 가자꾸나.” 얼음장 같은 마음을 가진 무신과 귀엽고 순수한 소녀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줄 평범하지 않은 한 가족의 중원 생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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