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뢰도
전신이라 불리던 사왕 동방고진의 아들, 동방무이. 그는 출생의 비밀을 안은 채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무림맹의 말단 위사가 되었다. 현상금 사냥꾼의 무정팔비도를 수반하고, 천하제일자객의 첨사독니 사아도가 보좌하며, 소리비도를 품은 비천리 야을의 사랑 속에 그가 천하를 향해 풍뢰도를 들었다.
검도능천
한 때 천재 검사라고 불리었던 강주원. 승승장구하고 있던 어느 날, 검원 각성에 실패하여 그의 검사로서의 인생은 한순간에 몰락하고 말았다. 결국 자신이 속했던 현검문에서도 누군가의 음해를 받고 쫓겨나 자포자기하고 있던 그 때, 그의 머릿속에서 [검묘 시스템]이라는 존재가 말을 걸기 시작했다. 검원 봉인한 것은 자신이며 자신이 하달하는 임무를 성공한다면 검원 봉인을 풀어줌과 동시에 명검을 준다고 하였는데... 강주원의 화려한 귀환! 시스템과 함께 최강의 검사가 되리라!
전신이라 불리던 사왕 동방고진의 아들, 동방무이. 그는 출생의 비밀을 안은 채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무림맹의 말단 위사가 되었다. 현상금 사냥꾼의 무정팔비도를 수반하고, 천하제일자객의 첨사독니 사아도가 보좌하며, 소리비도를 품은 비천리 야을의 사랑 속에 그가 천하를 향해 풍뢰도를 들었다.
무극지경을 쫓던 천마에게 찾아온 전무후무한 기사(奇事) “임시 플레이어가 뭐냐?” “레벨은 또 뭐고?” 마교에서, 아니 천하에서 가장 똑똑하다는 혈마 악선생 마저도 내 말뜻을 알아먹질 못했다. 마교의 지존 천마! 퀘스트에 심취하다! [축하드립니다. 정식 플레이어로 등록됩니다.] [특전으로 ‘환생’의 길이 열립니다.] 그런데 환생이라고?
진씨가문에 서자 출신으로 살아왔던 서연. 몰래 무공을 쌓았다는 이유와 둘째 형, 진흔의 모함으로 인해 단전이 파괴되고 반 불구가 되어 가문에서 버려진다. 하지만, 우연히 지나가던 백한야가 그를 보게 되었고 그가 자신과 같은 신마혈맥임을 알게 되고 그의 단전과 육체를 회복시켜준다. 그 후, 서연은 백한야를 스승으로 받아들이고 치료를 받는 동안 자신의 내면에 잠들었던 신마혈맥을 깨움과 동시에 엄청난 힘을 가지게 된다. 서연은 자신이 서자 출신이라 핍박하고 차별해왔던 진씨가문에게 복수를 하고 그 곳에 아직 남아있는 자신의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홀로 청림원으로 가 수련을 시작하게 된다.
생존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만년 공시생인 나. 한밤중 배달을 하다 과속하던 차에 쓰러졌다. 뺑소니로 요절했던 죽음의 기억이 강렬한데, ‘……내가 조휘?’ 어느 순간 다 쓰러져 가는 조가철방의 차남이 되었다. 날아가는 새를 떨어뜨릴 권세도, 의지를 관철시킬 무력도 없다. 일가족을 몰살시킬 어마어마한 빚만 있을 뿐. 허나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을 비장의 한 수가 남아 있었다! “아버지, 조가철방을 물려주십시오.” 공시생의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한 현대인의 중원무림 성공기가 지금 시작된다!! ---------------------------------------------------------- 웹툰 <무림에 떨어진 현대인>은 매주 목요일, 주 1회 연재됩니다. ----------------------------------------------------------
승민, 테디바라(악어스튜디오), 일황
[그대는 새로운 신화의 초석이 될 것이다. 그 신화를 위해 그대에게 다시 한 번의 기회를 부여한다.] 몰락한 개국공신 가문의 마지막 후계자이자 저주 받은 삼류 마법사 '러셀 레이먼드'. 가문 재건의 희망을 품지만 현실은, 아카데미에선 퇴학에 삼류 용병 마법사조차 되지 못하는 비루한 신세. 그러던 그가 일용직을 하러 간 날. 어머니의 유품 반지가 '용의 심장'에 반응하고 그런 러셀에게‘용의 심장’이 부여한 뜻밖의 기회. 아카데미 시절로의 [회귀] 그리고, [미션 보상으로 마석(식용)을 지급합니다] 그렇게 러셀은 날아오른다. 마치 단 한 번도 날개를 펴지 못했던 용처럼. 자신을 억압했던 운명이란 파도를 가르고, 허락되지 않았던 빛나는 세계에 가 닿는다.
전란의 시대에서 운이 좋게 살아남아 화산파의 장로가 된 주서천. 평생 영광을 맛보지 못한 채 후회와 미련만 가득 안고 눈을 감는다. 그러나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어찌 된 영문인지 운명은 그를 다시 과거로 돌려보내는데…….
<카카오페이지 동명의 웹소설, [수련만 삼천년]의 노블코믹스!> ----------------------------------------------------------------- 청명검종의 조사숙이자 청명검조라 불리우는 제 1대 직계제자, 백추연 어릴 적, 청명검종 창시자, 청명도인의 제자로 거두어져 천재적인 자질로 빠른 성장을 해 많은 기대를 받던 유망주였으나 연기의 다음 경계인 축기에 들지 못한다. 이 후, 스승은 천겁을 이겨내고 선계로 올라가 선인이 되고 백추연은 축기에 들기 위해 수명을 늘리고 단약을 먹으며 오랫동안 수련의 길에 들어선다. 그렇게 무려 삼천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련을 한 결과, 여전히 축기에 돌파하지 못했지만 연기기 66664장이라는 전례없는 단계를 이룩하게 된다. 선인 이상의 강함을 가진 백추연. 삼천년을 수련한 그에겐 더 이상의 강함과 명성은 필요 없었다. 오직 그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 축기를 돌파하는 것! 그의 축기에 대한 도전은 삼천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이어진다.
도(刀)는 추앙받고 검(劍)은 멸시받는 시대. 무혼 중 가장 서열이 높은 도혼을 각성하면 가문의 자랑이자 다른 이들의 부러움도 한눈에 살 수 있었다. 그리고 도혼 9성으로 각성할 기회를 얻은 초현. 모두 그가 도혼으로 각성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어렸을 때 수련하다 우연히 만난 천도서가 말하길, 검혼을 각성해 천도본원결을 깨우치면 최강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유달리 힘에 대한 열망이 강했던 초현은 도혼을 포기하고 결국 검혼 10성으로 각성하게 된다. 남들과 달리 어려운 길을 선택한 초현. 과연 그는 검혼으로 최강자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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