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씹어먹는 아티팩트
“내가 이 아티팩트를 만진 순간 너희도 끝장난 거야!” 억울하게 죽은 던전 탐험가, 재앙급 아티팩트와 함께 사이다 복수극 시작! 죽음의 문턱을 넘어 두 번째 기회를 거머쥔 스테치 아텔리어. 그가 ‘메멘토 모템’의 공생자로 기나긴 복수의 여정을 시작한다.
고수
<용비불패> 최강의 콤비가 무협의 전설을 다시 쓰다! 천하제일의 고수 강룡. 그리고 수많은 다른 고수들의 이야기.
“내가 이 아티팩트를 만진 순간 너희도 끝장난 거야!” 억울하게 죽은 던전 탐험가, 재앙급 아티팩트와 함께 사이다 복수극 시작! 죽음의 문턱을 넘어 두 번째 기회를 거머쥔 스테치 아텔리어. 그가 ‘메멘토 모템’의 공생자로 기나긴 복수의 여정을 시작한다.
몰락한 페르디움 가문의 복수를 위해 대전쟁을 일으킨 대륙 7강 용병왕 지셀 페르디움. 모든 복수가 순조롭게 마무리되던 와중, 예상치 못한 인물 아이던이 등장해 지셀의 계획을 무마시키고 그의 목을 벤다. 그렇게 지셀은 죽을 줄 알았지만, 눈을 떠보니 가문이 몰락하기 전의 어린 지셀로 회귀해 있었다. 다시는 뼈아픈 과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전생에 가지고 있던 지식과 힘으로 잘못 어긋난 조각들을 하나씩 다시 맞추기 시작한다.
세상의 평화를 유지하던 최강의 도깨비 집단 '홍혜.' 그러던 어느 날 동료의 배신으로 도깨비 '린'은 홍혜와 친구들 모두를 잃게 된다. 분노로 가득 찬 그는 홍혜의 최강전력 '검은 귀신' 으로서 복수를 향해 길을 떠난다.
황제에게 세뇌당해 그의 꼭두각시로 살아온 주인공 '얀'. 자신이 황제에게 놀아났다는 것을 알고 복수하려 했지만 막강한 황제의 힘 앞에 쓰러지고 만다. 죽은 줄 알았으나, 눈을 떠보니 훈련병 시절로 회귀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황제를 향한 복수를 할 것인지, 자신의 가족을 찾을지. 선택은 그의 손에 달려있다.
‘태양의 제국’ 소속 전쟁 영웅 ‘버키’ 병장. 그는 황제를 향한 우직한 충심과 뛰어난 무예로 제국 병사들의 귀감이 되고 있지만, 사실 그의 최종 목표는 제국을 몰락시켜 황제에게 복수하는 것이다. 버키는 거대한 제국을 상대로 복수를 완수할 수 있을까?
검술 재능도, 타고난 오러도 없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던 검술명가 막내아들 백우진. 가문에서 버려져 비참하게 목숨을 잃었지만,마검의 주인이 되어 10년 전으로 회귀한다. 가문을 무너뜨리겠다는 일념으로.
“태양은 하나여야 한다.” “두 개의 태양은 제국민들을 태워 죽일 뿐이다.” 제국을 호령하던 대마법사, 알렉사르. 자신이 믿고 따르던 절친한 친우 길리언 테르시오스에게 배신당한 후 소국 변방의 검술 명가 망나니로 환생한다. 절친했던 친우이자 대륙의 유일한 9성급 검사, 길리언에게 피의 복수를 하기 위해 대마법사 알렉사르가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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