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 완벽한 결혼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회사 대표 지훈에게 프러포즈를 받게 된 혜원. 로망 가득한 레스토랑에서 취향에 꼭 맞는 반지까지 받았지만 이 완벽한 청혼에는 딱 하나, 그의 사랑이 빠져 있었다. "대표님은 저랑 스킨십이 가능할 것 같으세요?" "그게 중요하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보지." 사랑 없는 결혼, 가능할지 키스부터 해볼까?
계약직 신부
"우리 계약하자. 앞으로 2년, 부부로 사는 걸로." 결혼하면 10억, 이혼하면 10억. 한결의 거절할 수 없는 제안에 은수는 2년 동안의 계약직 신부가 되기로 한다. "대신 조건이 있어요, 저와 결혼한 동안엔 다른 사람은 만나지 말아주세요." 그런데…큰 집에서 같이 살자는 회장님 a.k.a 시할아버지…! 덩달아 같이 이사 온 부사장님 a.k.a 사촌 시누이…! 저는 이제…어떻게 되는 건가요…?!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회사 대표 지훈에게 프러포즈를 받게 된 혜원. 로망 가득한 레스토랑에서 취향에 꼭 맞는 반지까지 받았지만 이 완벽한 청혼에는 딱 하나, 그의 사랑이 빠져 있었다. "대표님은 저랑 스킨십이 가능할 것 같으세요?" "그게 중요하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보지." 사랑 없는 결혼, 가능할지 키스부터 해볼까?
믿었던 남자 친구의 배신을 뒤로하고 무턱대고 찾아간 한강. 누가 봐도 괜찮아 보이지 않아서일까, 처음 보는 사이임에도 다정한 손길을 건네온 낯선 남자. 왜인지 그의 도움이 싫지만은 않은데... 그렇게 스쳐 지나가는 인연에 불과할 줄 알았건만, 바다 건너 중국에서 운명처럼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새내기 동화 작가 서여린과 최강 그룹 후계자 정연석, 선남선녀가 선보이는 심쿵 달달 로맨스!
“―그러므로, 우리 회사 내의 스토킹을 금지합니다.” SA 컴퍼니 대표 박시안. 188cm의 큰 키, 연예인 어퍼컷 치는 외모! 추정 자산 XXXX억 원! 현실 재벌 3세! 그런 그가 최근 악질적인 스토킹에 시달리고 있다! 유력한 범인은 같은 회사 지원팀 직원인 예다민. 토끼처럼 동그란 눈에, 먹이사슬 최하위에 위치할 것만 같은 그녀가 정말 시안의 스토커일까? 의심과 오해와 오류로 가득 찬 두 사람의 관계! 은밀한 스토커 검거 작전이 시작된다! ⓒ오마토,김효림(원작:문채아)/학산문화사
자신의 능력으로 인해 타인에 대한 근원적 거부감을 갖게 된 연화가 신혁을 만나 마음을 열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존감을 회복하고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3년 전, 어머니의 결혼식에 참여하기 위해 내려간 대복 리조트에서 자꾸만 마주치던 한 남자. 유미는 이름도 모르는 남자와 아웅다웅 부딪치다 분위기에 휩쓸려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다음날, 당황한 유미는 그 자리를 도망치게 되고, 유미에게 호감을 느꼈던 남자 진욱은 사라져버린 그녀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그렇게 서로의 이름도 모르는 채로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유미는 영양사로 국내 대기업 대복그룹에 입사하게 된다. 그런데… 총괄 본부장님이… 3년 전 그 남자…?! 운명의 장난 처럼 본부장과 영양사로 한 회사에서 만나게 된 유미와 진욱. 유미를 알아본 진욱은 그녀를 담당 영양사로 지목한다. 꿈같던 하룻밤 상대에서 조금(?) 흑화한 직장 상사가 되어버린 진욱의 입맛에 맛는 요리를 만들어 내야하는 유미의 아슬아슬 맛있는 로맨스!
연예계의 여신과 CV산업 금욕성 음성 체계의 남신 사이의 사랑 이야기. 연예계의 만인의 여신 강유미, 할아버지가 강요하는 결혼을 하지 않기 위해 거짓으로 팜므파탈처럼 행동한다. 순진한 약혼자를 유혹해 도망가게 하려 들이대지만, 그 약혼자는 듣기와는 달리 순진한 것 같지 않다. 그리고, 약혼자의 목소리에서 ‘그 남자’의 목소리가 같다는 걸 깨닫게 되는데……
3년간 헌신한 남자친구에게 헌신짝처럼 버려진 은수. 홧김에 클럽으로 놀러 갔다가 일이 좀 이상하게 흘러간 모양이다……? “지독한 불면증입니다. 그런데 당신 곁에서는 잠이 왔어요.” ‘어디서 약을 팔려고. 그렇게 잘 자 놓고서는!’ 술에 취해 정말 ‘잠만’ 자고 헤어진 상대가 자신을 애타게 찾았다며 얼토당토않은 소리를 하는데. “오늘도 당신과 자고 싶어요. 그냥 자기만 하는 겁니다.” 그러나 끈질긴 남자의 요구에 한 번 더 재워 주게 된 은수. 남자가 잠든 사이, 거짓 번호를 알려 주고 도망쳐 나온다. “반갑습니다. 채은수 씨. 본부장 서도진입니다.” 그런데 며칠 후, 기획팀에 새로 부임한 본부장은 그날 은수가 도망치듯 두고 나온 바로 그 남자였다! “우선 1년만 사귀어 봅시다.” 심지어 ‘밤’을 함께하는 조건으로 계약연애까지 제안해 오는데! 계약연애로 이어진 하룻밤 인연, 과연 그 결말은……?!
니와노 이케, 타카시노 라미, 사쿠라이 아스카, 나가사와 루리, 쿠로사키 나오키
"아~ 뭐야. 아직 입맞춤 밖에 안 했는데." 학벌 좋고, 대기업에서 일하는 미인 아이리는 '나쁜 남자', 그중에서도 '글러 먹은 남자'가 취향이다. 그런 그녀 앞에 이상형의 남자가 나타나고…!? 사귀게 되었지만 그는 여전히 비밀이 많은데, 그럼에도 너무 좋아하는 그와의 사이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계략남, 나이 차이 커플, 아가씨와 집사의 신분 차이 사랑 이야기 등… 조금 위험한 남자들은 오늘 밤에도 달콤한 덫을 놓는다. 사연 있는 커플을 테마로 한 작품들이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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