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마신전
소천마(少天魔) 연운휘(燕雲輝). 이능만으로 천마신교 소교주가 된 존재. 파란만장하던 그가 부교주와 장로들의 반란에 직면한다. [ 날 죽일 때 죽이더라도 내가 어떤 놈인지는 떠올려야 하셨소,사숙. 그러니까 다 뒈져라! ] 반란자들과 함께 장렬히 산화하고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 당문(唐門)? 그것도 분가라고? ] 사천당문 구룡분가의 당운휘, 천마신교의 재건을 꿈꾸다!
고스트 터미널
망자들의 환승센터 <고스트 터미널>은 이승을 떠난 망자들이 저승으로 가기 전 반드시 들러야 하는 곳이다. 망자들은 49일간 <고스트 터미널>에 머물며 출국심사를 받고 심사가 끝난 망자들만이 저승행 배를 타고 황천을 건널 수 있다. 인천공항 폭발사고로 정신을 잃은 선우는 <고스트 터미널>에서 깨어난다. 하지만 선우는 사망하지 않은 혼수상태였고 자신이 <고스트 터미널>에 잘못 온 것을 알게 된다. 이승으로 돌아가기 위해 대기하던 선우는 인천공항에 함께 있던 아내와 딸이 아직 공항에 갇혀있다는 사실과 공항이 곧 붕괴하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아내와 딸이 갇힌 곳은 구조대원의 손길이 닿지 않는 외진 곳이었고 그곳의 위치는 선우만이 알고 있었다. 선우는 서둘러 이승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상황은 그의 뜻과는 다르게 흘러가고 결국 터미널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가족을 구하기 위해 이승으로 돌아가야 했던 선우는 죽을힘을 다해 <고스트 터미널>에서 탈출하려 한다.
소천마(少天魔) 연운휘(燕雲輝). 이능만으로 천마신교 소교주가 된 존재. 파란만장하던 그가 부교주와 장로들의 반란에 직면한다. [ 날 죽일 때 죽이더라도 내가 어떤 놈인지는 떠올려야 하셨소,사숙. 그러니까 다 뒈져라! ] 반란자들과 함께 장렬히 산화하고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 당문(唐門)? 그것도 분가라고? ] 사천당문 구룡분가의 당운휘, 천마신교의 재건을 꿈꾸다!
China, 연강&Literature&GRA STUDIO
'2666년, 외계 생물이 남긴 X-바이러스가 지구를 덮쳐 좀비와 몬스터가 만연하기 시작했고, 생존자들은 헌터가 되어 그들과 맞서 싸워야 했다.' 라는 게임 속으로 현실 세계에서 백수인 내가 빙의했다!? 나는 분명 거절했는데, 어째서 게임 속 주인공이자 샤인 아카데미의 학생 '임태오'로 강제 빙의한 거지? 게다가 시작부터 두들겨 맞는 신세라니… 시작은 비록 거지 같았지만 새로운 인생이 주어졌으니 제대로 한번 살아봐야지. 지켜 봐, 최강 헌터로 거듭나 줄 테니!
"Who am I?" 프랑스 외인부대의 전설 '강찬'! 아프리카 전장에서 그를 상대한 자들은 공포와 경외를 담아 '갓 오브 블랙필드' 검은 땅의 신이라 불렀다. 하지만 수니파 추종 세력 SISS의 수뇌인 마살란 사살 작전에 투입된 강찬은 배후에서 날아든 의문의 총알에 전사하게 되고, 점점 감기는 시야 사이로 압도적인 열세에 자신을 믿고 따르던 동료들이 하나 둘 목숨을 잃어가는 것을 보고 마지막으로 무기력하게 눈을 감는다. 그렇게 배신을 당해 죽음을 기다리고 있던 강찬은 의문의 힘에 의해 3년의 시간을 넘어 '강찬'으로서 대한민국으로 돌아오게 되지만... 그는 19살의 왕따를 당하는 또 다른 '강찬'이었다. 배신자의 복수, 환생에 얽힌 진실을 찾기 위한 강찬의 여정이 시작 된다!
오랜 시간이 지나 고향에 돌아왔지만 모든 걸 잃어버린 '마롱 글라세.' 모두가 혐오하는 마물에게서만 맛을 느끼며 요리하는 기행을 벌이며, 그의 가족, 동료, 고향, 모든 걸 앗아간 드래곤에게 복수할 수 있을까?
전란의 시대, 무재를 가지고 있던 "선화윤". 그는 자신의 의제 유림과 여섯 동료들을 모아 부패한 황제와 귀족들을 척결하고, 만민이 굶주리지 않을 수 있는 제국을 건국하여 의제 유림을 황제의 위에 앉히고, 여섯 동료를 천하 육왕이라는 자리를 주어 유림을 지원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나날히 드높아지는 무신 선화윤의 위상에 두려움을 느낀 유림과 천하 육왕은 힘을 합쳐 무신 선화윤을 살해해 버린다. 무신의 원통함을 신이 들어주었던 것일까. 무신 선화윤은 태양궁의 사공자로 환생해 복수의 칼날을 간다.
무협지 배경의 추리 게임 <대환국의 명포쾌>의 고인물 연우혁 어느 날 전조도 없이 게임 속의 포쾌로 빙의하게 된다. 다행히 외우고 있던 게임 내 사건이 그대로 나온다는 것을 깨닫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게임 속 포쾌로 적응을 시작하는데 기쁨도 잠시 연우혁의 능력인 '영안'이 사실 상단전이 열린 것이었고 이 때문에 그는 요절할 위기에 처한다. 아니 포쾌도 버거운데 무공을 익혀 강력한 고수가 돼야 한다고?!
“이 거지 같은 세계에 버려지다니!” 무려 800화 이상 연재되며 독자들에게 욕을 푸짐히도 들어먹은 ‘칠색 세계의 연대기’. 온갖 막장 요소와 끝도 없이 강해지는 몬스터, 툭하면 주인공을 죽이려 하는 히로인들이 판치는 미친 세계. ‘근데 이딴 세계에 나 혼자 빙의됐다고?’ 이름조차 듣보잡인 ‘루디안’이 돼버린 나는 우연히 주운 눈깔 괴물 아디, 그리고 마검 디아블로와 함께 이 미친 세계를 접수하기로 했다. 이제 진짜 막장 플레이, 제대로 가보자고! #막장소설_빙의 #병맛 #먼치킨 #상태창 #생존?_그런_거_없음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우타노 히로’는 어느 날 갑자기 이상한 현상에 휘말린다. 깨어나 보니 그곳은 공포의 ‘이형의 것’들이 가득 퍼져 있는 황폐한 종말의 세계였다! 히로가 손에 넣은 무기는 시간을 되돌아갈 수 있는 ‘ES707’이라는 기묘한 총. 다시 한 번 사랑하는 연인 ‘에마’를 만나기 위해서, 히로는 이 총을 이용해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행에 나섰다! 종말의 세계에서 다양한 생존자들과 조우하고, 여러 차례 시간을 되돌아가면서 펼쳐지는 가혹한 전투를 거치며 히로는 조금씩 이 멸망한 세계의 수수께끼에 접근해 간다…. 과연 세상에서 무슨 사건이 벌어진 건가? ‘히로’는 과연 모든 것의 시작인 ‘DAY 0’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 것인가―?!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