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제의 마법사
"이 범죄자 새끼가… 똑바로 정신 안 차려?!" 게임 '미궁의 심연'의 마지막 난이도를 시작했을 뿐인데 게임 캐릭터인 '이세계 빙의자'가 되었다. 심지어 범죄를 저질러 노예가 된 캐릭터라고?! 그러나 위기의 순간이 올 때마다 60초가 정지하는 '턴제의 모래시계' 마법이 발동하는데… 나를 이딴 진창에 처박아놓은 게 개발자인지 신인지 모르겠지만, 턴제의 마법사로서 반드시 살아남아 주마.
미친 세계의 엑스트라
“이 거지 같은 세계에 버려지다니!” 무려 800화 이상 연재되며 독자들에게 욕을 푸짐히도 들어먹은 ‘칠색 세계의 연대기’. 온갖 막장 요소와 끝도 없이 강해지는 몬스터, 툭하면 주인공을 죽이려 하는 히로인들이 판치는 미친 세계. ‘근데 이딴 세계에 나 혼자 빙의됐다고?’ 이름조차 듣보잡인 ‘루디안’이 돼버린 나는 우연히 주운 눈깔 괴물 아디, 그리고 마검 디아블로와 함께 이 미친 세계를 접수하기로 했다. 이제 진짜 막장 플레이, 제대로 가보자고! #막장소설_빙의 #병맛 #먼치킨 #상태창 #생존?_그런_거_없음
"이 범죄자 새끼가… 똑바로 정신 안 차려?!" 게임 '미궁의 심연'의 마지막 난이도를 시작했을 뿐인데 게임 캐릭터인 '이세계 빙의자'가 되었다. 심지어 범죄를 저질러 노예가 된 캐릭터라고?! 그러나 위기의 순간이 올 때마다 60초가 정지하는 '턴제의 모래시계' 마법이 발동하는데… 나를 이딴 진창에 처박아놓은 게 개발자인지 신인지 모르겠지만, 턴제의 마법사로서 반드시 살아남아 주마.
대외적으로 크게 알려져 있지 않은 한국의 헌터국 소속 탱커 배왕식. 배왕식은 헌터국장 강일섭의 올곧은 성격과 자신의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 미국의 귀화요청이 있음에도 계속해서 한국에서 활동을 한다. 10년 전 게이트 너머의 세계 '아젤란 대륙'으로 납치를 당해 끔찍한 고통을 받다가 살아 돌아온 생환자인 배왕식의 목표는 지구 전체를 지키고 자신과 같이 납치되었던 친구들을 한국으로 데려오는 것.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는 그 순간…! 게이트 침공으로 지구의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아젤란 대륙을 박살 내기 위해 움직인다.
용사 오타쿠 파슬리, 여자에게 9번이나 차인 뒤 스스로 용사가 되고자 한다! 어렵게 갑옷 상의는 구했지만… 하의는 없… 어쩔? 위만 멋있으면 그만이지. 파슬리의 갑옷에 속은 피해자 속출 중! 마왕을 무찌르고 용사가 되기 위해 떠나는 파슬리와 동료들의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좀비 VS 강시 16세기 동양의 작은 나라에서 일어났던 한 기괴한 현상, 400여년 후 다시 시작된 그 일은 전 세계를 움직이는 시체들의 세상으로 만들어 버린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움직이는 시체들과 맞서기 위해 사람이 조종할 수 있는 시체, ‘강시’를 만들어내고 어딘가에서 시작된 그 괴현상을 멈추기 위해 죽은 자들끼리의 전쟁을 시작한다. 질병처럼 확산되는 좀비와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져 그 명령을 받드는 강시. 세상의 운명을 건, 인간 대 인간의 액션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시체 대 시체의 살벌한 전쟁이 시작된다! 언데드 킹!!!
'너희들은 소환되었다.' 한국의 특수부대 대위 '강산'과 여군 장교 '김비연' 강하 훈련을 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하다. 사고 직후 두 사람 눈앞엔 낯선 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낯선 세계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의 필사적인 생존기!
인계, 지계, 천계. 삼계는 혼돈의 기운으로 인해 혼란에 빠지게 되고, 이를 타개할 유일한 희망은 바로 사고로 반신불구가 된 소년, 최호명. 사랑하는 가족마저 잃고 세상에게 버림받았다고 느낄 만큼 불운으로 가득찼던 그의 운명은 여우 요괴 효천의 등장으로 송두리째 바뀌었다. 요력을 받은 호명은 평범한 인간보다 월등한 힘을 얻게 되었지만,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았으니…
"Who am I?" 프랑스 외인부대의 전설 '강찬'! 아프리카 전장에서 그를 상대한 자들은 공포와 경외를 담아 '갓 오브 블랙필드' 검은 땅의 신이라 불렀다. 하지만 수니파 추종 세력 SISS의 수뇌인 마살란 사살 작전에 투입된 강찬은 배후에서 날아든 의문의 총알에 전사하게 되고, 점점 감기는 시야 사이로 압도적인 열세에 자신을 믿고 따르던 동료들이 하나 둘 목숨을 잃어가는 것을 보고 마지막으로 무기력하게 눈을 감는다. 그렇게 배신을 당해 죽음을 기다리고 있던 강찬은 의문의 힘에 의해 3년의 시간을 넘어 '강찬'으로서 대한민국으로 돌아오게 되지만... 그는 19살의 왕따를 당하는 또 다른 '강찬'이었다. 배신자의 복수, 환생에 얽힌 진실을 찾기 위한 강찬의 여정이 시작 된다!
생존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만년 공시생인 나. 한밤중 배달을 하다 과속하던 차에 쓰러졌다. 뺑소니로 요절했던 죽음의 기억이 강렬한데, ‘……내가 조휘?’ 어느 순간 다 쓰러져 가는 조가철방의 차남이 되었다. 날아가는 새를 떨어뜨릴 권세도, 의지를 관철시킬 무력도 없다. 일가족을 몰살시킬 어마어마한 빚만 있을 뿐. 허나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을 비장의 한 수가 남아 있었다! “아버지, 조가철방을 물려주십시오.” 공시생의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한 현대인의 중원무림 성공기가 지금 시작된다!! ---------------------------------------------------------- 웹툰 <무림에 떨어진 현대인>은 매주 목요일, 주 1회 연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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