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뜨랑제
'너희들은 소환되었다.' 한국의 특수부대 대위 '강산'과 여군 장교 '김비연' 강하 훈련을 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하다. 사고 직후 두 사람 눈앞엔 낯선 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낯선 세계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의 필사적인 생존기!
신은 나를 버렸다
인계, 지계, 천계. 삼계는 혼돈의 기운으로 인해 혼란에 빠지게 되고, 이를 타개할 유일한 희망은 바로 사고로 반신불구가 된 소년, 최호명. 사랑하는 가족마저 잃고 세상에게 버림받았다고 느낄 만큼 불운으로 가득찼던 그의 운명은 여우 요괴 효천의 등장으로 송두리째 바뀌었다. 요력을 받은 호명은 평범한 인간보다 월등한 힘을 얻게 되었지만,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았으니…
'너희들은 소환되었다.' 한국의 특수부대 대위 '강산'과 여군 장교 '김비연' 강하 훈련을 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하다. 사고 직후 두 사람 눈앞엔 낯선 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낯선 세계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의 필사적인 생존기!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우타노 히로’는 어느 날 갑자기 이상한 현상에 휘말린다. 깨어나 보니 그곳은 공포의 ‘이형의 것’들이 가득 퍼져 있는 황폐한 종말의 세계였다! 히로가 손에 넣은 무기는 시간을 되돌아갈 수 있는 ‘ES707’이라는 기묘한 총. 다시 한 번 사랑하는 연인 ‘에마’를 만나기 위해서, 히로는 이 총을 이용해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행에 나섰다! 종말의 세계에서 다양한 생존자들과 조우하고, 여러 차례 시간을 되돌아가면서 펼쳐지는 가혹한 전투를 거치며 히로는 조금씩 이 멸망한 세계의 수수께끼에 접근해 간다…. 과연 세상에서 무슨 사건이 벌어진 건가? ‘히로’는 과연 모든 것의 시작인 ‘DAY 0’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 것인가―?!
대외적으로 크게 알려져 있지 않은 한국의 헌터국 소속 탱커 배왕식. 배왕식은 헌터국장 강일섭의 올곧은 성격과 자신의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 미국의 귀화요청이 있음에도 계속해서 한국에서 활동을 한다. 10년 전 게이트 너머의 세계 '아젤란 대륙'으로 납치를 당해 끔찍한 고통을 받다가 살아 돌아온 생환자인 배왕식의 목표는 지구 전체를 지키고 자신과 같이 납치되었던 친구들을 한국으로 데려오는 것.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는 그 순간…! 게이트 침공으로 지구의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아젤란 대륙을 박살 내기 위해 움직인다.
“만일 사내아이가 태어나면 너희 모두를 죽일 것이다.” 몸에서 검을 뽑아 요괴를 물리치는 신검이 되고 싶어 하는 거지촌의 7살 소년 유하와 렌. 어느 날, 두 소년은 마을 근처 숲에 쓰러져 있는 신검 아이지를 구해 마을로 데려오고, 자신들에게도 신검의 능력이 있는지 확인해 달라며 조른다. 아이지는 두 소년에게 제자가 되는 조건으로 신검의 능력을 확인해주고, 신검의 능력이 깨어난 유하와 렌을 가르치게 된다. 그렇게 7년의 시간이 흐르고 렌이 심부름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신검과 적대관계에 있는 마검 하부나가 마을 사람들을 모두 죽이고, 아이지와 유하도 죽이려 하는데..
어린 시절부터 통계학의 능통했던 정준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 화폐를 탄생시킨다. 하지만 그의 뜻과는 다르게 새로운 화폐는 세력 다툼에 악용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동료의 배신으로 정준은 행방불명이 되고 그의 아들인 정민과 정윤이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코인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마스터 코드를 가진 암흑 조직에 대항하기 위한 비밀 조직을 결성해 정의를 되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좀비 VS 강시 16세기 동양의 작은 나라에서 일어났던 한 기괴한 현상, 400여년 후 다시 시작된 그 일은 전 세계를 움직이는 시체들의 세상으로 만들어 버린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움직이는 시체들과 맞서기 위해 사람이 조종할 수 있는 시체, ‘강시’를 만들어내고 어딘가에서 시작된 그 괴현상을 멈추기 위해 죽은 자들끼리의 전쟁을 시작한다. 질병처럼 확산되는 좀비와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져 그 명령을 받드는 강시. 세상의 운명을 건, 인간 대 인간의 액션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시체 대 시체의 살벌한 전쟁이 시작된다! 언데드 킹!!!
미궁에서 태어나 괴수의 젖을 먹고 자란 인류의 후손, 특별한 힘과 강인한 신체를 지닌 그들이 돌아왔을 때 인류는 그들을 가리켜 던전 베이비라 불렀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미궁에서 태어난 김진우. "강해지려고 한 적은 없어. 단지 난 살고싶었을 뿐이야." 가장 비천한 토굴꾼에서 미궁의 왕까지, 지금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생존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만년 공시생인 나. 한밤중 배달을 하다 과속하던 차에 쓰러졌다. 뺑소니로 요절했던 죽음의 기억이 강렬한데, ‘……내가 조휘?’ 어느 순간 다 쓰러져 가는 조가철방의 차남이 되었다. 날아가는 새를 떨어뜨릴 권세도, 의지를 관철시킬 무력도 없다. 일가족을 몰살시킬 어마어마한 빚만 있을 뿐. 허나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을 비장의 한 수가 남아 있었다! “아버지, 조가철방을 물려주십시오.” 공시생의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한 현대인의 중원무림 성공기가 지금 시작된다!! ---------------------------------------------------------- 웹툰 <무림에 떨어진 현대인>은 매주 목요일, 주 1회 연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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