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귀환
대 화산파 13대 제자.천하삼대검수 매화검존 청명.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 천마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 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아이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다. ......뭐? 화산이 망해? 이게 뭔 개소리야!?
광마회귀
무공에 미친 광마 이자하. 그는 마교 교주의 천옥을 훔쳐 쫓기던 중 벼랑에서 떨어지게 된다.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눈을 떠보니,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던 점소이 시절로 돌아와 있는데... 게다가 억울한 누명으로 두들겨 맞고 객잔은 박살이 나 있는 상황. 점소이 시절로 회귀한 광마!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대 화산파 13대 제자.천하삼대검수 매화검존 청명.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 천마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 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아이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다. ......뭐? 화산이 망해? 이게 뭔 개소리야!?
무림의 정쟁에 휘말려 독살당한 고금 제일의 기재, 양자각. 분명 죽은 줄로 알았으나 정신을 차리게 되고, 자신이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알고 보니 자신이 있는 곳은 마교, 익힌 무공은 천마신공, 이 몸의 주인은 여색을 탐하고 악귀보다 더한 짓을 하는 망나니 소교주? 왜 하필이면 마교에다 이 사람인가!?
하북팽가 최고의 전력, 도왕 팽지혁. 마교의 습격으로 멸문지화에 빠진 가문을 구하러 낙호곡으로 향하지만 모든 것은 함정이었고, 죽음의 순간 자신이 사랑했던 가문에게 버림받았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다시... 내게 한 번만 더 기회가 주어진다면...!' 죽은 줄 알았던 팽지혁은 방구석 둔재, 하북팽가 사공자의 몸에서 눈을 뜬다.
진소한은 본디 고아 출신이었으나, 현월검무단이 거두어 그녀들과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다. 하지만 어느 날 그의 특수한 신체 특성을 알아본 사대악인 중 하나인 독마에게 납치당하고, 온갖 실험 끝에 결국 제자로까지 키워지게 된다. 10년 뒤, 그는 현월검무단의 흔적을 찾아보려 하지만, 검무단은 이미 고향을 지배하는 흑도들의 손에 사라져 버렸는데!
잔혹했던 정사대전에 반 강제적으로 끌려갔던 대사형 ‘혁무상’. 수많은 피가 흐른 전쟁에 참전한지 7년. 전쟁은 진즉 끝났음에도 돌아오지 않아 죽은 줄 알았다. 간신히 고향 땅을 밟은 혁무상이 보게 된 것은, 고작 삼류 흑도에게 핍박당해 무너져가는 고향 용호무관의 모습. 분노에 찬 혁무상. 용호무관을 향해 다가오는 모든 위협에 대사형은 검을 빼어 든다.
갖은 멸시와 목숨의 위협을 받던 마교의 사생아 천여운, 미래에서 나타난 후손이 천여운의 몸에 나노 머신을 주입한 후 그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다. 마교를 넘어 무림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천여운의 거침없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교의 태왕각주 ‘사마귀’의 명령으로 화산파 출몰 지역으로 파견나간 비객조. ‘설휘’는 화산파의 절대고수 ‘구종명’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때 눈 앞에 상태창이 나타나고 정찰 임무를 받기 직전으로 회귀하게 된다. 설휘는 자신이 전생에서 죽임을 당했던 똑같은 임무를 받게 되자 주변의 환경을 조금이라도 바꾸어 살아남고자 발버둥 친다. 고비마다 눈 앞에 나타나는 선택창, 미래를 알 수 없는 지문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세상 안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 나선다.
"나를 과거로 보내주시오." 이 시대에서 그를 죽일 수 없다면, 과거로 돌아가면 되리라. 시간을 거스를 수 있는 '회귀대법(回歸大法)'으로 그토록 원하던 과거로 회귀한 한 남자. 가족도, 친구도, 삶도, 모두 잃었던 '검무극(劍無極)'의 복수를 위한 첫걸음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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