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없는 나무
어릴 적 사고로 유일한 가족인 엄마를 잃고, 양부모에게 길러진 희서는 자신의 비밀스러운 후원자가 누구인지 궁금하다. 방화를 일으켜 병원에 입원한 그날 밤, 희서는 그토록 찾고 싶었던 그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굿바이 투 데스티니
'"나는 누구와도 짝이 될 수 없어" 어느 사정에 의해 불안정인 히트(발정기)를 반복하는 미츠야 진은 그때마다 하룻밤 상대를 찾아헤매는 오메가. 어느 날 밤, 발정중에 시비 걸려 곤혹을 치르고 있던 중 알파인 토사카 에이지에게 도움을 받게 된다. 지금까지 느껴본 적 없는 강렬한 페로몬을 가진 에이지에게 강한 충동을 느끼는 미츠야. 당혹감을 감추면서 유혹했더니 눈 앞의 알파는 오메가의 냄새를 느끼지 못하는 특이체질이었는데...! 어차피 하룻밤의 섹스. 내일은 생판 남. 더이상 사랑따위 하지 않아.. 그럴 생각이었는데... 사랑을 모르는 연하 알파×사랑을 겁내는 연상 오메가의 드라마틱 오메가버스 러브! 왜 이제서야 나타난 거야... 내 "운명의 짝"――。
어릴 적 사고로 유일한 가족인 엄마를 잃고, 양부모에게 길러진 희서는 자신의 비밀스러운 후원자가 누구인지 궁금하다. 방화를 일으켜 병원에 입원한 그날 밤, 희서는 그토록 찾고 싶었던 그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로펌 변호사 주태오는 증거 자료들을 들고 사라진 전 연인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거기다 오래전부터 원했던 그린 하우스의 매입이 또 어려워지자 우연히 만난 유명 배우인 딜런과 하룻밤을 보내려고 한다. 그 선택으로 자신이 후회를 하게 될지도 모른 채...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멀지 않은 미래-. 매우 낮은 확률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알파, 「발현자」가 세상에 태어나기 시작한다. 디에고도 이 발현자 중 한 명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능력을 사용하면 알 수 없는 발작을 일으키는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었다. 어느 날, 그런 그에게 동료로부터 안정제를 만들어줄 사람을 소개받게 된다. 그렇게 셰인을 만나게 된 디에고는 머릿속에서 누군가와 나눴던 약속들이 서서히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우성 오메가 유전자 발현 확률 98%] 한평생을 고아원에서 지낸 '하람'은 형질 검사에서 오메가 가능성이 높게 측정되어 남아있던 입양 희망까지 없어졌지만 운명의 장난처럼 우연히 고아원에 놀러온 쌍둥이의 간택을 받아 좋은 가정에 입양된다. 우성 알파인 쌍둥이의 짝으로 삼기 위해 진행된 입양이었지만 인자한 부모님 아래에서 행복한 나날이 이어지고, 몇 십년이 지나도 오메가로 발현하지 않자 하람은 집에서 쫓겨날까 점점 불안해진다. 그러던 중 갑작스레 쌍둥이에게 첫 러트가 찾아오게 되는데..
빛 한 줄기 들지 않는 쥐구멍 같은 삶. 살아남기 위해 포기를 가장 먼저 배워야 했던 '지안'은 빛처럼 나타난 '환'과 운명 같은 연애를 시작한다. 행복했던 시간도 잠시, 환이 지안 대신 차에 치이게 되고 의식을 찾았다는 소식에 지안은 다급하게 병실문을 여는데... "떨어져. 오메가 냄새나잖아, 역겹게."
한겨울. 정신없는 술자리를 피해 숨 쉴 곳을 찾던 미대생 이경은, 내뿜는 담배 연기마저 그림 같은 묘한 분위기의 주빈에게 첫눈에 반한다. 한편 주빈은 이경에게서 추억에 묻어둔 아픈 기억 속 친구를 떠올리게 되는데... 이경이 주빈의 사진 모델로 일하게 되면서 둘은 가까워지기 시작하고, 각자의 마음속에서 서로의 형상은 점점 또렷해져 간다.
"스치면 우연, 둘엔 인연, 셋엔 운명, 넷엔 필연, 다섯엔 …." 수상한 도사 문령과 마음 없는 겨울 아들, 팔재가 해양 타계에서 만났다. 순조로운 동거 생활도 3년을 끝으로, 섬의 온후함을 견디지 못한 팔재는 쓰러지고 만다. 작은 벗을 위해 도사는 여행을 결심하고, 북녘으로 향하며 팔재는 감정을 배우게 되는데… 허나 둘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모양인지, 그들이 기억하지 못했던 과거가 여정을 통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동양판타지 #역키잡 #한국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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