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령검제
"개 같은 인생이었네… 정말로." 암투가 판치는 마교에서 살아남아 천마의 제자가 됐건만, 결국 사형에게 배신 당해 죽음을 맞이한 연소운. 그런데... 눈을 떠보니 마교에 끌려가기 전인 꼬맹이 시절이다?! 지옥 같은 마교의 삶을 반복하기 싫었던 연소운은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다. 마교에 복수하고, 무림맹의 원로가 되어, 놀고 먹으며 존경받는 삶을 살리라.
권왕무적
빈손으로 세상에 나와 단 두 주먹으로 무림을 평정한 권왕. 진정한 남자는 사랑마저도 호쾌하다. 말은 느리고 주먹은 빠르게! 주먹질 아홉 번이면 이기지 못할 자가 없는 권왕, 이제 그에 대한 신화와 전설이 시작된다.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개 같은 인생이었네… 정말로." 암투가 판치는 마교에서 살아남아 천마의 제자가 됐건만, 결국 사형에게 배신 당해 죽음을 맞이한 연소운. 그런데... 눈을 떠보니 마교에 끌려가기 전인 꼬맹이 시절이다?! 지옥 같은 마교의 삶을 반복하기 싫었던 연소운은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다. 마교에 복수하고, 무림맹의 원로가 되어, 놀고 먹으며 존경받는 삶을 살리라.
무협소설의 최강자 우각의 동명 소설 <북검전기>가 만화로 새롭게 태어나다!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집단 밀야에 맞서기 위해 중원의 고수들이 모여 만들어낸 북천문! 북천문의 강력한 투쟁으로 밀야는 서서히 그 모습을 감추었고, 북천문은 중원을 평화를 대표하는 집단으로서 강력한 위용을 과시하게 되었다. 그러나 평화가 길어지자 중원의 고수들 사이에서는 북천문에 대한 은밀한 시기가 생겨났고, 결국 북천문의 4대 문주인 진관호는 배신자들에게 둘러싸인 채 스스로 목숨을 끊음으로서 파국의 끝을 맞이하게 된다. 모두가 떠난 북천문에 홀로 남은 진관호의 아들 진무원(13세)은 무공이라고는 손톱만큼도 알지 못 하는 어린 소년. 그러나 남몰래 아버지가 전수한 고어(古語)를 통해 북천문의 벽에 새겨진 무공을 익히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날, 진무원의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소녀가 나타나게 되는데…!!
REDZIN, Silva(REDICE STUDIO), 전동조
무협계 한 획을 그은 전동조 장편 소설 [묵향]! 암살자에서 무림 정점에 오르는 묵향의 이야기가 초대형 웹툰 프로젝트, [묵향 디 오리진]으로 돌아온다! 수많은 세력이 패권을 다투던 드넓은 중원의 무림. 어릴 적 마교에 납치되어 암살자로 훈련받은 2044호. 고된 훈련 속에서 목숨의 위협을 넘어 치열하게 살아남은 그는 실력을 인정받아 ‘묵향’이란 이름을 얻는다. 그러나 묵향에게는 언제나 채워지지 않는 갈증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검의 길! 암살자로 사는 삶에 만족하지 못하던 그때, 묵향은 스승 ‘환사검 유백’을 만나 인생의 큰 변화를 맞이하는데! 그는 자신이 좇던 탈마의 경지에 올라 무공의 정점에 오를 수 있을까?! 수많은 고수와 격돌하며 궁극의 무를 좇는 묵향! 전설적인 일대기의 서막이 다시 열린다!! 묵향 디 오리진 ⓒ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주), 전동조 / 학산문화사 * 이용안내 <묵향 디 오리진>은 전동조 작가님의 소설 <묵향>의 1부의 이야기입니다. 이어지는 <묵향> 2부의 스토리는 <묵향 다크레이디>를 검색하여 이용 부탁드립니다.
시골 객점의 아들 송우문. 어릴 적부터 몸이 약했던 그는 어느 날 노도사가 그려 주고 간 산수화를 보고 바보가 된다. 그렇게 동네에선 바보라 놀림받고 부모에겐 한심한 아들로 자라지만 스무 살이 되던 날! 각성과 함께 산수화 속 절대무공을 꽃피운다!
“그가 아홉 하늘의 주인이다.” 큰엄마와 배다른 형제자매들에게 온갖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온 서자 연적하. 부친이 병으로 죽은 뒤 연적하는 창고에 갇히게 되고… 창고에서 세월을 보낸 지 십 년. 인외(人外)의 무공을 얻어 세상 밖으로 탈출한다! “내가 연씨들에게 감정이 좀 많아.” 구천구검의 유일한 전승자 연적하의 거침없는 강호행이 펼쳐진다!
불의의 사고로 의식을 잃었다가 잠에서 깼을 땐, 삼십 년이란 세월이 훌쩍 지난 뒤였다. 그 사이 사문인 백검문은 쇠락의 길을 걷다 무림 세력에게 멸문지화를 당했으며 사형이자 장문인이었던 진영림이 비명 했다는 비보를 듣게 되는데… 존재 자체만으로도 강호 무림이 숨을 죽인 존재였던, 검공 유장령. 그의 모든 유산을 물려받았으나 세상이 알지 못했던 존재, 자운현. 시간을 초월하고 친인들은 모두 과거가 된 낯선 세상에서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생사에 초탈한 자운현은 예측할 수 없는 괴이한 성격과 독보적인 무공으로 웃음 가득하면서도 호쾌한 액션 활극.
전란의 불이 타오를 때면 그 날이 떠오른다. 나의 가문, 벽산연가가 멸문하던 그 날이... 온몸을 꿰뚫린 아버지 비명횡사한 동생, 지평. 평생을 걸쳐 원수를 찾았지만 알 수 없었다. 누가. 그리고 왜. 살아났다. 그리고 돌아왔다. 벽산연가에. 그 말은 혈육을 도륙낸 원수를 다시금 찾을 수 있을 거란 희망. 기쁘지 아니한가 그러니 답하라. 넌 나의 적인가?
반년도 채 가지 못하고 끝나 버린 북마교의 난(亂). 중원 무림의 승리로 끝난 전쟁이지만, 그 과정에서 백리세가는 마교에 의해 처참하게 멸망한다. 부모 형제를 모두 잃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백리강의 목표는 단 하나, 마도(魔道)의 완전한 섬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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