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류호텔 막내셰프
국내 4성급 호텔 주방 막내인 강성훈, 그에게는 식재료의 기억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하지만 그는 막내로서 설거지 담당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그그
일방적인 환승 이별을 당하고 취업난으로 지쳐버린 고구마남 취준생 석연우. 그는 알바 중인 회사의 상사이자 핵인싸 수진의 이중 생활을 우연히 알게 된다. 자신과 너무 다른 수진이 부담스러운 연우. 하지만 마음과 달리 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 그리고 수진에게 운명같이 다가온 그녀는?! 꼬일 대로 꼬여버린 인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국내 4성급 호텔 주방 막내인 강성훈, 그에게는 식재료의 기억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하지만 그는 막내로서 설거지 담당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상적인 남자 vs 현실적인 남자! 꿈을 포기한 채, 매 순간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며 살고 있던 은행원 '진아'는 새로 인사이동을 하게 된 지점에서 우연히 이상적인 남자 '호두'와 현실적인 남자 '도준'을 만나게 된다. '진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성장 로맨스 드라마 너무나도 다른 둘 사이에서 '진아'는 과연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못생긴 얼굴로 태어났다면 낄 자리와 빠질 자리를 알고, 넘볼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잘 구별해야 한다. 노을은 자신이 그런 눈치라도 갖고 태어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1960년대 초 대한민국, 식문화의 일대 변혁이 일어난다. 전쟁 이후 굶주림이 일상이 된 국민들은 미군 부대의 잔반을 골라내어 끓인 꿀꿀이죽 한 그릇으로 하루 끼니를 때우던 상황. ‘전중윤’은 가난에 허덕이는 국민들의 삶, 그들의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위해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카투사 복무를 마치고 취업한 신입사원 ‘김항필’은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중윤의 뜻에 함께 하고자 한다. 전쟁통 안에서의 아픔과 설움을 안고 무허가 판자촌에서 꿀꿀이죽을 팔고 있는 항필의 짝사랑 ‘이영희’. 굶주림의 현장 도처에 방치된 사랑하는 사람과 이웃. 그들을 향한 헌신과, 인내와, 노력으로 서민 음식의 상징 ‘라면’이 탄생한다.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는 뱀파이어 가족. 흡혈 욕망에서 자유로워지는 방법은 바로 진정한 사랑♡♡♡ 아들1. 차지성 우등생-명문대-대기업 코스를 걸어온 엄친아. 오래 사귄 여친과 사내 비밀연애 중. 아들2. 차유성 잘나가는 쇼핑몰 사장 겸 모델. 3개월마다 여친이 바뀌는 바람둥이. 아들3. 차혜성 세상에서 게임이 제일 좋은 막내. 뱀파이어 피를 가장 진하게 물려받은 탓에 홈스쿨링 중. 사랑을 믿지만 현실에 부딪치는 지성. 사랑을 믿지 않지만 외로움은 싫은 유성. 사랑을 알지 못하는 천방지축 혜성. <뱀파이어의 아들들>은 인간들 사이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인가!!
2년간 좋소만 전전하며, 이직을 밥 먹듯이 하던 주황은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내던 이웃사촌 미호의 추천으로 대기업 계열사인 ‘괴상오피스’에 입사하게 되는데……. ‘뭐?! 귀신 보는 능력으로 대기업에 합격했다고?!’ 괴상한 기운이 마구마구 느껴지는 이 회사, 대체 정체가 뭘까?라고, 생각할 겨를도 없이 첫 출근 날 데려가는 곳이 ‘저승’이라고?! 입사 이래 하루가 멀다 하고 사건 사고 빵빵 터트리는 오피스 내 귀신과 빌런들!!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환장의 귀신&요괴 컬래버가 이곳에서는 일상이라니… 이 회사, 나랑 상극이 아닐까?! 하.지.만 좋소에서만 무려 2년을 버틴 경력자를 무시하지 말지어다! 자본주의 은혜를 입기 위해서라면 못할 일 따위 없다!! 그래, 멘탈 꽉 부여잡고 다음 달 카드값 생각하며 버텨보자! Ⓒ 모락불 / 서울미디어코믹스
지방대 출신에 인맥도 스펙도 없는 31살의 주인공에게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난다! "하나 사줘···." 다짜고짜 껌을 내미는 할머니 이걸 씹으면 머리도 좋아지고, 일도 잘하고, 호감까지 얻는다고 한다. 얼떨결에 그것을 산 주인공은 면접장에서 무심코 껌을 삼키게 되고 그 이후로 이상하게 일이 잘 풀리게 되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톱스타와 한 침대에…?! 남자친구에게 배신당한 충격에 만취해 잠든 진주. 깨어보니 14년 지기 남사친이자 톱스타인 재훈과 함께 알몸으로 누워있다! 재훈뿐만 아니라 다른 베프들과의 관계가 깨질까 걱정인 진주는 그날 밤 일을 없던 일로 하고 싶지만…, 재훈은 진주를 그냥 놓아 줄 생각이 없다. 혼란스러운 진주에게 오래전부터 좋아했다고 고백하며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재훈. 찐친이었던 두 사람은 이 모든 역경을 이겨 내고 찐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