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져도 괜찮아
우리 회사는 눈이 즐겁다! 젠틀한 팀장님에 훈남 대표님까지! 그런데 신입사원 환영 회식에서 말도 안되는 실수를 한 나. 어제까지의 멋진 팀잠님이 나를 외면하기 시작하는데... 이대로 팀장님에 대한 내 덕질을 끝낼 수는 없어! 내 덕심을 받아주실 때까지 직진, 또 직진하는 나...였는데?? 그런데 이게 왜 덕질 아닌 연애가 되는 건지, 누구 좀 알려줄 사람?
기절소녀 하나미!
기절까지 앞으로 30초! 어릴 적 좋아하는 남자에게 고백했다가 비참하게 차인 하나미는 그 트라우마로 좋아하는 사람 앞에만 서면 기절하게 된다. 고교 입학식에서 첫눈에 반한 선배에게 고백하려는 하나미의 치밀한 계획. 그 계획 속으로 아역배우 출신 대스타 K가 끼어드는데… 과연 그녀는 고백에 성공할 수 있을까?!
우리 회사는 눈이 즐겁다! 젠틀한 팀장님에 훈남 대표님까지! 그런데 신입사원 환영 회식에서 말도 안되는 실수를 한 나. 어제까지의 멋진 팀잠님이 나를 외면하기 시작하는데... 이대로 팀장님에 대한 내 덕질을 끝낼 수는 없어! 내 덕심을 받아주실 때까지 직진, 또 직진하는 나...였는데?? 그런데 이게 왜 덕질 아닌 연애가 되는 건지, 누구 좀 알려줄 사람?
업계에서 ‘블랙’으로 악명 높은 GTR게임즈. 그런 회사에 등장한 전무후무한 복지 제도, 연애지원금. 좋아하는 사람을 기입하기만 해도 10만 원, 서로 마음이 통하면 무려 1,000만 원의 성사금까지 지급된다!? 연애는 사치라며 일에 치여 살던 성은에게는 그저 웃긴 제도일 뿐이었다. 하지만 퇴근 후, 소꿉친구이자 동료 차우연과 이야기를 하던 중 뜻밖의 고백이 들려온다. “나, 너 대충 너 썼어. 특별히 쓸 사람도 없고..” 그저 동정이라 생각했지만, 혹시나 싶은 마음 확인한 성은의 계좌에는 지원금이 30만 원이나 입금되어 있었다. 회사 안에 성은을 좋아한다고 표시한 사람이 세 명이라니—!? 회사, 우정, 그리고 뜻밖의 설렘이 뒤엉키는 사내 연애 서바이벌 로맨스 ♥ “진짜 마음은 누구의 것일까?”
단풍새, 안락(악어스튜디오), 강다윤
엑스트라로 책 빙의 8년 차, 어떤 소설에 빙의되었는지조차 모른 채로 살아온 아이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을 찾아온 남자를 보자마자 빙의한 소설을 깨닫는데. 아하, 이 잘생긴 사내가 실은 여자라고? 죽은 오빠 대신 남장 중인 여주인공?! 그렇다면, 여주와 친구가 되어 안락한 삶을 살겠어! 그렇게 겨우 만난 책 주인공이 남장여주인 줄 알고 마음껏 치댔는데... "내가 정말 여자로 보입니까?" 아니, 왜... 왜 남자인 거예요? 이미 지독하게 얽혀버렸는데 어떻게 하지? "이제는 너무 늦었습니다, 공녀."
최고 인기 아이돌에게 스토커로 오해 받은 사이코메트리 능력자 은별이 '그 아이돌의 영어 비밀과외 샘'으로 전격 채용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달콤살벌 로맨스!
18년 전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한성 아파트 붕괴 사건'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두 명의 어린 생존자. 둘은 그날의 사건을 계기로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간다. 내일은 없다는 생각으로 제대로 된 '오늘'을 사는 여자와 죽음이 두려워 자체적으로 '히키코모리'가 된 남자. 18년 후 우연한 계기로 만나게 되는 두 사람은 과연 하나 뿐인 오늘을 잘 살아낼 수 있을까.
납치된 남자주인공에게 빠져 폭군 오빠를 배신했다가, 단명하는 개미 조연에 빙의했다. 원작대로라면 남주에게 홀려 그의 탈출을 도와야 하는데…. 원작? 알 게 뭐람. 일단 나부터 살아야 할 것 아니야. 우선 날 언제 죽일지 모를 무서운 오빠부터 꼬셔보기로 했다. 했는데…. “겁도 없이 내 동생을 건드렸으면 책임을 져야지. 골라 봐. 투옥, 유배, 사형. 못 고르겠으면 셋 다 해도 좋고.” …꼬실 필요가 없는데? 이 오빠가 갑자기 왜 이럴까.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클라라 공주님이 이곳에 계시니까요.” 남주는 또 왜 이러는 거지? 황자님은 황제 되러 가셔야죠!
"임신했다고요! 책임지시죠!" "들어와! 진짜 책임질 짓 해줄 테니까!" 망나니로 소문난 TK쇼핑몰 본부장에게 말을 전하러 갔다가 그의 도발에 대판 싸운 삼신(三神)이자 한의사 김령. 그런데... 저 망나니가 우리 한의원 건물주가 된다고? 갑을 관계로 시작한 그들은 어떤 인연을 맺게 될까? 지금, 신과 인간의 금기된 사랑이 펼쳐진다.
9년이나 운영하던 ‘카페 봄’을 닫고 구직에 나선 봄솔. 잘생기고 실력 좋지만 까칠한 세계적인 바리스타 제이크 케이 아래에서 일하게 된다. 그런데 어딘가 그의 모습이 낯익은데? 봄솔의 첫 회사생활. 과연 순탄하게 지낼 수 있을까? . . . “이제 기억할 때도 됐지 않아요? 카페 봄, 단골,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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