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급 귀속 아이템을 손에 넣었다
D급 무투계 레이더로 마법계 레이더들의 고기방패나 하며 별 볼 일 없이 살던 재현. 그러던 어느 날, 던전에서 우연히 "오딘의 눈" 이라는 최강의 귀속 아이템을 얻게 됐다. 신의 눈을 가진 자, 세계를 구할 신의 대적자의 운명을 개척하라!
나 혼자 네크로맨서
작가 정보 없음
곧 세상이 멸망한다. 전설 속에나 나올 법한 몬스터들이 각지에 출현한다. 그리고 사람들을 잡아먹고, 길거리를 점령하며, 빌딩과 지하철에 던전을 만들기 시작한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단 한 가지 직업을 고를 수 있다. 당신은 무슨 직업을 고르겠는가? "네크로맨서" 나에게는 멸망이 무대이고, 죽음이 자산이 된다.
D급 무투계 레이더로 마법계 레이더들의 고기방패나 하며 별 볼 일 없이 살던 재현. 그러던 어느 날, 던전에서 우연히 "오딘의 눈" 이라는 최강의 귀속 아이템을 얻게 됐다. 신의 눈을 가진 자, 세계를 구할 신의 대적자의 운명을 개척하라!
작가 정보 없음
'이건 내가 아는 그 전개다' 한순간에 세계가 멸망하고, 새로운 세상이 펼쳐졌다. 오직 나만이 완주했던 소설 세계에서 평범했던 독자의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갑작스레 지구를 덮친 변이 사태, 끝없이 이어진 살육. 겁쟁이였던 난 살기 위해 유일한 가족을 버렸고, 후회는 하루하루 날 갉아먹었다. 죽는 순간까지 스스로를 질책하고 원망했다. 그리고 수없이 다짐했다.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결코 후회 없는 삶을 살겠다고. “나… 죽은 거 아니었어? 여긴… 20년 전 우리집…?” 나의 염원이 닿은 걸까?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번엔 절대 과오를 반복하지 않으리다. 난 살아남을 것이다… 동생과 함께!
어느 날, 게임이 되어버린 세상. 갑자기 나타난 몬스터들이 사람들을 죽이고, 사람들은 플레이어가 되어 퀘스트를 달성해야 한다! 인류의 종말에서 회귀한 2회차 플레이어, 김세한. 그는 과연 세상을 이렇게 만든 '시스템'을 쳐부술 수 있을까!
주인공 변태인은 웹툰, 인터넷 문화를 많이 접한, 평범한 찐따였다. 어느 날 갑자기 게이트가 열리고 괴물들이 쏟아져 나와 인류가 궤멸직전의 상황에 처하기 전까지는. 하지만 갑작스레 나타난 괴물 앞에서도 변태인은 두려워하기는커녕, 즐겨보던 웹툰과 같은 상황에 희열을 느낀다! 저 괴물, 완전 게이트헌터물에서 방금 튀어나온, 초반 주인공 능력 보여주기 위한 찌끄레기 몬스터 같이 생겼잖아?! 이윽고 그의 앞에 나타난 상태창 : [당신은 선택받았습니다.] / 상태창 좋지! 이미 웹툰이란 웹툰은 죄다 섭렵한 그가 세계관 최강자가 된다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김민수에게 복수를 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이세계를 구한 용사, 박정수. 그는 스스로는 구했지만, 세계를 구하지 못했고, 자신의 세상을 멸망시킨 용사들을 죽이기로 마음 먹는다. 이 이야기는 해피 엔딩 따윈 없는 차가운 현실, 용사들을 죽이는 용사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망 후 시한부의 수명을 가진 채 부활하는 시한부활자는 인간을 초월하는 고유의 능력을 얻게 되고, 그 능력으로 타인의 수명을 빼앗을 수 있다. 21년 전, 144명을 죽이고 모든 것을 앗아간 후 종적을 감췄던 최악의 부활자를 잡기 위해 20년을 준비한 복수가 시작된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