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오브 머니
재계 서열 5위 <지경그룹>의 망나니 셋째 아들 천중명. 그의 밑에서 비서로 일하는 성창욱. 그런 성창욱을 사고사로 위장해 죽이려는 천중명은 성창욱과 함께 전기에 감전되어 버리고 둘은 하루 아침에 몸이 바뀌고 마는데… 꼴통 재벌 천중명의 몸으로 다시 태어난 성창욱! “세상에 없던 꼴통 재벌이 되라는 겁니까?” “내가 나서면 지옥문 열리는 겁니다.” 로드 오브 머니(Lord of money) 천중명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나락
과거 학폭 가해자였으나 자신의 과거를 숨기고 신상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채 재치 있는 입담만으로 1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남부럽지 않은 호화로운 삶을 누리는 뉴투버 '국지만' 그런 지만에게도 큰 골칫거리가 하나 생긴다. 그것은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듯한 시청자 '오토 도어'가 등장하여 학폭 가해자 논란을 제기하기 시작한 것 무시해버리기에는 너무나도 구체적인 저격에 지만의 채널의 민심은 그야말로 곤두박질치기 시작한다. 국지만은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오직 편집 영상만을 업로드하는 자신의 채널의 특성을 이용하여 과거에 아무 오점이 없는 사람을 찾아서 본인의 대역을 맡기려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 한다. 하지만 평생을 양아치로 살아온 지만의 주변에 깨끗한 과거를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이에 절망하고 있을 때 우연히 자신의 뉴투브 채널의 편집자인 '지동민'의 프로필 사진을 보게 된 지만은 누가 봐도 찐따 그 자체인 동민을 자신의 대역으로 삼기로 결심한다.
재계 서열 5위 <지경그룹>의 망나니 셋째 아들 천중명. 그의 밑에서 비서로 일하는 성창욱. 그런 성창욱을 사고사로 위장해 죽이려는 천중명은 성창욱과 함께 전기에 감전되어 버리고 둘은 하루 아침에 몸이 바뀌고 마는데… 꼴통 재벌 천중명의 몸으로 다시 태어난 성창욱! “세상에 없던 꼴통 재벌이 되라는 겁니까?” “내가 나서면 지옥문 열리는 겁니다.” 로드 오브 머니(Lord of money) 천중명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6년 차 드라마 보조 작가 장연재. 절실히 원했고 노력했지만, 입봉을 앞두고 스승이자 메인 작가인 김태진에게 대본을 빼앗겼다. “선생님!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저건 제 대본이잖아요!” “연재야. 내가 네 아이디어에 약간의 영향을 받은 건 맞아. 하지만 저건 분명 내 작품이다.” 분노해 보조 작가를 걷어차고 나온 후, 김태진을 고꾸라뜨릴 방법을 찾아보았지만 희망은 없어 보였다. 그런데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시청률 0.1%로 대본의 200자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해당 대본으로 방송 시, 예상 평균 시청률은 15.2%입니다.] [구매하시겠습니까?] [ 예 / 아니오 ] ‘본방 사수’ 필수! 보조 작가 장연재의 시청률 고공행진 드라마, <스포일러 보는 드라마 작가>
쫄딱 망한 상권도 손맛 하나로 살려드립니다! 유명 셰프, 요식업체 CEO로 최근 방송에서까지 활약하는 임현성. 맨주먹으로 시작해 막대한 부와 명성을 쌓은 그는 새어머니와 이복동생에 의해 억울한 죽음을 맞는다. 그때, 눈 앞에 나타난 시스템 창, 천이세의 몸에 빙의해 망한 아이돌 그룹 '클라이막스'를 성공시키면 복수의 기회를 준다고? 내 손맛으로… 망한 상궈ㄴ.. 아니 망돌도 살릴 수 있을까? 지금부터 스페셜 퀘스트 '아이돌 , 천이세'를 시작합니다!
14살, 중등부 신기록을 세우게 된 날 부모님을 잃었다. 오빈우는 주변에 불행이 연달아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양궁을 그만두게 된다. 그 후, 그의 인생은 달라졌다. 어딘가 공허해 버린 삶이지만 그래도 그 삶에 만족하며… 만족하기 위해 애써 양궁을 잊고 지낸지 3년. 신라고등학교에 입학한 빈우는 신라고 양궁부원들을 만나면서 어느새 양궁을 좋아하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는데…! 본격 학원 양궁스포츠 <엑스텐>
'나도 너처럼 살아보자.' 완벽해 보였던 인플루언서 '미로'에게 자신의 모든 과거와 거짓말을 알고 있는 팬이 나타났다!? '미로'는 그녀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작한다.
[유부남이었다고? 그 놈에게 복수하는 세 여자 이야기!] 백화점 여직원 CF스타 여배우 재벌3세 CEO 도대체 왜 모였는지 모를 여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 남자 때문에. “네? 유부남이요?!” 도무지 믿기지 않는 사실 앞에서, 그녀들의 선택은?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