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렘으로 복수한다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나쁠 남자
33년 평생 여친들에게 호구처럼 당해온 솔남. 이번에도 어김없이 여친에게 차이고 돌아가던 버스 안에서 졸다 깨어나 보니 과거로 돌아가버렸다?! "그래, 이건 복수하라는 신의 계시인 게 분명해!"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요즘 많이 외로운가 본데... 내가 도와줄까?" 기찬은 꿈속에서 알몸의 여자가 나오는 가위에 눌리게 된다. 그 뒤로 주위 여자들이 다른 사람이라도 된 것처럼 적극적으로 그를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어릴적부터 잘난 형에게 모든것을 빼앗기기만 했던 '강민구'. 그의 첫 여자친구 '신지혜'도 형에게 빼앗겨 버렸다. 몇년이 지나, 형 '강기수'는 천만영화를 만든 스타감독이 되어 '강민구'를 부르는데... 도착한 형의 집에 웬 여배우들이?! 남자 강민구!! 이번에는 내가 빼앗고 말테다!
"구호야~ 이것 좀 같이 하면 안될까?" 대기업 신입 오티에서 다시 재회하게 된 구호와 윤지. 예쁘기로 유명한 윤지가 자신에게 살갑게 다가오는 모습에 마음이 활짝 열린 구호는 그녀를 위해 영혼까지 탈탈 털어 바친다. 하지만 윤지는 애초부터 구호를 호구 잡아서 이용해 먹으려고 접근한 것이었는데...
외모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세상. 늘상 무시당하며 살았던 철수는 이제 맹수의 입장이 되어 자신을 무시했던 사람들을 사냥한다. 근성이면 안 될 것이 없다. 여자들의 몸과 마음을 지배하라!
소모적인 연애에 지쳐버린 웅철은 그 동안의 일들을 정리하고 새학기를 맞이한다. 하지만 신입생은 모두 남자뿐, 좌절한 그의 집에 옥탑방 여자가 문을 두드린다. 팬티바람으로 문을 열어버린 웅철. 순수하고 어린 20살 그녀의 시선이 그의 팬티로 향하는데...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인연,그들의 동거동락 생활이 시작된다.
“오빠가 그렇게 섹스를 잘한다며?” 친구들 사이에서 ‘섹스 박사’로 이름을 떨치는 진영은 사실 ‘모쏠 아다’이다. 하지만 하나뿐인 스무 살 여동생 봄이의 질문에 진영은 후다인 척 거짓말을 쳐버리고 만다. 그날 이후...밤마다 여동생이 부모님 몰래 내 방으로 찾아와 곤란하다. “오빠가 그렇게 잘한다며?” 친구들 사이에서 ‘박사’로 이름을 떨치는 진영은 사실 ‘모쏠이다. 하지만 하나뿐인 스무 살 여동생 봄이의 질문에 진영은 해본 척 거짓말을 쳐버리고 만다. 그날 이후...밤마다 여동생이 부모님 몰래 내 방으로 찾아와 곤란하다.
전세사기 이후 급전이 필요해진 주인공 현우. 친한 선배의 제안으로 <치킨클럽>에서 배달 알바를 시작하게 된다. 평범한 배달로만 알았던 현우는 처음만난 손님에게 '그곳'을 덥썩 잡히는데.."이거 나 때문에 커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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