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너다
천부적 요리실력을 가진 외식조리과 에이스 신수호. 요리와 먹는 것밖에 몰라 뚱뚱했다. 하지만 긁지않은 복권이었던 그가 충격적인 사건 이후 살을 빼더니 음식요리보다 여자들 요리에 새롭게 눈을 뜨는데..."오늘 저녁은 너다!"
루저탈출
외모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세상. 늘상 무시당하며 살았던 철수는 이제 맹수의 입장이 되어 자신을 무시했던 사람들을 사냥한다. 근성이면 안 될 것이 없다. 여자들의 몸과 마음을 지배하라!
천부적 요리실력을 가진 외식조리과 에이스 신수호. 요리와 먹는 것밖에 몰라 뚱뚱했다. 하지만 긁지않은 복권이었던 그가 충격적인 사건 이후 살을 빼더니 음식요리보다 여자들 요리에 새롭게 눈을 뜨는데..."오늘 저녁은 너다!"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손에 들린 명함 속 소망기업으로 찾아간 호찬. 허름한 외관 속 그를 반기는 건 팀장님의 풍만한 가슴? “호찬아, 내 팬티 속 궁금하지 않아?” 거기에 여사친 다솜까지 유혹하는데... 속이 꽉 찬 연상녀부터 풋풋한 스무살 까지… 여기가 바로 인생 최고의 맛집!?
키즈카페 알바생 재호는 극성 엄마들의 등쌀에 매일 힘겨운 하루를 보낸다. 그런 재호의 한 줄기 빛과 같은 존재 '소율 엄마'. 우연히 아이와 놀아주던 소율 엄마의 치마가 올라간 걸 발견하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는데... 매혹적인 엄마들과 벌어지는 달콤 끈적한 어른들의 놀이가 시작된다.
매일 같이 영문도 모른 채 고자가 될 뻔한 사고를 겪는 '대웅', 여사친 '은하'의 소개로 간 철학원에서 자신이 '패왕색 양기'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아아... 이 양기... 그냥 쌓아두기 아까워! 학생, 이것 좀 만져봐!'
번개를 맞은 후 여자들의 성감대가 보이기 시작했다! 옥희가 만지는 순간 젖어 드는 여자들. “못 참겠어, 이제 넣어줘!” 그런데 빛의 색마다 느끼는 감각이 다르다고!? 보잘것없던 인생에 끈적한 사건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술에 취해 애타 앱에 딜도 판매글을 올려버린 동식. 난감해 하던 중 놀랍게도 누군가 그 물건을 사겠다고 연락이 온다. 거래 장소에 도착하니 미모의 여학생이 점점 다가오는데… “이 물건… 쓰실 건가요?”
매번 여자에게 바람맞는 '우석'은 여심을 사로잡는 짐승남이 되기 위해 헬스를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운동으로 다져진 매끈한 몸매의 여성 회원이 '우석'에게 다가오는데… "운동 끝나면 술 한잔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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