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사적인 영역에 빙의했다
교통사고로 사망한 연예부 기자 '이주원'. 다시 눈을 떴을 때, 재벌 2세이자 엔터테인먼트 회사 이사 '정연우'에게 빙의해 있었다. 상황을 파악할 틈도 없이 울리는 초인종. 문 앞에 서 있는 건… 국민 남배우 ‘서희재’?! 희재는 망설임도 없이 방 안으로 들어오더니 연우에게 거칠게 키스하며 다가온다. '설마 내가… 서희재의 섹스 파트너?'
나의 북부대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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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망생 강서윤과 서윤을 좋아하는 소설가 지망생 이정우. 편의점에서 같이 일하던 둘은 어느 날, 퇴근길에서 괴한의 칼에 찔러 정신을 잃고 만다. 잠시 후 정신을 차린 서윤의 눈앞에는 난생 처음 보는 세계가 펼쳐져 있다. 한순간에 세기의 대마법사 아르보르 딜런이 된 서윤은 당황하고 마는데... 한편, 다른 곳에서 눈을 뜬 정우 또한 새로운 고민에 빠진다. '루카스 공작... 내가 쓴 소설 속... 남자주인공과 같은 이름이라고?!' 로맨스 판타지 소설의 남자 주인공과 서브 남자 주인공으로 빙의하게 된 둘의 운명은?
교통사고로 사망한 연예부 기자 '이주원'. 다시 눈을 떴을 때, 재벌 2세이자 엔터테인먼트 회사 이사 '정연우'에게 빙의해 있었다. 상황을 파악할 틈도 없이 울리는 초인종. 문 앞에 서 있는 건… 국민 남배우 ‘서희재’?! 희재는 망설임도 없이 방 안으로 들어오더니 연우에게 거칠게 키스하며 다가온다. '설마 내가… 서희재의 섹스 파트너?'
서로의 X였던 하솔과 진율. 진율은 대학 복학 후 하솔을 마주치게 된다. 옛 연인과의 조우가 불편해 하솔을 피했지만, 하솔이 진율을 스토킹하던 귀신에 빙의가 되어 버렸고, 그로 인해 둘은 연인 시절 하지 못했던 행위까지 하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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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의 미연시 게임 속 악역에 빙의하게 된 대한민국 평범한 청년 이진수. 하필이면 사고만 치다 단명하는 망나니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원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으며, 최대한 게임 세계관에 엮이지 않고 금수저의 삶으로 호화롭게 지내려고 했는데... 어째서인지 메인 남주들과 조금씩 깊게 엮이기 시작하고, 엮이면 엮일수록 깊어가는 감정과 점점 꼬여가는 스토리. 과연 그 결말은?
한때 용하다는 소문으로 북적였지만, 지금은 신을 잃고 사기꾼 장사치로 전락한 무당, 권해언. 그러던 어느 날, 무언가에 빙의된 남자 문우진이 나타나 해언을 덮치고 그와 몸을 섞자 사라졌던 해언의 신력이 되돌아온다. 해언은 빙의의 영향으로 온갖 불운에 시달리다 갈 곳조차 없어진 우진을 꼬드겨 신당에 붙잡아두고는 우진의 몸을 통해 의문의 존재와 밤새 관계를 가진다. 그리고 아침, 우진은 빙의 되었을 때의 기억을 잃은 채 밤사이 벌어진 뜨거운 정사의 흔적을 목격하게 되는데... 신실한 기독교 신자로 살아온 순결한 남자 문우진에게 남자와의 관계는 그야말로 청천벽력이다. "도대체... 어디까지 운이 나빠지는 거지? 하느님, 왜 제게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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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일, 11일, 21일 연재] 방구석에서만 SM을 좋아하는 28세 진유현. 오늘도 현자타임과 함께 잠에 들었다. 근데 눈을 떠 보니… 유명한 BL SM소설 <불우한 감금> 소설 속 주인수가 되어버렸다?! 겉보기엔 젠틀하지만 굉장히 무자비한 사디스트 주인공 '권이신' 얼굴마저 완벽한 이상형이 나를 감금 조교한다니!! 이게 웬 횡재야!! 심지어 숙식제공에 끝내주는 XX까지!! 뭐냐, 이 감금생활. 끝내주게 좋아!!
"부모님, 친척, 형제 없이 홀로 온갖 잡일을 하며 건실하게 살아온 현수. 심지어는 똥퍼 일까지 마다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죽을 뻔한 고비를 겪고 눈을 뜨니... 웬 아이돌에 빙의했다?! 아이돌? 멤버? 인터넷? 현수가 살던 시간에 비해 적어도 50년은 지나버려 온통 모르는 것 투성이다. 게다가 곧 해체할 위기라고...! 순식간에 살 길을 잃어버린 현수의 앞에 나타난 그룹 '테크니션'의 구세주, 차수현. 그런데 이 사람... 현수가 모시던 도련님과 똑같이 생겼는데...?!"
평소처럼 바(bar)로 출근한 유안은 일을 하며 손님과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귀신이 빙의를 하게 된다. 빙의당한 유안은 손님을 유혹해 성교를 하게 되고 다음날 잠에서 깬 유안은 전날의 기억은 없는데 손님이 옆에서 알몸으로 자고 있는 것을 보고 도망친다. 다음날도 또 다음날도... 공통점은 손님이 전부 잘생긴 남자라는 것..? 기억은 안 나지만 몸은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몸이 민감해져서 일상생활이 힘들어 괴로워하고 있는 도중, 참다못한 유안은 친구 도하에게 상담을 하자 유안 옆에 음탕한 귀신이 붙어 다닌다고 말해준다. 이 귀신을 떼어낼 수 있는 방법은 저승사자와 몸을 합쳐 방심하고 있을 때 정화하여 성불을 시키는 것.
어느 날, BL 소설 속에 빙의되고 말았다. 그것도 수에게 껄떡거리는 찌질한 서브공으로! 이렇게 살다가는 메인 광공한테 끔찍하게 살해당할 운명이다. 최대한 수와 친해져서 살아남아야겠다, 다짐하는데- "제가 그만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메인수 현진에겐 이미 미움받았고… "형이 아저씨랑 놀지 말랬어요." 현진의 동생들한텐 문전박대 당하고… "이리 와 보십시오." 광공 무진이 살벌한 시선을 보내는데… 나…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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