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어그로성 레벨업
연애도 한번도 못해본 박희웅은 어느 날 많은 사람들을 구하고 죽게 되었는데 3개월 전으로 타임슬립이 되어버렸다. 착한 일을 하다가 죽었는데 부자로 빙의된 것도 아니고 왜 고작 3개월 전으로 이동한 것일까? 그런데 보상인지 뭔지 미션을 부여 받게 되고 미션을 완수할 때 마다 칭호와 능력치를 가지게 된다. 첫 미션은 고백 100번 거절 당하기부터 시작하는데…
나혼자 어그로성 레벨업
연애도 한번도 못해본 박희웅은 어느 날 많은 사람들을 구하고 죽게 되었는데 3개월 전으로 타임슬립이 되어버렸다. 착한 일을 하다가 죽었는데 부자로 빙의된 것도 아니고 왜 고작 3개월 전으로 이동한 것일까? 그런데 보상인지 뭔지 미션을 부여 받게 되고 미션을 완수할 때 마다 칭호와 능력치를 가지게 된다. 첫 미션은 고백 100번 거절 당하기부터 시작하는데…
[당신은 공략집을 사용 하시겠습니까?] 어느 날 찾아온 의문의 메시지, 지구의 종말과 함께 생존 게임이 시작되었다. 서로를 '불신' 하게 하며, '다툼'을 일으키고, '파멸'에 이르기를 유도하는 탑 ···. 나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믿어주는 사람들과 함께 이 탑의 결말을 만들어 나갈 테니까. ···그래, 모두와 함께 해피 엔딩을 만들어내겠어!
디펜스 게임 안으로 들어간 지훈. 기사단장이 되어 몬스터들로부터 왕국을 지켜줄 것을 강요받는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았던 지훈은 왕국을 지키길 거부한다. 그러자 갑자기 새로운 루트가 열리게 되는데..
악명 높은 난이도를 가진 게임의 세계 랭킹 1위였던 지호. 서비스 종료된 줄만 알았던 그 게임이 새롭게 돌아왔다! 지호는 다시 한번 랭킹 1위를 꿈꾸며 게임 동아리에 입부한다. 오랜만에 게임을 해도 살아있는 감각. 하지만 게임이 새롭게 변하면서 예상치 못한 약점이 생긴다. 강한 상대를 마주할수록 열정이 끓어오르는 주인공의 프로게이머 도전기!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반복되는 무료한 일상 속에서 운명처럼 찾아온 게임. [히어로즈 데스티니] 게임을 공략하기 위해 자그마치 10년이나 파고드는 주인공. 마침내 클리어를 하자, 새롭게 떠오른 메시지와 함께 낯선 장소에서 눈을 떴다?! 약하디 약한 신체를 가지고, 죽지 않기 위해 공략해가는데...
상자와 항아리만 보면 부수고, 남의 집 서랍을 뒤지는 용사에게 평범한 마을주민이 동료로 선택받았다! 과연 이딴 용사가 마왕을 무찌르고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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