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힘을 숨김
'세계의 적'이라 불리는 전설적 소환자, 김성철. (물리Lv. 만렙) 이세계의 다가오는 종말을 막기 위해 홀로 재앙에 맞서지만, 물리가 통하지 않는 영체로 변해버린 마왕을 상대할 방법이 없었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마법의 힘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은 그는 자신의 존재와 힘을 숨긴 채 이세계에 처음 소환된 장소, ‘소환궁전’으로 찾아가 초보 마법사로서의 육성을 시작하는데....
게임마스터
반복되는 무료한 일상 속에서 운명처럼 찾아온 게임. [히어로즈 데스티니] 게임을 공략하기 위해 자그마치 10년이나 파고드는 주인공. 마침내 클리어를 하자, 새롭게 떠오른 메시지와 함께 낯선 장소에서 눈을 떴다?! 약하디 약한 신체를 가지고, 죽지 않기 위해 공략해가는데...
'세계의 적'이라 불리는 전설적 소환자, 김성철. (물리Lv. 만렙) 이세계의 다가오는 종말을 막기 위해 홀로 재앙에 맞서지만, 물리가 통하지 않는 영체로 변해버린 마왕을 상대할 방법이 없었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마법의 힘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은 그는 자신의 존재와 힘을 숨긴 채 이세계에 처음 소환된 장소, ‘소환궁전’으로 찾아가 초보 마법사로서의 육성을 시작하는데....
아라드에 퍼진 오염을 정화하기 위해 나를 소환했다…? 던전앤파이터에 인생을 바친 유저 진성. 초월자 네메르에 의해 아라드에 소환되어 부집게의 사명을 부여받는다. 『그대는 부집게가 되어 칼날을 올바른 시련으로 인도하라.』 "부집게든 뭐든 되어줄게. 나는 이 아라드에서 반드시 살아남는다!" 던파 고인물 진성은 주어진 사명을 무사히 마치고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라드의 멸망을 막기 위한 다크나이트 진성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요리사를 꿈꾸던 내가 사고로 이세계에 떨어졌다. 몬스터와 마법이 넘쳐나는 판타지 세계이지만 여기라고 식당을 못할 건 없잖아? 그러나 전쟁으로 인해 이세계에 들어오자마자 군대에 끌려가게 되고, 15년간의 고생 끝에 드디어 나만의 식당을 열게 되는데...
타워디펜스&던전오펜스 RPG <제국을 지켜라> 누구도 클리어하지 못한 난이도로 게임의 엔딩을 봤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니 게임 속이다. 그것도 공략이 불가능한 튜토리얼 스테이지다. "반드시 클리어해 주마, 이 거지 같은 게임……!"
극악 난이도를 자랑하는 멸망 위기의 중세 다크 판타지 배경의 게임 속에 떨어진지 2년. 아이덴은 성기사로서 분투하여 49명의 악마를 멸하는 것에 성공, 성기사로 임명 받으며, 드디어 게임 속 메인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플레이를 하면 할수록 변칙이 생기며 틀어지는 스토리와 NPC들과의 관계. 수많은 변칙에도 불구하고 게임 속 멸망을 막고 자신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안티는 팬이라는 말이 있다. 이희로가 어린 시절부터 덕질해온 만화책 <모험왕>의 완결은 허무하게 끝이 났다. 하지만 뛰는 독자 위에 나는 작가가 있다. 작가의 행보와 어처구니없는 완결에 분노한 희로의 항의 메시지에 작가는 '그럼 당신이 해보시겠습니까?'라는 답장에 <모험왕> 속 인물로 눈 뜨게 된다. 하지만, 모든 빙의가 아름답지는 않는 법. 희로의 영혼이 들어간 인물은 1권 1화에 주인공 '레오'의 전투력 측정기로 사용되고 퇴장하는 말 그대로 엑스트라였다. 그런 희로 앞에 나타난 메시지. [지면을 차지하고 지면을 확보해, 완결까지 살아남으시오.] 재등장 확률 0%, 능력도 기술도 전무! 가진 거라곤 <모험왕>의 줄거리를 안다는 독자라는 것뿐. 세계관 최약체로 시작하는 하드코어 생존기,
12년 동안 정체 모를 악몽으로 인해 고통 받던 우진은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데... 그가 눈을 뜬 곳은 다름 아닌 악몽 속 세상, '마경'.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마수를 사냥하며 강해지는 우진은 마수 사냥꾼으로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 시작한다. 사냥할수록 강해지는 다크 판타지 세상이라니, 오히려 좋아.
즐겨하던 게임의 삼류 엑스트라 악역으로 빙의했다. 야망은 없고 그냥 조용히 살고 싶다. 근데 세상이 참 살아남기 힘들다. 주인공이 할 수 없는 삼류 악역의 방식으로, 난 이 이야기의 끝을 맞이하기 위해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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