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만 키우는데 너무 강함
험악한 겉모습과 달리 꽃집을 차리는 게 꿈인 순정남 황재호.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게임을 시작하게 되고, 게임 속에서 꽃집을 운영하기 위한 재호의 긴 여정이 시작된다. 꽃을 사랑한 근육남의 친환경 판타지 액션 활극!
소년만화에서 살아남기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안티는 팬이라는 말이 있다. 이희로가 어린 시절부터 덕질해온 만화책 <모험왕>의 완결은 허무하게 끝이 났다. 하지만 뛰는 독자 위에 나는 작가가 있다. 작가의 행보와 어처구니없는 완결에 분노한 희로의 항의 메시지에 작가는 '그럼 당신이 해보시겠습니까?'라는 답장에 <모험왕> 속 인물로 눈 뜨게 된다. 하지만, 모든 빙의가 아름답지는 않는 법. 희로의 영혼이 들어간 인물은 1권 1화에 주인공 '레오'의 전투력 측정기로 사용되고 퇴장하는 말 그대로 엑스트라였다. 그런 희로 앞에 나타난 메시지. [지면을 차지하고 지면을 확보해, 완결까지 살아남으시오.] 재등장 확률 0%, 능력도 기술도 전무! 가진 거라곤 <모험왕>의 줄거리를 안다는 독자라는 것뿐. 세계관 최약체로 시작하는 하드코어 생존기,
험악한 겉모습과 달리 꽃집을 차리는 게 꿈인 순정남 황재호.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게임을 시작하게 되고, 게임 속에서 꽃집을 운영하기 위한 재호의 긴 여정이 시작된다. 꽃을 사랑한 근육남의 친환경 판타지 액션 활극!
낯선 이세계에 떨어지게 된 정형외과 의사 이대환. 그는 뼈를 조립하여 해골을 되살릴 수 있는 능력을 발견한다. 그렇게 살려낸 수많은 해골들의 지지 속에 뼈왕으로 등극! 하지만 행복도 잠시. 전투 중에 생명과도 같은 오른팔을 잃게 되고, 오른팔을 되찾기 위해 여행길에 오르게 되는데...
내가 황태자라고? 소설 속 병약요절한 그 황태자? 그런데 나, 한의사인데? 어쩔 수 없다. 체질개선, 원기회복, 자양강장, 활력증진까지. 이제부터 내 몸은 내가 챙긴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사표 쓰세요, 민철 씨.” 경영진의 과금 정책에 반대한다고, 청춘을 바쳤던 직장에서 하루아침에 잘렸다. 그렇게 윙즈 온라인 디렉터로서의 인생은 끝났다. 내가 만든 게임이고 내가 만든 세계다 그러니까...... 이 세계를 마무리하는 것도 오직 나뿐이다. 스스로 최종 보스가 되어 이 게임을 내 손으로 직접 끝장내 버리겠다! "이제 배드 엔딩이 뭔지 똑똑히 보여 주지."
“왜 우리 집 형편에 내 꿈을 맞춰야 해?” 마법사가 되고 싶은 '탄'. 50년 동안의 망치질로 마법 학교 학비를 마련하는데 성공한다. 70살 할아버지의 마법학교 입학기! 그런데 나... 마법사보다 강한 몸이 되어버렸을지도...?
나는 인베이더를 죽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베이더를 죽이고 특수종의 세상에 살며 일상의 행복도 유지하고 싶다. 그걸 바라면 안 될까? 왜? 왜 그래서는 안 되나.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둘 다 놓친다고 하지만, 안 놓치면 된다. 불멸자+변신족, 혈통 천재의 액션 판타지
영상은 2배속, 글은 3줄 요약이 아니면 보지 않는 스킵 전문가이자, 공략 부문 1위였던 원딜 전문 스트리머 도의지가 상한 맛 게임이라고 불리는 페러러스에 도전한다. 히든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게이머들도 두 손 두 발 든 히든의 무덤에서 평소처럼 했을 뿐인데 히든 직업 ‘스킵전사'로 강제 전직하게 된 도의지. 근접 히든 직업을 얻은 도의지는 다시 1위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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