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황의 손자는 네크로맨서
가상 게임 테스트 도중 사망한 주인공은 성황의 망나니 손자 ‘알렌 올폴스’의 몸에서 눈을 뜬다. 게임 속 직업, 네크로맨서의 능력을 그대로 가진 채! “내가 말이지, 1회차 인생은 아주 살짝 번잡했지만 2회차 인생은 조용히 누리고 싶은 바람이 있거든.” 네크로맨서가 대역 죄인인 이 세계에서 과연 그의 희망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
약 파는 황태자
내가 황태자라고? 소설 속 병약요절한 그 황태자? 그런데 나, 한의사인데? 어쩔 수 없다. 체질개선, 원기회복, 자양강장, 활력증진까지. 이제부터 내 몸은 내가 챙긴다.
가상 게임 테스트 도중 사망한 주인공은 성황의 망나니 손자 ‘알렌 올폴스’의 몸에서 눈을 뜬다. 게임 속 직업, 네크로맨서의 능력을 그대로 가진 채! “내가 말이지, 1회차 인생은 아주 살짝 번잡했지만 2회차 인생은 조용히 누리고 싶은 바람이 있거든.” 네크로맨서가 대역 죄인인 이 세계에서 과연 그의 희망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
낯선 이세계에 떨어지게 된 정형외과 의사 이대환. 그는 뼈를 조립하여 해골을 되살릴 수 있는 능력을 발견한다. 그렇게 살려낸 수많은 해골들의 지지 속에 뼈왕으로 등극! 하지만 행복도 잠시. 전투 중에 생명과도 같은 오른팔을 잃게 되고, 오른팔을 되찾기 위해 여행길에 오르게 되는데...
험악한 겉모습과 달리 꽃집을 차리는 게 꿈인 순정남 황재호.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게임을 시작하게 되고, 게임 속에서 꽃집을 운영하기 위한 재호의 긴 여정이 시작된다. 꽃을 사랑한 근육남의 친환경 판타지 액션 활극!
“왜 우리 집 형편에 내 꿈을 맞춰야 해?” 마법사가 되고 싶은 '탄'. 50년 동안의 망치질로 마법 학교 학비를 마련하는데 성공한다. 70살 할아버지의 마법학교 입학기! 그런데 나... 마법사보다 강한 몸이 되어버렸을지도...?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안티는 팬이라는 말이 있다. 이희로가 어린 시절부터 덕질해온 만화책 <모험왕>의 완결은 허무하게 끝이 났다. 하지만 뛰는 독자 위에 나는 작가가 있다. 작가의 행보와 어처구니없는 완결에 분노한 희로의 항의 메시지에 작가는 '그럼 당신이 해보시겠습니까?'라는 답장에 <모험왕> 속 인물로 눈 뜨게 된다. 하지만, 모든 빙의가 아름답지는 않는 법. 희로의 영혼이 들어간 인물은 1권 1화에 주인공 '레오'의 전투력 측정기로 사용되고 퇴장하는 말 그대로 엑스트라였다. 그런 희로 앞에 나타난 메시지. [지면을 차지하고 지면을 확보해, 완결까지 살아남으시오.] 재등장 확률 0%, 능력도 기술도 전무! 가진 거라곤 <모험왕>의 줄거리를 안다는 독자라는 것뿐. 세계관 최약체로 시작하는 하드코어 생존기,
하루 아침에 비둘기가 되어버린 대학생 '이헌서'(여/24) 다시 인간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지 못한 헌서는 당분간 같은 동네 남사친 '반휘혈'의 집에 머물며 비둘기 생활을 이어나가게 되는데... 어떤가요 이헌서양, 비둘기 생활 재미있나요?
어느 날 갑자기 생긴 글 쓰는 능력, 보조작가로 구르던 나 김진우에게도 스타작가의 길이 열렸다! 가즈아~~! . . [시스템 : 제한 시간 내에 랜덤 배정된 장소에서만 글쓰기 능력이 실현됩니다^^! 장소 : 한라산/제한 시간 : 20시간] "...네?"(김진우/서울시)
"로렐라 메이레드님, 주인공 후보가 되신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빙의하자마자 치뤄진 결혼식, 결혼하자마자 전쟁나간 남편, 지긋지긋한 시월드. 이제 이혼하고 발 뻗고 잘 사나 했더니... 뭐? 집착광공? 그런 건 소설 볼 때나 재밌다고! ...그 때, 내 앞에 시스템 창이 나타났다. 빙의자 '로렐라 메이레드'는 주인공 후보가 되었다. 과연 라이벌들을 제치고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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