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최약체 드래곤 테이머
드래곤이 최강자인 세상에 들어와 살게 된 지 3년 째. 직업 각성을 했더니 히든 직업인 드래곤 테이머가 나왔다?! 다들 쓸모 없다며 비웃었지만, 세상은 아직 모른다. 이딴 게 왜, 전설인지.
악역 플레이어는 강해지고 싶다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이할 뻔했지만 영문도 모른 채 살아나버린(?) '여우주'. 그날, '여우주'의 눈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시스템창이 떠오른다. -비호감도가 올라갑니다- -룰렛을 돌릴 수 있게 됩니다!- "룰렛을 돌리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니! 이걸 팔면 나는…" 아이템을 팔아 갑부가 되는 망상에 잠겨있던 '여우주', 하지만 그의 앞을 가로막는 강적들이 나타나는데…!
드래곤이 최강자인 세상에 들어와 살게 된 지 3년 째. 직업 각성을 했더니 히든 직업인 드래곤 테이머가 나왔다?! 다들 쓸모 없다며 비웃었지만, 세상은 아직 모른다. 이딴 게 왜, 전설인지.
지구에 근원 모를 괴물들이 출현하고 그들을 제압하는 '초인'들 또한 등장한다. 정체불명의 괴물과 초인, 바야흐로 '초인의 시대'가 도래한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라 불렸던 사나이. 세계 최대 격투기 리그의 헤비급 챔피언. 최강의 남자였던 최현석은 죽음 이후 이세계의 용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부! 명예! 미녀를 독차지하는 용사!' 찬란한 미래를 꿈꾸며 이세계로 이동한 그가 조우한 것은 자신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근육질의 소대가리를 괴물. 마왕군의 간부였던 괴물이 물었다. "용사? 네가 용사라는 거냐?" “어... 용사일걸요...?” 그렇게 지옥이 시작됐다.
좋소 노예인 내가 게임 속 귀족으로 빙의되었다. 근데 미래의 악당들에게 죽는 엑스트라라고? 이들을 교화시켜 어떻게든 귀족 생활을 누리고 말 테다! 아직 어린 악당들의 흑화를 막기 위해 후원했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게 만들어줬다. 그 결과 뿌듯함이 느껴질 만큼 모두 훌륭하고 평범하게 자랐다. 그렇게 나는 왕국의 최종 흑막이 되었다. …예?
네크로맨서들이 자신만의 기사를 만들어 싸우는 이 시대 최고의 스포츠 '시체들의 전쟁'. 수많은 사람들이 열정과 꿈을 불태우며 싸우는 잔혹한 싸움 속,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최강의 네크로맨서 아키몬드. 그는 영웅 베르켈 라인란트의 검에 목숨을 잃는다. 그리고 200년 후, 어느 가문의 아기로 태어나 첫 마디를 뱉는다. “어둠의 문지기와 하수인 그리고 병사들이여, 내 명을 받들라!“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검게 물든 세상. 검은 마녀로 인해 인류는 빛과 색이 모인 거대도시로 내몰린다. 세상을 되찾기 위해 개척을 이어가는 인류와 그 개척단의 일원이 되려는 소년 케이. 하지만 색을 가지지 못한 무색인이라는 이유로 배척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케이는 불의의 사건으로 검은색을 가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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