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들의 동맹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모르고 당했다면 그대로 피해자 행이었겠지만, 진실을 안 순간부터 나는 마지막에 웃는 자를 꿈꾼다. 현애인의 환승 계획을 알게 된 두명의 X들이 만나 복수를 위한 동맹을 맺는다. X들은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이 안에서 나의 진짜 적은 누구일까? 아찔하게 선을 넘나드는 네 남녀의 리벤지 성장 로맨스
남이 된 남동생이 남편이 되려 한다
"남이 된 것도 서러운데, 이젠 남편이 되겠다고?" 어머니의 재혼으로 생긴 남동생, 밀리안 에드모어. 남들은 핏빛 같다고 하지만 나는 밀리안의 눈이 루비 같아서 예쁜걸? 까칠하게 굴어도 밀리안은 내 남동생이니까! 제법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전쟁터로 떠나버리다니! 그러곤 5년 만에 돌아와서 한다는 말이 가문을 나간다고?! "내가 아닌 다른 남자한테 웃기나 하고... 누구 마음대로 선을 본 거지?" 애가 왜이러는 거지...? 그래도 난 밀리안의 누나인데.... . . 왜 설레는 것 같지?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모르고 당했다면 그대로 피해자 행이었겠지만, 진실을 안 순간부터 나는 마지막에 웃는 자를 꿈꾼다. 현애인의 환승 계획을 알게 된 두명의 X들이 만나 복수를 위한 동맹을 맺는다. X들은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이 안에서 나의 진짜 적은 누구일까? 아찔하게 선을 넘나드는 네 남녀의 리벤지 성장 로맨스
황제의 유일한 동복 누이 대공 로잘린 이드리스 아펠루덴은 수인 노예를 선물받는다. 그녀는 수인에게 펜리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조금씩 그녀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 펜리르는 그녀를 인생의 단 하나뿐인 반려로 각인하게 된다.
8살이나 어린 꼬마 신랑과 정략결혼을 하게 된 리베냐. 불의의 사고로 죽었다. 눈을 떴더니 새로운 몸으로 빙의했다? 지긋지긋한 과거의 삶은 지우고, 새로운 삶으로 시작하려고 했는데... 우연히 만난 전남편의 상태가 이상하다? "단 한순간도... 널 잊은 적 없어." 10년이나 지났는데 나를 잊지 못한 것 같다. 더욱이, "나디아 헤스 영애, 제가 당신을 주시하고 있다는 걸 잊지 마십시오." 이제는 연상이 된 전남편이 나를 의심하는데... 하이니... 어떻게 해야 네가 나를 잊고 행복할 수 있을까?
책 속에 환생했다. 그것도 여주인공과 똑같은 희귀병을 가진 시한부 목숨으로. 여주인공은 흑막이 치료제를 구해 주지만... 나는 원작이 시작하기 전에 죽어버리는 걸! 로위나는 아직 정신 차리지 못하고 폐인처럼 살고 있는 흑막을 정신 차리게 만들어 치료제를 구할 시기를 앞당기기로 한다. “안녕하세요, 공작님. 저는 타운센드 보육원에서 왔어요. 이름은 로위나 위트필드구요, 열 살이에요.” “……뭐?” “저를 가족으로 삼아 주시면 공작님께서 귀가하셨을 때 현관으로 달려나가서 맞아 드릴게요.” “이게 무슨,” “그리구, 이건 진짜로 큰마음 먹고 하는 건데요.” “또 뭐지?” “자기 전에 굿나잇 키스도 해드릴게요.” 나는 흑막의 가족이 되기로 했다.
결혼 첫날밤 악역 대공 남편에게 살해당하는 인물, '엔리카 윈터소어'의 몸에 빙의했다. 끔찍한 죽음을 피할 방법은 우선 대공과의 결혼을 무산시키는 것뿐. "방법이 있습니다, 엔리." 물러날 곳이 없던 엔리카에게 성큼 다가온 한 남자. 그는 자신을 '카엘 벨브링턴 백작'이라 소개한다. 원작에 이런 인물이 있었던가 하는 고민도 잠시, "정혼자가 아닌 다른 남자와… 결혼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가 꺼내든 묘책이 나쁘지 않다! 하지만 결혼할 남자를 당장 어디서 찾지? "백작님, 저랑 결혼하실래요?" 밑져야 본전, 눈앞의 남자에게 청혼했는데… "좋습니다. 그 말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꼼짝없이 죽을 거라 생각했는데, 일이 이렇게 쉽게 풀려도 되는 걸까? -- *매주 금요일(목요일 22시)에 연재 됩니다.
왜 하필 이런 캐릭터로 다시 태어난 거냐고! 판타지 소설 속, 가문의 원한을 짊어진 악역 ‘키네미아 리온’으로 환생했다. 이대로라면 영지민들에 의해 단두대로 향할 운명. 원작 주인공보다 빠르게 먼치킨들을 모아 영지를 꾸려 가려는데, 문제가 하나 생겼다. “안녕?” “네가 왜 여기 있는 거야!” 원작에서 자신을 단두대에 보내는 걸 도왔던 먼치킨 마법사, 에이얀 크로츠. 이번 생엔 엮이지 않으려고 얼른 영지에서 내보냈는데… “잡혀 버렸어.” 대체 왜 계속 잡혀오는 건데?! 전혀 원하지 않았던 먼치킨의 집착! 에이얀은 왜 계속 영지로 잡혀 오는 걸까? 그리고 키네미아는 무사히 리온 대공가를 부흥시킬 수 있을까?
독살당해 죽는 폭군 황제의 아내에 빙의했다. 문제는 이 폭군이 내가 죽은 후 미쳐서 나라를 말아먹는다는 것! 남은 2년 동안 내 독살 시한부 인생도 바꾸면서, 폭군 황제의 정신 건강도 조금 챙겨줬을 뿐이었는데... "레아, 요즘 왜 아침 먹었냐고 안 물어봐?" "이제 건강하시잖아요." 그날 오후, 잔을 비운 그가 쓰러졌다. 미소를 지으면서. '설마… 너 일부러 독 마신 건 아니지?!'
신수가 존재하는 '알리오페 제국'을 대표하는 4대 공작가 중 모종의 이유로 신수의 분노를 사게되어 잃게 된 문레페 공작가. 어린 공작 '에든베르'는 망해가는 가문을 살리고자 신수를 대신할 고대 생물 소환을 하게 되는데… 어떤 괴물이 소환되더라도 반드시 굴복시켜 신수로 세울 것이라는 비장한 다짐과는 다르게 막상 소환된 생물은― "삐-야!" 머리에 알껍질조차 떼지 못한 작고 하찮은 아기용이었다?! 게다가 통역 마법을 걸자마자 그에게 건넨 첫마디가 "삐얏…삐야삐…(남편아…아실이 맛없어…)" 라니… 과연 에든베르는 다짜고짜 자신을 남편이라고 부르는 아기용 '아실'을 신수로 삼아 공작가를 살릴 수 있을까? ----- * 매주 화요일 연재됩니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