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늘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초능력 소년의 감성 폭발 스릴러] 주인공 하늘은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소년. 말을 못하는 소녀 설하와 연애 중이다. 자신의 능력 때문에 살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남들은 알지 못하는 설하의 천사 같은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면서 살았다. 설하가 잔인하게 살해되기 전까지는...
나와 이매망량
사이코메트리라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지유는 원치 않은 관심과 부담, 원망까지 받게 되고 능력을 숨기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화영이라는 심상치 않은 소녀가 전학을 왔고 사실 그녀는 이매망량이라는 도깨비라는 비밀이 있었다. 아림고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지유는 어쩔 수 없이 일에 휘말려버리고 말았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초능력 소년의 감성 폭발 스릴러] 주인공 하늘은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소년. 말을 못하는 소녀 설하와 연애 중이다. 자신의 능력 때문에 살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남들은 알지 못하는 설하의 천사 같은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면서 살았다. 설하가 잔인하게 살해되기 전까지는...
착하다는 장점밖에 없는, 아무것도 없는 인간 연지화. 아이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졌다가 죽어버렸다. 모든 게 끝났다 싶었는데……. "여기가… 대체 어디야?" "그러면, 오늘도 즐거운 사후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곳이 저승이라고? 더군다나 아직 죽을 시기가 아니라며 되돌려 보내려는 순간. "자, 잘못 본 건가??" "어, 어… 저럴 수 있나?" "마, 말도 안 돼! 염라 후보는 이미 다 뽑혔다고! 이건 오류가 분명해!" 염라 시험의 마지막 후보란다. "네? 기, 기권은 없나요?" "없습니다." ……. '차라리 다시 죽여라.'
선배들이 졸업해 전통 악기 소쿄쿠부의 유일한 부원으로 남게 된 타케조. 새 학기가 시작되어 신입 부원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소쿄쿠부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사람도 있는 실정이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악기와는 전혀 인연이 없어 보이는 불량스러운 외모의 신입생이 소쿄쿠부에 들어오고 싶다고 하는데…. KONO OTO TOMARE! © 2012 by Amu/SHUEISHA Inc.
한때 '노는 무리'였던 영우는 오토바이 사고로 장애를 얻는다. 자신의 과거를 부끄러워하며 평범하게 졸업하고 싶은 영우는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시현과 만나게 된다. 너무 다른 환경에서 자란 그 둘은 천천히 마음을 열게 되고 서로 성장하게 된다.
홍지와 은은 어렸을 때부터 어울린 이혜의 가장 친한 친구들이다. 이혜는 홍지가 같은 반 학우인 다정을 매일같이 괴롭히는 것을 지켜보며 속으로 비웃는 한편 호기심을 가진다. 그러던 어느 날, 이혜는 다정의 책상 속에서 한 장의 편지를 발견한다. 그것은 다정이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해 적었던 편지. 그 편지는 그동안 가져왔던 이혜의 호기심에 불을 지핀다. '이건 내가 해야 더 재밌을 거 같아.' 오로지 자신의 재미를 위해 이혜는 다정의 편지를 빼다 박은 말로 다정을 위로해 환심을 사고 자신에게 의지하게 된 다정을 아이들 앞에서 조롱해 모욕을 준다. 여기까진 이혜의 계획 대로였다. 이혜가 다정에게서 기대한 반응은 나오지 않았고 갑작스럽게 다정이 이혜에게 쓴 편지를 은이 발견하며 계획이 틀어진다. 와중에 홍지의 심기까지 거슬러버린 이혜는 애써 침착하지만...
타고난 피아노 천재, 혜진. 바르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그런 그녀가 매일 밤 끔찍한 악몽에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은 아무도 모를 테다. 글쓰기로 진실한 자신의 모습을 적어 내려가는 것이 유일한 비상구이다. 그러나 여태 이뤄놓은 성공을 무너뜨릴 수 없는 혜진의 엄마. 자식의 꿈을 짓밟고 자신의 꿈을 위해 혜진의 모든 것을 감시하며 그녀에게 완벽한 천재 이미지를 강요한다. 혜진의 악몽은 점점 심해져 가고, 결국 악몽과 현실을 구분할 수 없을 정도에 이르는데… 그런 혜진의 꿈을 관리하는 꿈 관리자. 오로지 꿈 주인만을 위해 태어난 존재로 한평생 혜진만 바라보며 살아왔다. 매뉴얼에 따라 혜진의 꿈을 관리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혜진의 상태는 점점 악화만 된다. 자신이 만든 꿈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혜진의 모습을 보며 꿈 관리자는 혼란스럽다. 꿈을 꾸기 위해, 꿈을 찾기 위해 성장하는 두 인물의 이야기. 투드림.
'어릴 땐 내가 매일 챙겨주던 놈이었는데...!' 소꿉친구 강복이의 셔틀이 되어버린 자현. 학교만 가면 두들겨 맞고 돈도 뜯기는데 이젠 아침마다 강복이네 검도장 청소까지 한다. 더는 못 참아!! 딱 한 대만 때릴 수 있다면..! 자현은 검도선수인 강복이에게 시합을 신청한다. 처참한 결과가... 어? 왜 나 한 대도 안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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