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없어
집을 버리고 뛰쳐나간 고해준, 집 없이 텐트 생활하는 문제아 백은영.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은 버려진 옛날 기숙사에서 함께 살게 되는데.. 기숙사도 서로도 싫지만 돌아갈 곳이 없는 두 사람의 힘든 성장 이야기
너나 나나
조용히만 살고 싶은 고등학생 채사랑 앞에 나타난 도플갱어. 앞으로의 생활을 돕겠다고 했지만 웬걸? 주위를 더 시끄럽게만 만든다. 채사랑의 의지와 상관없이 흘러가게 된 학교생활, 사랑... 이대로 괜찮을까?
집을 버리고 뛰쳐나간 고해준, 집 없이 텐트 생활하는 문제아 백은영.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은 버려진 옛날 기숙사에서 함께 살게 되는데.. 기숙사도 서로도 싫지만 돌아갈 곳이 없는 두 사람의 힘든 성장 이야기
친구 없음, 의욕 없음, 특기 없음. 상처 있음, 불만 있음, 결핍 있음. 학교 대표 아싸 천희와 준휘가 의기투합하여 동아리를 만든다. 하지만 이 동아리. "인싸는 출입금지입니다."
귀여운 디저트를 판매하고 싶은 꿈을 가진 호랑이, 맹호석. 한때는 무서운 조직의 일원이었지만, 손을 씻고 시작한 건… 다름 아닌 붕어빵 장사! 하지만 새 삶도 결코 순탄하지 않은데… 선입견과 편견이 가득한 시선 속에서, 호석은 과연 동네 주민들과 잘 어울리고, 디저트 판매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커다랗지만 순한 호랑이 아저씨 호석과, 귀여운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일상 이야기!
늘 혼자인 애정. 어느 날 자신의 책상에서 움직이는 낙서를 발견한다. 혼자였던 애정은 친구가 생긴 기분이었다. 애정은 낙서를 위해 재밌고 필요한 것들을 그려준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낙서는 기운이 없어 보인다. 끝내 애정은 '문' 낙서를 그려주게 되는데... 과연 문 속에서 나온 낙서의 정체는!?
인간을 저주하려고 태어난 저주인형 ‘김명자’. 잘나가는 저주인형들 사이에서 살아남기가 참 쉽지않다. 자기도 선배 인형들처럼 성공해서 영화 주인공도 하고 드라마에도 나오고 싶은 명자. 오늘은 명자가 처음 저주하러 가는 날. 저주를 성공시키기 위해 온갖 연습을 다 해왔다. 잘 할 수 있겠지? 김명자 인형생! 파이팅!
바닷 속 깊은 곳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던 거대 문어 가족들. 어느 날 어선에 의해 가족들 모두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어린 문어 숙희는 라면의 재료가 될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하나예술고등학교에 다니는 18살 예지는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의 클래식 국제 콩쿠르에서 바이올린으로 우승하고 싶다. 1년 전에 죽은 언니 예서의 꿈을 대신 이뤄주고 싶어서다. 예지는 언니가 DK음악재단을 통해 대여받았던 고가의 바이올린 “존 웹스터”로 연습을 거듭하지만, 예지의 엄마 수진은 연습을 위해 자학까지 서슴치 않는 예지와 갈등을 빚다가 결국 바이올린을 음악재단에 반납해 버린다. 웹스터가 없다면 콩쿠르도, 우승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믿는 예지는 모든 걸 포기하려는 순간, 콩쿠르 본선 합격 문자를 받는다. 예지는 과연 존 웹스터를 되찾고 콩쿠르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존 웹스터를 되찾기 위한 예지의 도심 속 모험이 시작된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