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돌이를 공략하라
게임으로 밤새는 게 일상인 주인공 도정미. 고2 밸런타인데이, 정미의 베프 채희가 학교에서 가장 인기 많은 선배에게 고백하고 거절당하는데 알고 보니 그 선배는 정미의 게임 속 온라인 친구였다! 친구 채희의 짝사랑을 이루어주기 위해 겜순이 정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오가며 비밀 큐피드 작전을 실행하는데...
너를 만나다
평소와 다름없던 열여덟 살의 여름날.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을 꼭 닮은 남자애가 우리 학교에 전학을 왔다고?! 반드시 너와 친해지고 말겠어! 그런데 어째… 날 싫어하는 것 같단 말이지? 밀어낼 줄만 아는 재영과, 굴하지 않고 다가가는 혜원. 그리고 그 둘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 모두 각자 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그만큼 다른 생각을 하고 살아간다. 그 안에서 과연 정답은 무엇일까? 다양한 생각과 사정 속에서 '나' 자신만큼은 잃어버리지 않기를 바라며, 우연히 너를 만나 변화하는 나의 이야기.
게임으로 밤새는 게 일상인 주인공 도정미. 고2 밸런타인데이, 정미의 베프 채희가 학교에서 가장 인기 많은 선배에게 고백하고 거절당하는데 알고 보니 그 선배는 정미의 게임 속 온라인 친구였다! 친구 채희의 짝사랑을 이루어주기 위해 겜순이 정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오가며 비밀 큐피드 작전을 실행하는데...
인터넷 소설 읽기가 취미였던 평범한 학생 함단이.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옆집에는 아주 예쁜 여학생 반여령이, 학교에는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사대천왕이 나타났다! 하루아침에 소설처럼 뒤바뀐 세계, 그리고 함단이의 역할은 다름 아닌 여주인공 소꿉친구 중 하나. [인터넷 소설의 법칙!] 여주 친구는 각종 위험에 휩싸인다! 단이의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을 유일한 방법. “그래! 반여령과 사대천왕하고 엮이지 않는 거야!” 그러나 다짐과는 다르게 그녀의 일상은 강렬한 개성의 사대천왕과 여주인공으로 인해 갈수록 꼬여 가는데……?! 과연 그 결말은? 인기 절정의 웹소설 <인소의 법칙>, <오!주예수여> 아현 작가의 웹툰으로 재탄생! ============================== [표지 및 타이틀 로고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술, 담배, 남자. 안 좋은 건 다 끼고 살던 20살 유급생 하윤에게 담임 선생님 형원이 나타났다! 남들이 수군거리는 자신의 소문에 개의치 않고 늘 예상을 깨는 그에게 하윤은 호기심을 느꼈고 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을 알게 됐다. “저 선생님 좋아해요.” “그거 사랑 아니야. 네 나이 때 많이 착각해.” 근데 조금만 건드리면 넘어왔던 남자들과 달리 세상에서 제일가는 철벽남이라 쉽지가 않다... 하지만 괜찮아, 그깟 철벽 다 부숴줄 테니까!
중학교 2학년 새 학기, 지해로는 남몰래 사귀다 차였던 전 남친과 같은 반이 된다. 그런데 얼라리요? 나를 찬 전 남친과 같은 반이 된 것도 서러워 죽겠는데, 이 녀석이 같은 반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런데 그 상대가 하필… 최진영이라고?! 지해로와 최진영 사이엔 남들이 알아선 안 되는 비밀 한 가지가 있는데… 사방엔 온통 불청객뿐인 해로는 무사히 사춘기를 돌파할 수 있을까?
[내 삶, 모든 순간, 다 너였어] 2018년 최고의 화제작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 그 감동을 웹툰으로 다시 만난다!
부모님의 일 때문에 혼자 살게 된 타치바나 이츠카. 게다가 새 학기엔 남몰래 마음에 둔 남학생 시미즈 나오와 같은 반이라니 완전 럭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집이 철거되니 퇴거하라는 명령이 내려진다. 순식간에 집이 없어진 이츠카는, 어머니의 친구 집에서 하숙하게 되고. 넓고 깨끗한 하숙집에 눈을 반짝였지만, 목욕을 하려다 반나체의 '최애' 나오와 마주치게 되는데…?! '최애'의 멋지고 귀여운 매력에 웃음이 멈추지 않는 이츠카…. 하지만 어떠한 이유로 웃어서는 안 되는 24시간 '금욕' 러브 코미디!
별땅(엠스토리허브), 연실(엠스토리허브), carbo(도효원)
한신우는 대학 졸업기념 파티를 위해 동기들과 갔던 클럽에서 여대생 가현을 만났다. 난처한 상황에 빠진 그녀를 구해준 인연으로 만나 서로 데이트를 하게 되는 두 사람. 신우는 앳되어 보이고 순진한 그녀가 예쁘고, 가현은 한신우의 근사한 모습에 반하게 된다. 그리고 3월. 신우는 첫 부임한 대한고등학교에서 3학년 담임을 맡게 되는데, 3학년 1반 반장 진가현……? “혹시. 너한테 언니가 있어?” 신우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물었다. “…없습니다.” 가현의 목소리에 울음이 섞여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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