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순간이 너였다
[내 삶, 모든 순간, 다 너였어] 2018년 최고의 화제작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 그 감동을 웹툰으로 다시 만난다!
너에게 도달하는 방법
작가 정보 없음
언제나처럼 남자친구의 연락을 무시하고 퇴근하던 어느날, 기억에서조차 희미했던 '그 아이'는 남자가 되어 내 이름을 불렀다.
[내 삶, 모든 순간, 다 너였어] 2018년 최고의 화제작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 그 감동을 웹툰으로 다시 만난다!
오랜 옛날부터, 천하가 전쟁과 혼란 속에 고통 받을 때마다, 기린안은 세상에 나타나 명군을 재위시키고 혼란을 잠재운 뒤 다시 깊은 잠에 들곤 했다. 천년 전에도 기린안은 명군을 세워 천하를 통일하는 큰 공을 세우고, 깊은 잠에 빠졌었다. 천 년 뒤 깊은 잠에서 깨어난 기린안 하설은 다섯 번째 명군으로 봉황성에서 제일 쓸모 없는 인간이라고 소문이 자자한 봉황족 황자 주원을 지목한다. 하지만 명군은 하늘이 낸다는 말을 믿지 않는 주원은 기린안의 힘을 빌리지 않고 자신의 포부를 실현하고자 한다. 결국 주원은 절대 기린안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자신이 하는 일에 간섭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기린안 하설이 자신의 곁에 머무는 걸 허락한다. 물귀신과 가뭄 피해를 진정시키기 위해, 하설과 주원 두 사람이 고군분투하는 동안 주원은 하설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 동시에 주원은 그녀를 데리고 잠시나마 하늘이 그녀에게 부여한 막중한 책임을 뒤로하고, 인간세상의 즐거움을 함께 즐기던 중, 두 사람의 인연이 천 년 전부터 이미 이어져있었음을 알게 되는데…
“처음 해보는 일은 어른들도 무서운걸?” 프로 복싱 선수가 되지 못한, 사회복지사도 그만둔 오란. 그런 오란은 편의점에 있는 자기가 실패한 인생이라고 생각했다. 어느 날 편의점에 나타난 운과 바람. 오란은 자기를 동경하고 따르는 17세의 운과 바람을 만나면서 긍정적으로 바뀐다. 그리고 오란은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간다. “언니는 하고 싶은 일이 있어요? 제 나이 때요.” “그땐 있었지.” “네가 도망가고 싶다면, 나는 그걸 돕고 싶어.” “저 하고 싶은 일을 찾을 거예요. ”
우연히 아이돌 지망생인 수동과 친구가 된 영진. 잘 빚은 외모에 엉뚱미 있는 수동이에게 점점 빠져든 영진은 긴 짝사랑을 시작하지만 두 사람은 좋지 못한 끝을 맺게 된다. 6년 후 영화 스탭과 배우로 마주하게 된 영진과 수동. 마음이 닫힌 영진에게 수동은 어떤 제안을 하는데, '널사랑해 but! 널 미워해' 쉽게 가를 수 없는 마음을 헤아리는 일. 마침표의 행방은 어떻게 될 것인가?
초등학교 6학년 때 같은 반 "태리"에게 반해버린 천진난만한 소녀 "서 결"! 그녀는 그와 가까워지기위해 나름대로 노력을 기울이지만 4년 후 안타깝게도 여전히 모태솔로인 상태로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다. 고교 진학후에도 타 학교를 다니는 태리를 흠모하며 그의 주위를 멤도는 그녀. 반면에 그런 그녀를 흠모하는 의문의 미소년 "다솔"과 뜻밖의 소녀, 소꿉친구 "소라". 그들의 청춘은 사각관계에서 어디로 흘러가게 될 것인가? 그리고 결이와 함께할 행운의 상대는 과연 누구일까?! 청춘 로맨스 힐링 폭격 웹툰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
★디지털 한정 특전+컬러 페이지 수록★ 왜 내 심장이 쿵쾅거리는 거야-?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원하는 모습이 무너지지 않도록 항상 완벽한 미소녀를 연기해 온 카츠라 오토기. 학교에서 얻은 별명은 이름하여 "심쿵 천사". 하지만 누구에게도 보여줄 수 없어서 비밀로 하고 있던 가면 뒤 얼굴을, 신경 쓰이던 완벽남 니노마에 토키에게 들키고 마는데.... 그러나 다정하고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니노마에 토키에게도 비밀로 하고 있던 가면 뒤 모습이 있었고...?!! 완벽을 연기하는 남녀의 속고 속이는(?) 러브, 시작합니다-!!! ⓒ Coco Uzuki / Kodansha Ltd.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을 거야' '그 누구도 믿지 않을 거야.' 아버지의 잦은 사업 실패는 지아를 생활고에 시달리게 했고, 6년 사귄 남자친구의 바람은 지아를 죽음에 이르게 했다. '다음 생이 있다면...' 그렇게 끝인 줄 알았다. 그런데... "메이린, 일어났어? 이제 좀 괜찮니?" 오랜 내전으로 인해 헬라이튼 국에서 페링턴 국으로 넘어온 피난민 여자아이 '메이린'으로 환생하게 된다. 과연 메이린이 된 지아는 이번 생에는 부자가 되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하루하루 한의사로서 치열한 나날을 보내던 김소진. 그러나 예상치 못한 화재사고로 목숨을 잃게 된 그녀는 다시 눈을 떴을 때 자신이 고구려 시대, 절노부 연씨 가문의 ‘우희’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귀한 가문의 딸로 태어났지만, 이곳은 매일같이 전쟁이 벌어지는 고구려 시대! 게다가 이제 갓 열두 살일 뿐인데, 나를 정치적인 목적으로 정략 결혼을 시키겠다고? “많이 놀란 모양이구나. 담덕이 네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것이냐?” “담덕이라면…….” 하필이면 결혼상대가 대한민국 사람들이라면 모두 알고 있는 바로 그 '광개토 대왕'? “전…… 전 태자님이랑 혼인 안 할 겁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태왕, 그리고 ‘미래’를 기억하는 여자, 우희가 꽃 피우는 연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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