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가시
세린은 꿈에 그리던 학교에 합격 후 학교로 향하는 열차에서 우연히 4년간 연락이 두절된 첫사랑 우찬과 재회한다. 게다가 이 둘은 같은 학교 같은 기숙사에서 살게 되면서 우여곡절 끝에 1년 계약 연애를 하기로 약속한다. 극 I 성향의 우찬과 극 E 여친(?) 세린이 과연 잘 지낼 수 있을까??
너와 사는 오늘
"연애하면 될 거 아냐!!" 소꿉친구인 재혁을 짝사랑하던 도희. 그녀가 재혁과 멀어지기 위해 연애를 하기로 다짐한 그 순간 교내에서 소문난 잘생긴 또라이 원영과 마주친다! 계속되는 원영의 장난에 자신도 모르게 설레는 나날들.. 과연 도희는 파란만장한 캠퍼스에서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까??
세린은 꿈에 그리던 학교에 합격 후 학교로 향하는 열차에서 우연히 4년간 연락이 두절된 첫사랑 우찬과 재회한다. 게다가 이 둘은 같은 학교 같은 기숙사에서 살게 되면서 우여곡절 끝에 1년 계약 연애를 하기로 약속한다. 극 I 성향의 우찬과 극 E 여친(?) 세린이 과연 잘 지낼 수 있을까??
불운한 운명을 타고난 소녀에게 수호천사가 되어준 기이하고도 신비한 소년. 가정불화, 교내 괴롭힘과 진학 실패, 그리고 실연까지... 연이은 불행에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된 세나. 그때 그녀 앞에 나타난 수호천사 덕분에 새로운 삶의 희망을 얻는다. 새 삶 이후에도 잊을 수 없는 아픔에 매일 같은 악몽에 시달리지만, 저주라 생각했던 자신의 능력을 기회 삼아 당차게 사는 그녀는 고대하던 대학교에 진학하고 그곳에서 전 남친을 만난다. 절망에 빠지는 순간, 다시 수호천사 나타난다.
무궁은 다리에 병을 앓고 있어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천재 소녀이다. AI 대회를 통해 상금을 벌어 다리의 치료 비용을 마련하고 있다. 어느 날, 무궁은 대회에서 인간형 AI인 넷(NET)을 활성화하게 되고, 그 활약으로 게임 회사 Freeze에 입사하게 된다. 하지만, 회사의 실적이 부진하자 무궁과 넷(NET)은 함께 게임 버그를 해결하는 일을 맡게 된다. 넷(NET)은 시끄럽고 까칠한 AI라고 생각했던 무궁은 그의 따뜻한 마음씨와 진지한 모습에 설레이게 되는데... "어쨌거나 녀석은 AI잖아...내가 무엇을 기대하는 거야" "중요한 건...나한테서 설렘을 느꼈어?"
벽치기 다음에는 응당 키스여야 하지 않는가. 한데 앞의 남자는 키스 대신, 그보다 더 농염한 눈빛으로 은결을 보았고 둘의 시선이 끈적하게 얽혔다. “먼저 꼬셔놓고.” 변성기가 엊그제였던 것 같은데, 완벽한 남성의 목소리였다. “처절하게 버렸지.” 게다가 고압적이다. “이런 걸 먹튀라고 하나?” 전 남자친구를 되찾기 위해 1년 전으로 돌아왔는데, 친구 동생 놈과 엮였다. 고의인듯 고의 아닌, 미필적 고의에 의한 그들의 관계.
달콤살벌 마왕 트레이닝 러브?코미디! 덕질만이 유일한 낙인 다비, 어느날 마왕이 되다! 그날부터 그녀를 지키려는 자들과 뺏으려는 자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하고, 안락한 그녀의 일상이 정신없어지기 시작한다. 힘을 쓸 줄도 모르는 어리바리 소심녀의 초보 마왕 적응기! 이 만화는 정말~ 진심으로! 순정만화입니다.
두 번의 결혼 생활을 마친 뒤, 자주가던 주점의 미스테리한 마스터의 도움으로 세 번째 삶을 시작한 티티아나. “더 이상 내 인생에 결혼은 없어!” 망해버린 두 번의 결혼을 끝으로 비혼을 선언하고, 꽃집 사업을 성공시켜 멋진 솔로 여성으로 살겠다고 다짐을 하는데… 그녀의 곁에 자꾸 의문의 남자들이 다가온다. "나랑 연애해요, 누나. 결혼 말고." "난 유리처럼 사람이 좋지 않아서. 그냥 내 여자 하지?" 과연 티티아나는 미친 짓을 세 번 하게 될까?
나, 다람쥐인 거야? 어째서, 어떻게, 왜? 눈을 뜨니 다람쥐였다. 그것도 마법사의 마력을 진정시킬 수 있다는 귀하디 귀한 ‘신수’ 다람쥐. 하지만 난 분명 인간이었는데? 인간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마력을 차곡차곡 모아야 하는 상황. 이 일에 안성맞춤인 이가 있었으니, 바로 장래에 무시무시한 악당이 될 요한 하이라드! 아직은 청순가련하기만 한 그를 매일 밤 찾아 도토리도 주고 머리도 쓰다듬어 주고, 동시에 그 거대한 마력을 열심히 저축하는데…. “내 다람쥐.” 응? 내가? 언제부터? “내가 없는 곳에선 위험하게 다니면 안 돼. 안 그러면 내가 지켜줄 수 없으니까.” "큐웅?" 악당으로 성장할 이 어린 공자가 어딘가 이상하다.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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