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사이
가'족'같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강하영의 매일은 야근, 야근, 야근! 일은 왜 저 혼자 다하죠...? 지긋지긋한 야근을 탈출 시켜줄 계약직 사원 민태훈이 그녀 앞에 등장한다! 그런데 이 사원 수상하다...? 왜 이 고스펙으로 우리 회사에 왔지? 어? 게이인가? 아니 바이? 혹시 바람둥이!? 똥은 피하라고 하지만 그 남자 민태훈이 궁금하다.
네 목소리로 나를 녹여줘
아이돌 같은 외모와 뛰어난 아나운싱으로 입사 6개월 만에 차세대 스타 아나운서로 떠오른 장민주. 하지만 KBC의 간판 PD 한 욱은 면접장에 들어서는 민주를 보자마자 심드렁하게 통보한다. “저희가 찾는 분은 아닌 것 같네요.” 입도 뻥끗 못 해보고 1초 컷이라니! 민주는 그를 쫓아가 이유를 따져 묻지만, 한 욱은 단호하게 선을 긋는다. “저랑 장민주 아나운서는 가는 길이 다른 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이보다 더 최악일 수 있을까? 싶을 만큼 최악의 첫 만남이었다. 오만하기 짝이 없는 이 남자와 얽힐 일은 절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나랑 같이 일하고 싶어요? 그럼 나랑 해요, 일. 내가 더 멋진 자리에 올려 줄게.” 철저하게 선을 긋던 이 남자가 어느 날 갑자기 거침없이 선을 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녀의 곁으로 다가오려고 하는 또 한 남자……. “내가 장민주 아나운서한테 관심이 많거든.” 멜로 눈빛을 하고서 한낮의 햇살처럼 다가오는 선배 아나운서, 김신우. 마치 오래 전부터 그녀를 알고 있었던 것처럼 그녀의 주변을 맴도는 두 남자. 그녀를 알아도 너무 잘 아는 수수께끼 같은 두 남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가'족'같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강하영의 매일은 야근, 야근, 야근! 일은 왜 저 혼자 다하죠...? 지긋지긋한 야근을 탈출 시켜줄 계약직 사원 민태훈이 그녀 앞에 등장한다! 그런데 이 사원 수상하다...? 왜 이 고스펙으로 우리 회사에 왔지? 어? 게이인가? 아니 바이? 혹시 바람둥이!? 똥은 피하라고 하지만 그 남자 민태훈이 궁금하다.
자신의 능력으로 인해 타인에 대한 근원적 거부감을 갖게 된 연화가 신혁을 만나 마음을 열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존감을 회복하고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항상 모든 것에 감사하고 발랄한 긍정적인 신입사원, 민경진. 최고의 컨설팅 회사 <A&Z>에 입사해서 일상적인 회사생활을 꿈꾸던 찰나였다. "다시." 하지만 만나게 된 상사는 '하데스'라는 별명이 붙은 긴급전략기획팀의 일중독 본부장, 정준우. "이딴 쓰레기 같은 내용을 보고서라고 가져온 건가?" 사람을 도구처럼 알고 가차 없는 지적과 공격적인 말투로 결국 혼자 팀에 남은 준우. 그런 본부장을 수습기간 선배로 둔 경진을 모두가 안타까워하지만― "넵! 다시 해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퇴근 전에 고치겠습니다!" "이것도 잘못 되었나요? 바로 시정하겠습니다!" 경진은 수상쩍을 정도로 지옥의 왕에게 지지 않는 텐션을 가졌는데...? 절대 상극일 것만 같은 두 사람의 조합. 둘을 둘러싼 각종 사건들이 벌어지면서 이내 전혀 다른 서로에게 끌리게 된다! 준우와 경진, 아니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달달하고 사건 넘치는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가 시작된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재벌 3세이자 여성화 전문 브랜드 에일린의 대표 이원우. 회식 다음 날 호텔에서 눈을 뜨니 파란 하이힐 한 짝과 함께 혼자 덩그러니 남겨져 있다. 주변에는 뜨거운 밤의 흔적이 가득한데, 정작 여자는 온데간데없다. 대체 왜 도망간 거지? 단서는 파란 하이힐과 에일린 로고만 뚜렷이 기억나는 사원증. 원우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반드시 여자를 찾고 말겠다 다짐한다. 한편, 에일린 신입 사원 차은서는 파란 하이힐을 손에 쥐고 사내를 활보하는 대표 때문에 가시방석이다. 왜냐하면 그날 아침, 부리나케 도망친 여자가 바로 자신이니까! 어떻게든 숨어 다니면 잊겠지,했는데 어쩐다. 퇴근길에 마주친 대표가 어쩌다 집 안으로 들어오게 돼 신발장에서 나머지 한 짝의 하이힐을 찾아내고 마는데... 사내의 대표와 신입 사원으로 만난 두 남녀의 유쾌하면서도 아슬아슬한 감정 줄타기. 둘은 위기를 딛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을까?
완벽녀 팀장에게 접근하는 신입 연하남의 직진 로맨스! 마케팅팀 최연소 팀장이자 능력, 외모, 성격 모든 것이 완벽한 그녀, 유서린! 하지만 연애만큼은 마케팅과 달리 그녀의 마음대로 잘 풀리지 않았다. 약혼자의 파혼 통보로 다시는 남자를 만나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그녀의 머릿속에는 갓 입사한 신입 하강우가 자꾸만 떠오른다. "팀장님이 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팀원으로든, 남자로든." 유서린은 신입 하강우가 4살이나 어린 연하남이란 걸 알고 밀어내려 하지만, 그녀의 매력에 빠져든 하강우는 직진하기 시작하는데...
나(태신)의 6년 전 첫사랑 '임나림'과 13년 지기 절친 '이리운'의 결혼식. 모든 게 완벽했던 신랑 이리운은 갑작스레 나림을 떠나고, 태신과 나림은 함께 6년 전 과거에 떨어진다!
어느 날, 본부장님들과 한집에서 살게 됐다. 15년 지기 남사친 본부장 현우와 그의 형이자 직속 상사인 정우와 함께. 낮에는 회사에서 밤에는 오피스텔에서, 밤낮 가리지 않고 마주하게 되는 두 본부장님과의 사이가 어째 묘해진다? "너 자꾸 신경 쓰인다." 날 거들떠보지도 않던 차정우는 깊은 눈빛으로 날 바라보기 시작하더니. "차현우랑은 친구 그 이상 아닌 거, 맞아?" 아슬하게 긴장감을 당기고 "지금 내 방으로 와. 할 말 있어." 저돌적인 멘트까지 날리는데. 보는 것만으로도 시신경이 황홀해지는 이 본부장님들을, 어떻게 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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