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횡구주
천무지체, 하북제일검의 외동아들, 권왕의 외손자. 천검가의 게으름뱅이 소가주 천운성. 황실 학사에 뜻을 두지만 세상은 그를 강호로 떠민다. “내 꿈은 학사인데……. 대체 언제까지 이래야 하냐고!”
대자객교
화산 풍뢰곡에 걸려있는 위태로운 다리 대자객교(大刺客橋). 자객의 신화를 이룩한 대자객교. 목숨이 황금과 교환되는 곳. 누구라도 상관없다. 대가만 치른다면 그 어떤 자의 목숨이라도 거둘 수 있으니까. 이혈릉은 다 죽어가는 상태로 대자객교주에게 발견된다. 하지만 겨우 목숨을 건졌을 뿐 자신에 관한 그 어떤 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기억을 잃은 그에게 대자객교주는 ‘이혈릉’이란 이름을 주었고 살수무공을 전수하며 대자객교의 사살(四煞)로 변신시킨다. 일약 천하제일의 자객으로 불리게 된 대자객교의 사살 이혈릉. 그의 모든 행동은 대자객교주의 명에 따라 이루어진다. 목숨을 구해준 빚을 탕감할 때까지. 평상시에는 기루의 서기, 명이 떨어지면 자객으로…. 그에게 실패란 없다.
천무지체, 하북제일검의 외동아들, 권왕의 외손자. 천검가의 게으름뱅이 소가주 천운성. 황실 학사에 뜻을 두지만 세상은 그를 강호로 떠민다. “내 꿈은 학사인데……. 대체 언제까지 이래야 하냐고!”
만마의 하늘인 천마로부터 버림받은 독고연미는 하늘과 닮은 아기인 독고천을 거두게 된다. 천마도 신교도 관계없는 독고세가의 삶을 살려는 그들 앞에 다시금 천마가 나타난다. 운명의 장난으로 신녀가 되야하는 독고연미, 그런 그녀를 지키기위해 독고천은 신교에 투신하게되고... ‘천마가 내 앞길을 막는 다면 내가 천마가 되겠어!’ 자신의 평온을 부순 천마를 향한 독고천의 검이 천하를 가르기 시작한다!
시골 객점의 아들 송우문. 어릴 적부터 몸이 약했던 그는 어느 날 노도사가 그려 주고 간 산수화를 보고 바보가 된다. 그렇게 동네에선 바보라 놀림받고 부모에겐 한심한 아들로 자라지만 스무 살이 되던 날! 각성과 함께 산수화 속 절대무공을 꽃피운다!
생존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만년 공시생인 나. 한밤중 배달을 하다 과속하던 차에 쓰러졌다. 뺑소니로 요절했던 죽음의 기억이 강렬한데, ‘……내가 조휘?’ 어느 순간 다 쓰러져 가는 조가철방의 차남이 되었다. 날아가는 새를 떨어뜨릴 권세도, 의지를 관철시킬 무력도 없다. 일가족을 몰살시킬 어마어마한 빚만 있을 뿐. 허나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을 비장의 한 수가 남아 있었다! “아버지, 조가철방을 물려주십시오.” 공시생의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한 현대인의 중원무림 성공기가 지금 시작된다!! ---------------------------------------------------------- 웹툰 <무림에 떨어진 현대인>은 매주 목요일, 주 1회 연재됩니다. ----------------------------------------------------------
“그가 아홉 하늘의 주인이다.” 큰엄마와 배다른 형제자매들에게 온갖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온 서자 연적하. 부친이 병으로 죽은 뒤 연적하는 창고에 갇히게 되고… 창고에서 세월을 보낸 지 십 년. 인외(人外)의 무공을 얻어 세상 밖으로 탈출한다! “내가 연씨들에게 감정이 좀 많아.” 구천구검의 유일한 전승자 연적하의 거침없는 강호행이 펼쳐진다!
요괴 세계의 최강자 은호! 사랑하던 여인을 잃고 살생을 저지르던 그에게 인간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불사의 몸을 버리려 천 년간 공덕을 쌓아 환생의 문을 지났더니… 인간이 되어 검(劍)을 처음 잡았고, 무공(武功)을 처음 익혔다. 그런데 이게 참… 쉽다?
전란의 시대에서 운이 좋게 살아남아 화산파의 장로가 된 주서천. 평생 영광을 맛보지 못한 채 후회와 미련만 가득 안고 눈을 감는다. 그러나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어찌 된 영문인지 운명은 그를 다시 과거로 돌려보내는데…….
<카카오페이지 동명의 웹소설, [수련만 삼천년]의 노블코믹스!> ----------------------------------------------------------------- 청명검종의 조사숙이자 청명검조라 불리우는 제 1대 직계제자, 백추연 어릴 적, 청명검종 창시자, 청명도인의 제자로 거두어져 천재적인 자질로 빠른 성장을 해 많은 기대를 받던 유망주였으나 연기의 다음 경계인 축기에 들지 못한다. 이 후, 스승은 천겁을 이겨내고 선계로 올라가 선인이 되고 백추연은 축기에 들기 위해 수명을 늘리고 단약을 먹으며 오랫동안 수련의 길에 들어선다. 그렇게 무려 삼천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련을 한 결과, 여전히 축기에 돌파하지 못했지만 연기기 66664장이라는 전례없는 단계를 이룩하게 된다. 선인 이상의 강함을 가진 백추연. 삼천년을 수련한 그에겐 더 이상의 강함과 명성은 필요 없었다. 오직 그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 축기를 돌파하는 것! 그의 축기에 대한 도전은 삼천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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