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인간
거대한 혜성이 지구를 덮친 날, 모든 인간들의 소원이 이뤄지고 말았다. 오히려 재앙이 되어버린 이 세상에서 소원으로 능력을 얻은 이들은 인류의 멸종을 맞선 영웅이 되기로 선택한다.
거대한 혜성이 지구를 덮친 날, 모든 인간들의 소원이 이뤄지고 말았다. 오히려 재앙이 되어버린 이 세상에서 소원으로 능력을 얻은 이들은 인류의 멸종을 맞선 영웅이 되기로 선택한다.
China, 연강&Literature&GRA STUDIO
'2666년, 외계 생물이 남긴 X-바이러스가 지구를 덮쳐 좀비와 몬스터가 만연하기 시작했고, 생존자들은 헌터가 되어 그들과 맞서 싸워야 했다.' 라는 게임 속으로 현실 세계에서 백수인 내가 빙의했다!? 나는 분명 거절했는데, 어째서 게임 속 주인공이자 샤인 아카데미의 학생 '임태오'로 강제 빙의한 거지? 게다가 시작부터 두들겨 맞는 신세라니… 시작은 비록 거지 같았지만 새로운 인생이 주어졌으니 제대로 한번 살아봐야지. 지켜 봐, 최강 헌터로 거듭나 줄 테니!
D급 무투계 레이더로 마법계 레이더들의 고기방패나 하며 별 볼 일 없이 살던 재현. 그러던 어느 날, 던전에서 우연히 "오딘의 눈" 이라는 최강의 귀속 아이템을 얻게 됐다. 신의 눈을 가진 자, 세계를 구할 신의 대적자의 운명을 개척하라!
작가 정보 없음
'이건 내가 아는 그 전개다' 한순간에 세계가 멸망하고, 새로운 세상이 펼쳐졌다. 오직 나만이 완주했던 소설 세계에서 평범했던 독자의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작가 정보 없음
곧 세상이 멸망한다. 전설 속에나 나올 법한 몬스터들이 각지에 출현한다. 그리고 사람들을 잡아먹고, 길거리를 점령하며, 빌딩과 지하철에 던전을 만들기 시작한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단 한 가지 직업을 고를 수 있다. 당신은 무슨 직업을 고르겠는가? "네크로맨서" 나에게는 멸망이 무대이고, 죽음이 자산이 된다.
갑작스레 지구를 덮친 변이 사태, 끝없이 이어진 살육. 겁쟁이였던 난 살기 위해 유일한 가족을 버렸고, 후회는 하루하루 날 갉아먹었다. 죽는 순간까지 스스로를 질책하고 원망했다. 그리고 수없이 다짐했다.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결코 후회 없는 삶을 살겠다고. “나… 죽은 거 아니었어? 여긴… 20년 전 우리집…?” 나의 염원이 닿은 걸까?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번엔 절대 과오를 반복하지 않으리다. 난 살아남을 것이다… 동생과 함께!
어느 날, 게임이 되어버린 세상. 갑자기 나타난 몬스터들이 사람들을 죽이고, 사람들은 플레이어가 되어 퀘스트를 달성해야 한다! 인류의 종말에서 회귀한 2회차 플레이어, 김세한. 그는 과연 세상을 이렇게 만든 '시스템'을 쳐부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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