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너의 버킷리스트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작가 정보 없음
남편과의 이혼 후 하숙집을 열게 된 주미는 대학생 문호와 함께 살게 된다. 겉보기엔 평화로워 보이는 하숙 생활이었으나... 주미는 혈기 왕성한 남자애와 지내면서 서서히 욕정이 쌓이게 된다. 몸이 잔뜩 달아 올라 문호의 이름을 외치며 자위를 하게 된 그 날... 절정에 가버린 모습을 문호에게 들키게 되는데..
**<박하> 웹툰은 원작 내용의 일부가 각색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쁘게 생겼네. 담배 피우고 싶어? 이거라도 빨래?” 여름 장마의 초입, <박하맨션>에서 그를 만났다. 5년 10개월 햇수로는 6년, 살인에 실패하고 복역을 마친 윤서하는 교도소 동기 민영의 도움으로 <박하맨션>에 머무르게 된다. 그곳에서 불쑥 찾아온 남자, 민영이 조심하라던 옆집 남자였다. ‘하는 일 없이 여자 꼬셔서 떡이나 치는 가벼운 놈 있어, 조심해.’ 거침없이 욕정을 드러내는 남자는 서하의 유일한 일탈구가 되고, 악몽같은 지난 시간을 잊게 해주는 유일한 존재가 된다. "우리 계속 붙어먹을까?" "왜?" "타인의 온기를 느껴야 살아 있는 걸 실감한다며." "......" "내가 우리 예쁜이 살려 주려고. 어때?" "그러든가." 아무런 의욕도 의지도 없던 서하의 눅눅한 삶이 점점 그로 채워지게 되는데…. 그런데, 이 남자 뭔가 수상하다.
자신의 커리어를 존중하지 않는 남자 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한 그 날, 낯선 남자와 술자리를 가진 후 홧김에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이 남자 나를 알고 있다. “그 새끼랑 했어?” “응? 누나, 말해 봐.” “그 새끼한테 이런 표정 보여준 적 있어?” ⓒ아이미디어, 냘라 / 메타툰
작가 정보 없음
"저… 이런 걸 하는 게 처음이라…" 첫날 밤, 미야는 요염한 분위기의 남편에게 안기게 되는데… 쌍둥이는 불길한 존재로 여겨졌던 시대. 언니만 친자식으로 키워졌고 '미야'는 종으로 취급받으며 차별을 받고 자랐다.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용신의 사랑 이야기만이 그녀에게 위안을 주고 있었다. 어느 날 갑자기 언니를 대신해 부잣집에 시집을 가게 된 미야. 처음 마주한 남편은 미야를 자상하게 대해주지만, 항상 하녀 취급을 받던 미야는 당황하고 만다. "보지 마세요. 제 손은 그다지 곱지 않은데…" 하지만 남편은 자상하게 그녀를 안아주며 옷을 벗기기 시작하고, 미야는 처음 느껴보는 자극에 머릿속이 새하얘진다. "괜찮으니 그대로 몸을 맡기거라." 아름다운 남편에게 안기며 미야는 자신도 행복해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데...
작가 정보 없음
남친과 헤어지고 힘든 나날을 보내던 쥬리. 어느 날 풀숲에 있던 게 고양이라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고양이가 아닌 수상한 남자가 있었다. 남자는 쥬리에게 자기를 키워보겠느냐며 제안하고, 이후 둘은 동거를 시작하는데. ⓒYuko Kamoto/ⓒMobile Media Research
작가 정보 없음
천사로 사는 것에 지루함을 느낀 루카는 인간으로 환생할 수 있는 '인간 전생 100명 챌린지'에 도전한다. 챌린지의 규칙 중에는 특이한 점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100번째 인간의 소원을 들어주면서 그 인간의 처녀를 받고, 사랑한다는 말까지 들어야 한다는 것! 그렇게 인간계로 내려온 루카는 과로사 직전의 나가미네 토와를 발견하고는 다짜고짜 살고 싶다면 자신과 몸을 맞추라고 한다. 혼란스러워하던 토와는 그와 맞닿자, 온몸에 열이 오르고 점점 그에게 몸을 맡기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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