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이니 죽어주라
미나는 여명에게 반해 고백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어찌 된 일인지 고백을 할 때마다 사건 사고가 끊이지를 않고 매번 실패하게 된다. 사실은 짝사랑하고 있던 여명과 절친 영웅이 미나를 죽이기 위한 계략을 짜고 있던 것인데, 대체 그 이유는 무엇일까?!
드리밍(완결)
작가 정보 없음
20대 후반, 일도 사랑도 모두 엉망이 되어버린 가영. 오래 사귄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고 울다 잠들었다 8년 전 고등학생 때의 모습으로 눈을 뜬다. 꿈일까 현실일까? 이번에는 일도 사랑도 모두 얻을 수 있을까?
미나는 여명에게 반해 고백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어찌 된 일인지 고백을 할 때마다 사건 사고가 끊이지를 않고 매번 실패하게 된다. 사실은 짝사랑하고 있던 여명과 절친 영웅이 미나를 죽이기 위한 계략을 짜고 있던 것인데, 대체 그 이유는 무엇일까?!
★디지털 한정 특전+컬러 페이지 수록★ 왜 내 심장이 쿵쾅거리는 거야-?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원하는 모습이 무너지지 않도록 항상 완벽한 미소녀를 연기해 온 카츠라 오토기. 학교에서 얻은 별명은 이름하여 "심쿵 천사". 하지만 누구에게도 보여줄 수 없어서 비밀로 하고 있던 가면 뒤 얼굴을, 신경 쓰이던 완벽남 니노마에 토키에게 들키고 마는데.... 그러나 다정하고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니노마에 토키에게도 비밀로 하고 있던 가면 뒤 모습이 있었고...?!! 완벽을 연기하는 남녀의 속고 속이는(?) 러브, 시작합니다-!!! ⓒ Coco Uzuki / Kodansha Ltd.
타고난 근육과는 어울리지 않는 여린 마음을 가진 단아, 어느날 유일한 단짝이었던 지혼과 다시 만나게 되었다. 오해로 멀어졌던 두 사람, 단아의 복수로 시작된 만남은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애틋한 감정으로 변해갔고, 평범하지 않던 그녀에게도 사랑이 찾아왔다!
귀신 보는 능력을 지닌 귀족 영애 쥴리아. 이 힘으로 막대한 부를 손에 넣겠어! 어느 날, 쥴리아에게 찾아온 에페시아 공국의 공왕 리오. "돈이 그렇게 좋으면 나랑 결혼해." 솔직히 조금 혹하기는 하지만… 아직 연애도 못 해봤는데 결혼? 내 앞에서 백지수표를 흔들며 유혹하는 당신… 진짜 속셈이 뭐야?
작가 정보 없음
인간과 꼭 닮은, 다른 별에서 온 지성 생명체 이터. 그들은 인간과 다른 언어체계를 사용하며 인간을 포식한다. 그리고 이터와 유일하게 소통이 가능한 인간 율리. 인간이지만 남들과는 조금 다른 율리를 두고 펼쳐지는 생존을 건 로맨스 스릴러!
태생부터 고귀한 황족 출신에, 명석한 두뇌, 게다가 웃음 한 번으로 사람을 홀릴 만큼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 요한 엘도라도 페르탄. 그런 요한이 아카데미 수석 입학생이 되는 건 너무나 당연했다. 일레나 에보이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요한, 솔직히 말해 봐. 너 일레나 에보이한테 관심 있지?" "…누구한테 진 건 처음이니까." 완벽한 인생에 차석이라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으니 마음이 어지러운 게 당연한지도 몰랐다. 그런데… '왜 자꾸 일레나의 발자취만 좇게 되는 걸까. 적은 잘 관찰해야 하니까? 만약 그게 아니라면….'
“조, 좋아해요. 교수님.” “…내 생각엔 그쯤 하는 게 좋을 텐데.” “아아, 어차피 내일 가시잖아요. 저 다 알아요! 알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한국대학교 흉부외과 2년 차 레지던트 유다온. 노예 인생을 이대로 끝낼 수 없다며 일생일대의 용기로 마지막 고백(?)을 대차게 지른 그날 밤, 그녀에게 비보가 날아든다. “막내야! 강 교수님 안 가신대! 그냥 우리 병원 있기로 했대!” 그렇게 시작된 노예 인생 제2막. 돌이킬 수 없는 고백의 참사를 수습하고자 최연소, 최단, 최고, 모든 기록을 보유한 천재 교수님의 강제 어시스턴트로 낙점된다. “제가 교수님께 고백한 건 전환점 같은 거랄까. 힘도 내고 용기도 얻고…… 버, 번지점프 하는 것처럼요!” “그래서 나를 번지점프대로 써먹었다?” “네?” “네 말대로 이제 겨우 2년 채운 전공의가, 하늘 같은 교수한테 멋대로 뛰어들었다는 거네?” 그런데 이 교수님, 원래 이렇게 잘 웃는 분이셨나? 사랑인 듯 아닌 듯 종잡을 수 없는 흉부외과 막내(노예)의 러브 서바이벌.
사람들의 진심이 ‘해시태그’로 보이게 된 전교 1등 연이솔. 그런데 첫사랑 성신우가 자신에게 ‘#첫사랑이었던_쓰레기’라는 태그를 달았다?! 이유도 모른 채 버림받았던 상처가 되살아나고, 이솔은 신우를 싫어하는 백설과 손잡는다. 복수일까, 미련일까. 이번엔 누가 먼저 상처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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