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로판 맞습니다
아무튼 로맨스 판타지의 정석대로 소설에 빙의 한번 해주고, 아무튼 회귀도 한번 때려준 인생 3회차 여주인공 “리테라“. 이번 생에야말로 해피엔딩을 위해 북부의 대공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하는데. 살벌한 눈빛, 덥수룩한 수염, 얼굴을 덮은 커다란 흉터들… 리테라를 기다리고 있던 건 기대와는 좀 많이 다른 북부대공이었다. 시작부터 호락호락하지 않은 소설 속에서 무사히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러브 WiFi-궁
작가 정보 없음
"조선에서 와이파이가 터졌다!" 왕을 꼬셔 후궁이 돼야 하는 궁녀 '소향'과 성공작을 만들어야 하는 웹툰 작가 '태풍'의 200년을 넘나드는 밀당 소통 로맨스.
아무튼 로맨스 판타지의 정석대로 소설에 빙의 한번 해주고, 아무튼 회귀도 한번 때려준 인생 3회차 여주인공 “리테라“. 이번 생에야말로 해피엔딩을 위해 북부의 대공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하는데. 살벌한 눈빛, 덥수룩한 수염, 얼굴을 덮은 커다란 흉터들… 리테라를 기다리고 있던 건 기대와는 좀 많이 다른 북부대공이었다. 시작부터 호락호락하지 않은 소설 속에서 무사히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왜 하필 이런 소설에 빙의한 거야?! 부모님은 거대한 빚만 남긴 채 사고로 돌아가시고 성인이 되면 병으로 죽을 운명인 가엾은 여자아이, 그게 나 '라리아'다. 이 소설의 흑막인 이카르드 공작이 견제 세력들의 눈을 속일 요량으로 나를 며느리로 들였으니 몰래 돈을 모은 후 기회를 봐서 도망가자! 병을 고칠 방법도 찾았고, 탈출 자금도 착착 모이는데… 남편, 왜 나한테 집착해?! 누구도 사랑하지 않는 냉혈한 아니었니? 그리고 아버님, 저는 버리는 패여야 하잖아요. 왜 갑자기 저를 살리려고 하세요?! 계략여주 라리아와 이카르드 부자의 가족애 넘치는 시월드, <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오랜 옛날부터, 천하가 전쟁과 혼란 속에 고통 받을 때마다, 기린안은 세상에 나타나 명군을 재위시키고 혼란을 잠재운 뒤 다시 깊은 잠에 들곤 했다. 천년 전에도 기린안은 명군을 세워 천하를 통일하는 큰 공을 세우고, 깊은 잠에 빠졌었다. 천 년 뒤 깊은 잠에서 깨어난 기린안 하설은 다섯 번째 명군으로 봉황성에서 제일 쓸모 없는 인간이라고 소문이 자자한 봉황족 황자 주원을 지목한다. 하지만 명군은 하늘이 낸다는 말을 믿지 않는 주원은 기린안의 힘을 빌리지 않고 자신의 포부를 실현하고자 한다. 결국 주원은 절대 기린안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자신이 하는 일에 간섭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기린안 하설이 자신의 곁에 머무는 걸 허락한다. 물귀신과 가뭄 피해를 진정시키기 위해, 하설과 주원 두 사람이 고군분투하는 동안 주원은 하설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 동시에 주원은 그녀를 데리고 잠시나마 하늘이 그녀에게 부여한 막중한 책임을 뒤로하고, 인간세상의 즐거움을 함께 즐기던 중, 두 사람의 인연이 천 년 전부터 이미 이어져있었음을 알게 되는데…
아름다운 나라 선주국에서 자란 울보 마마 은루 공주. 어릴 적부터 툭하면 눈물 그칠 일이 없어서 울보 마마란 별호까지 붙었다. 그러던 어느 날, 눈물 쏙 들어가게 만들어줄 스승 선우주영을 만나게 되는데. “난 나중에 커서 선우주영이랑 혼인할 거야!” 인연을 미리 알아본 공주마마의 거듭된 구애 앞에서 무너진 사내는, 공주가 감히 넘볼 사람은 아니었으니. “사랑해서 힘들고, 사랑하지 않아 괴롭다.” 다만, 왕실과 황궁의 사랑은 나날이 깊어지느라 괴로움조차 잊었다.
「‘폭군’ 천제의 간택전. 하늘님께서 아내를 뽑는 축제, 혹은 전쟁. 천후 간택전이 드디어 시작되었다. 온 나라 안의 모든 선녀님들이 다 모여서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는데…….」 ……는 남의 일이고요. 간택전에서 잘만 해내면 공무원 특채가 가능하다니. 인간계나 하늘나라나 공무원이 최고 아니겠어요? 그러니 이번 간택전의 미션은 공무원! 천궁 직속 7급 공무원이다! 아니, 나는 그저 공무원을 목표로 했을 뿐인데, 왜 자꾸 천제님과 엮이는 거냐고요!
어느 날 갑자기, 내 최애였던 시한부 여주의 쌍둥이 동생이 되었다! 이왕에 빙의된 거, 최애를 대신해 이 소설의 악역과 결혼했는데… "전하는 그런 화려한 망토가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멈칫 "어디서 이런 센스 있는 망토를 구하셨는지 몰라." 크흠― 내 말 한마디 한마디에 얼굴을 붉히며 삐거덕대는 이 남자… 살인귀라던데 왜 이렇게 귀여워? 얼굴은 또 왜 이렇게 잘생겼어?! 처음에는 내 최애를 위한 계획이었지만 이거 점점… 진심으로 좋아지고 있는 거 같은데?
도린, 안락(악어스튜디오), 한이셀
하루아침에 이세계에 빙의해서 정략결혼한 운명에도, 어떻게든 잘 적응하여 살아보려 했지만 쓰레기 같은 남편은 대놓고 바람 피는 것도 모자라, 내게 이혼을 요구했다. 이미 그에게 질린 터라, 기꺼이 이혼해 주고 기꺼이 위자료를 받아 챙겨 나온 다음 돈을 쓰던 어느 날… 노동 착취에 시달리던 보석 장인과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업을 하나 둘씩 벌렸다. 보석, 향수, 의류, 화장품, 유통…. 손대는 사업마다 대박나서, 재벌이 되어버렸다.
전직 수의사 마리아 르웰린, 불의의 사고로 이세계의 인물에 빙의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다…? 마침 황태자의 표범을 치료하면 무슨 소원이든 들어준다는 소문이 들려오고… 황궁을 찾아간 마리아는 무사히 표범을 치료해 주고, 약속대로 황태자가 자신의 소원을 들어주길 기대한다. 그런데. “저기요…… 왜 제가 황궁에서 계속 지내야 하는 건가요?” “네가 나한테 요구했잖아. 여기에서 살고 싶다고.” “전 그런 뜻인 줄 몰랐어요. 지금이라도 무르면…….” “이미 늦었어.” 엉겁결에 황궁에서 수의사로 취직한 마리아와 황태자 아인스의 좌충우돌 로맨스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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