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로판 맞습니다
아무튼 로맨스 판타지의 정석대로 소설에 빙의 한번 해주고, 아무튼 회귀도 한번 때려준 인생 3회차 여주인공 “리테라“. 이번 생에야말로 해피엔딩을 위해 북부의 대공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하는데. 살벌한 눈빛, 덥수룩한 수염, 얼굴을 덮은 커다란 흉터들… 리테라를 기다리고 있던 건 기대와는 좀 많이 다른 북부대공이었다. 시작부터 호락호락하지 않은 소설 속에서 무사히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왜 하필 이런 소설에 빙의한 거야?! 부모님은 거대한 빚만 남긴 채 사고로 돌아가시고 성인이 되면 병으로 죽을 운명인 가엾은 여자아이, 그게 나 '라리아'다. 이 소설의 흑막인 이카르드 공작이 견제 세력들의 눈을 속일 요량으로 나를 며느리로 들였으니 몰래 돈을 모은 후 기회를 봐서 도망가자! 병을 고칠 방법도 찾았고, 탈출 자금도 착착 모이는데… 남편, 왜 나한테 집착해?! 누구도 사랑하지 않는 냉혈한 아니었니? 그리고 아버님, 저는 버리는 패여야 하잖아요. 왜 갑자기 저를 살리려고 하세요?! 계략여주 라리아와 이카르드 부자의 가족애 넘치는 시월드, <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아무튼 로맨스 판타지의 정석대로 소설에 빙의 한번 해주고, 아무튼 회귀도 한번 때려준 인생 3회차 여주인공 “리테라“. 이번 생에야말로 해피엔딩을 위해 북부의 대공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하는데. 살벌한 눈빛, 덥수룩한 수염, 얼굴을 덮은 커다란 흉터들… 리테라를 기다리고 있던 건 기대와는 좀 많이 다른 북부대공이었다. 시작부터 호락호락하지 않은 소설 속에서 무사히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어느 날 갑자기, 내 최애였던 시한부 여주의 쌍둥이 동생이 되었다! 이왕에 빙의된 거, 최애를 대신해 이 소설의 악역과 결혼했는데… "전하는 그런 화려한 망토가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멈칫 "어디서 이런 센스 있는 망토를 구하셨는지 몰라." 크흠― 내 말 한마디 한마디에 얼굴을 붉히며 삐거덕대는 이 남자… 살인귀라던데 왜 이렇게 귀여워? 얼굴은 또 왜 이렇게 잘생겼어?! 처음에는 내 최애를 위한 계획이었지만 이거 점점… 진심으로 좋아지고 있는 거 같은데?
도린, 안락(악어스튜디오), 한이셀
하루아침에 이세계에 빙의해서 정략결혼한 운명에도, 어떻게든 잘 적응하여 살아보려 했지만 쓰레기 같은 남편은 대놓고 바람 피는 것도 모자라, 내게 이혼을 요구했다. 이미 그에게 질린 터라, 기꺼이 이혼해 주고 기꺼이 위자료를 받아 챙겨 나온 다음 돈을 쓰던 어느 날… 노동 착취에 시달리던 보석 장인과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업을 하나 둘씩 벌렸다. 보석, 향수, 의류, 화장품, 유통…. 손대는 사업마다 대박나서, 재벌이 되어버렸다.
[매주 수요일 연재] 동제국 브뤼케 가문의 딸 '루루티에'. 죽은 어머니를 부활시키기 위한 마법실험의 희생양으로 아버지에게 학대당하던 루루티에는 어느 날, 생사의 갈림길에서 미래에 대해 알게 된다. " 이대로 죽을 수는 없어! " 늙은 백작에게 팔려가 죽는 미래를 바꾸기 위해 루루티에는 결혼식장에서 주례를 보던 성기사단장 케인첼에게 입맞춤을 하는데.
사고로 죽은 뒤 여성향 게임에 환생, 아니 빙의해 버렸다. …그것도 까마귀로! 내가 까마귀라니! 지나가는 엑스트라1도 아니고 까마귀라니! 주변에 키워 줄 사람을 찾으려 했는데… 나타난 사람이 황태자? "레이넬, 넌 정말 어쩜 이리도 사랑스럽니." "까아아아악, 까악!(그럼 날 데려다 키워 줘!)" 나에게 이름도 지어 주고 사랑도 주는 황태자, 카무트. 어차피 나는 까마귀니까 저놈이 좋아한다 해도, 내가 그의 행동에 설레도 전혀 문제없겠지. 문제가 없을 뻔했는데……. "안녕, 레이넬?" 나한테 갑자기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 본 작품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웹툰으로, 일부 내용이 웹툰에 맞춰 각색 되어 원작과 다르게 표현될 수 있습니다.
제국 최강자 아빠와 최고 미녀 엄마에 잘난 세 오빠, 거기에 미모와 권력, 아무리 써도 줄지 않는 재산까지. 모든 걸 다 가진 소설 속 악녀 시엘 발렌타인에 빙의했다. 질투에 미쳐 원작 여주인 양언니를 괴롭히다 남주인 황태자의 손에 처형당하는 절망 루트를 타기 전에 어떻게든 언니와 남주를 잘 맺어주려고 했는데… "시엘 영애,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 남주야, 네가 왜 나한테 청혼해?!
미친 외모의 남주, 루드릭 바우저. …를 짝사랑하는 여자사람친구로 환생해 버렸다?! 주인공들의 사랑놀음에 이용당할 운명이라니… 나, 달리아 에이버린은 금수저 라이프를 만끽하며 세계 각국의 미남들과 뜨거운 연애를 할 거야! 그런데……… “안녕하세요, 바우저 영애.” “……으아앙!” 여자애로 착각해 울려 버렸다? 그 후 친해진 것도 잠시, 전쟁으로 헤어졌다 다시 만난 남주는…… “못 본 새 눈이 많이 낮아졌나 봐, 에이버린 공녀." 왜 내 연애 사업을 방해하고 난리야! 우리 그냥 친구 사이 아니었니? 안 돼! 이번 생에는 남주의 가'족'같은 친구가 되어주겠어!
단풍새, 안락(악어스튜디오), 강다윤
엑스트라로 책 빙의 8년 차, 어떤 소설에 빙의되었는지조차 모른 채로 살아온 아이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을 찾아온 남자를 보자마자 빙의한 소설을 깨닫는데. 아하, 이 잘생긴 사내가 실은 여자라고? 죽은 오빠 대신 남장 중인 여주인공?! 그렇다면, 여주와 친구가 되어 안락한 삶을 살겠어! 그렇게 겨우 만난 책 주인공이 남장여주인 줄 알고 마음껏 치댔는데... "내가 정말 여자로 보입니까?" 아니, 왜... 왜 남자인 거예요? 이미 지독하게 얽혀버렸는데 어떻게 하지? "이제는 너무 늦었습니다, 공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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