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지는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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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아래 사이좋게 살고 있는 우주와 한빛 형제에겐, 남들이 모르는 두 가지 비밀이 있다. 첫 번째, 우주와 한빛은 친형제가 아니다. 두 번째, 우주는 오래전부터 한빛을 짝사랑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우주가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면서 둘 사이에는 세번째 비밀이 생겨나게 되는데... "우주, 너는 어려서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사랑해야만 몸을 섞을 수 있는 건 아니야."
러트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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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진유섬은 한 번도 경험해 본 적 없는 러트와 히트를 나약한 놈들의 엄살로 치부한다. 그런데 감히 내 조별 과제에 러트를 핑계로 무임승차를 해? 화가 난 유섬은 무임승차 조원 알파 백청진의 집에 직접 찾아가 보지만, 어쩐지 청진의 상태가 심상치 않은데- "진유섬, 나 좀⋯ 도와주면 안 돼?" 이 자식, 핑계가 아니라 진짜 러트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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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아래 사이좋게 살고 있는 우주와 한빛 형제에겐, 남들이 모르는 두 가지 비밀이 있다. 첫 번째, 우주와 한빛은 친형제가 아니다. 두 번째, 우주는 오래전부터 한빛을 짝사랑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우주가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면서 둘 사이에는 세번째 비밀이 생겨나게 되는데... "우주, 너는 어려서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사랑해야만 몸을 섞을 수 있는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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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에 몰려 모든 걸 포기한 채 아이를 안고 바다로 뛰어든 오메가 김의현. 그런 그를 붙잡은 알파 여태주. 빚만 남은 의현에게 태주는 돈, 집, 일자리를 주겠다며 몸을 요구하는데... "근데 왜 이렇게 꼴리냐… 냄새 존나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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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시절, 짝사랑 상대이자 섹스 파트너였던 도윤과의 관계로 갑자기 아이가 생겨버린 예준. 도윤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고 한국에서 홀로 아이를 키우던 중, 일터에서 우연히 그와 마주치게 된다. 도윤은 후계자 문제로 인해 과거 러트 상태일 때 짝을 맺은 상대와 아이를 찾아 이용하려 하고, 예준은 아이의 존재를 숨기기로 결심하는데... "그거 알아? 각인된 오메가는 오직 짝의 페로몬에만 발정한다는 거. 어때? 예준아. 발정하는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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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 meets Girl(보이미츠걸) 바이퍼 작가님의 차기작!] 가난하지만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는 채선호는 몇 달째 본인 캐비닛에 묻어있는 정액이 신경 쓰인다. 악질적인 장난의 빈도수가 높아지자 절친인 이유건과 함께 범인을 잡기 위해 밤새 캐비닛 앞을 지키는데.. 쏟아지는 졸음을 깨고자 화장실에 간 선호, 본인의 하반신에 위화감을 느끼고 만다. #현대물, #캠퍼스물, #동거물, #친구>연인, #컨트보이, #다각관계, #유사근친 #능글공, #광공, #계략공, #개아가공, #금사빠공, #또라이공, #짝사랑공, #직진공, #초딩공, #후회공 #가난수, #강수, #강단있수, #미남수, #굴림수, #능력수, #무심수, #순진수, #짝사랑수, #허당수 #고수위, #하드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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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100일마다 애인의 작은 그곳에 실망하여 헤어지기를 반복하는 건준. 그럼에도 그가 꼭 지키고 싶은 신념이 하나 있는데, 바로 모든 연애엔 단계가 있다는 것! "자고로 연애란 1부터 10까지 차근차근 진도를 밟아나가 100일이 되면 그때 관계를 가지는 거야!" 이러한 건준과는 반대로 엄청 가벼워 보이지만 사람들이 잘 따르는 긴 머리 선배, 정석. 그를 알게 된 건준은 그저 '재수 없는 선배' 정도로 정의해버린다. 한편, 애인과 100일이 된 건준은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애인을 만나지만 역시나 같은 이유로 헤어지고 만다. 자신의 신세가 한탄스러워진 건준은 술김에 원나잇을 해버리고, 처음 느껴보는 낯선 고통에 술이 깨버린다. 내 거도 작냐며 싱긋 웃어오는 상대의 얼굴을 제대로 마주하는데…. "잠깐, 이 사람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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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 동시에 오메가인 특이형질때문에 베타 전용 기숙사에 입소하게 된 ""세현"". 깔끔하고 싹싹한 룸메이트 ""준후""를 만나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준후도 자신처럼 형질을 숨기고 베타기숙사에 들어온 것임을 알게 된다. 심지어 준후의 형질은 알파?! 오메가 형질이 불안정한 세현은 마침 갑작스런 히트사이클을 맞게 되고, 그 상태로 준후와 마주친다. ""나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 세현은 이 순간의 충동적인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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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시현. 신체 건강한 21세. 이미 고등학생 때 게이인 걸 깨닫고, 온갖 남자와 섹스하기 위해 애써봤지만... 모두 이런저런 이유로 쫄딱 망해버렸다! 하지만 이렇게 망한 채로 끝낼 수는 없지. 오늘이야말로 성공적인 헌팅을 하고 말겠다 다짐했는데... 어? 왜 옛날에 절교한 소꿉친구 놈이 내 옆에 발가벗고 누워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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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한 이상형이 누나의 전 남자친구라니... 그런데, 우리 이렇게 계속 엮여도 괜찮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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