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못하는 플레이어
18세의 나이에 '플레이어'로 각성한 김기규. '탑'을 오르고 '게이트'를 닫으며 인생이 탄탄대로일 줄 알았는데... 튜토리얼을 아무리 클리어해도 레벨1. 1일 1고블린을 해도 레벨1. 5년이 지나도 레벨1. "누가 알았겠냐고, 이런 플레이어가 있는지." 그 누구도 몰랐다. 탑을 뒤흔들 레벨1의 역대급 반전 능력을!
레벨이 갑이다
[이 게임에서 최고의 부자가 되겠어!] 최초로 등장한 가상현실 게임의 베타 테스터가 된 이서우! 하지만 불완전한 시스템으로 인해 참가자들의 접속은 끊어지지 않고, 다른 참가자들이 사망한 가운데 이서우 홀로 살아남는다. 게임의 정식 서비스가 시작됨과 동시에 혼수상태에서 벗어난 이서우는, 시간이 흘러 회복이 되자마자 다시 게임에 접속하는데...... '기대하는 게 좋을 거야. 난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써서, 이 게임을 먹고 최고의 부자가 될 테니까!'
18세의 나이에 '플레이어'로 각성한 김기규. '탑'을 오르고 '게이트'를 닫으며 인생이 탄탄대로일 줄 알았는데... 튜토리얼을 아무리 클리어해도 레벨1. 1일 1고블린을 해도 레벨1. 5년이 지나도 레벨1. "누가 알았겠냐고, 이런 플레이어가 있는지." 그 누구도 몰랐다. 탑을 뒤흔들 레벨1의 역대급 반전 능력을!
어릴 적, 꿈 속에서 이상한 공간에 떨어졌다. 꿈 속에서 나는 어른이 된 채로, 처음 보는 옷을 입고 '가면'을 쓰고 있었다. '자, 주사위 굴릴 시간입니다.' 그렇게 주사위가 구르며 시작한 꿈 속의 게임, '영원의 세계'는 운명이자 삶, 어쩌면 세계 그 자체였다. 이름 모를 이들과 주사위를 굴리던 나는 즐거웠고, 행복했다. 직접 게임판의 말이 되기 전까지는.
미래 도시. 이 세상에서는 '게임'이라 불리는 이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포탈이 존재한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 몬스터를 처치하고, 거기서 얻은 아이템과 능력치를 받아오던 사람들. 어느 날 갑자기 몬스터들이 '포탈'의 사용법을 익히고, 세상을 침략하게 된 몬스터로 인해 양측에서 전쟁이 벌어졌다. 결과는 참혹했다. 멸망을 눈앞에 둔 랭커, '고청산'은 스스로를 희생해 마왕과 함께 삶의 끝을 맞이한다. 그런데... ... 눈을 떠 보니 10년 전이라고? 그렇다면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 걸까? 나는 이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 새로운 시스템과 함께 세상을 구해내는 고청산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게임][파티][레이드][전쟁] 과도한 감각 증폭 현상인 ‘선천적 과몰입 증후군’으로 가상현실을 할 수 없는 주승호. 어느 날 그에게 색 모를 동아줄이 내려온다. 바로 ‘4세대 VRS’ 기기의 테스터! 테스터를 거쳐 가상현실을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처음으로 생각했다. 자신이 잡은 것은 금으로 만들어진 동아줄이었음을. 통칭 4세대라 불리는 ‘Lost Sky Online’을 체험했을 때, 깨달았다. ‘선천적 과몰입 증후군’은 과거엔 독이었지만, 사실 축복이었다는 것을. 평소의 내가 아닌, 새로운 나로 변하는 시간. [로스트 스카이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게임으로 생활비를 벌어 먹고 사는 서연우에게 부여된 히든 퀘스트 게임 속에서 몇 달을 고생해 보상으로 받은 큐브 쪼가리는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이거 완전 사기꾼들 아니야! 내 피같은 시간 내놔! 그런데 큐브가 내 손에 닿자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고대 마도 병기 '기간테스 다크'의 주인이 되셨습니다." 나... 이제 인생 핀거야? 대박 난거야? 생계형 게이머 서연우와 고대병기 기간테스 다크의 모험이야기!
벼랑 끝에 몰린 생계형 게이머 한태성. “너를 오래도록 지켜봐 왔느니라.” 그런 태성 앞에 나타난 999레벨의 히든 NPC 데우스! [히든 NPC 데우스의 제자가 되시겠습니까?] [Yes!] 그렇게 시작된 사부의 가르침! “두 방은 멋이 없어서 안 된다. 한 방에 패 죽여야 하느니라.” 태성은 적을 한 방에 때려눕히는 <디버프 마스터>로 거듭나게 되는데…. 누구든 걸리기만 해라! 한 방에 패 죽인다!
내 삶에서 그렇게 터지지 않던 운빨이 게임을 접기 직전, 단 한 방에 터졌다! 세계 최초 가상현실 게임 <서킷>에서 인생 역전하려던 이기호, 4억 명의 플레이어 중 그 누구도 손에 넣지 못한 레어 아이템이 그의 손에 들어왔다! "이런 게 진짜 인생역전 아니냐!"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어렵게 살던 소년가장 이현, 그가 ‘위드’가 되어 가상현실게임 로열 로드 안으로 뛰어든다. 그가 게임을 하는 이유는 단 하나, 그건 바로 돈을 버는 것이었다. NPC한테까지 아부하여 밥을 얻어먹고, 차라리 노가다는 쉬운 거라며 주야장천 수련에 몰두하여 능력치를 키우는 억척의 지존. 그런 그에게 게임 속 세상은 모조리 돈으로 연결되는 방법일 뿐. 그런데 정작 그런 그가 얻게 된 직업은 전혀 돈 안 될 것 같은 '조각사'였다. 한국 게임판타지 소설의 신화 『달빛조각사』 공식웹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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