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살인이다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롤플레잉겜만화
현 동시접속률 1위의 버추얼 MMORPG 에스페라. 전설과도 같았던 한 유저의 잠수로 인해 게임의 업데이트는 멈춰 버리고... 그로부터 2년 후 느닷없이 복귀한 전설! 과연 에스페라의 운명은...?!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약육강식이 진리인 가상 현실 게임 '크로노 라이프'. 허접이라며 무시만 당하던 '나'는 우연히 얻은 초보용 기본 무기 '나무 뭉둥이' 를 +99 강화까지 성공하게 되고, 본인을 무시하던 놈들을 찾아다니며 몽둥이로 무자비하게 패기 시작하는데..! 막장 스케일 사이다 액션 스타트!!
현실에서도 노가다! 게임에서도 노가다로 생계를 유지하는 주인공 김철수. 드디어 히든 클래스에 전직할 기회를 얻으면서 인생 한방!을 노리는데…! 히든 클래스는 고작 고블린 소환사…?
영상은 2배속, 글은 3줄 요약이 아니면 보지 않는 스킵 전문가이자, 공략 부문 1위였던 원딜 전문 스트리머 도의지가 상한 맛 게임이라고 불리는 페러러스에 도전한다. 히든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게이머들도 두 손 두 발 든 히든의 무덤에서 평소처럼 했을 뿐인데 히든 직업 ‘스킵전사'로 강제 전직하게 된 도의지. 근접 히든 직업을 얻은 도의지는 다시 1위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까?
험악한 겉모습과 달리 꽃집을 차리는 게 꿈인 순정남 황재호.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게임을 시작하게 되고, 게임 속에서 꽃집을 운영하기 위한 재호의 긴 여정이 시작된다. 꽃을 사랑한 근육남의 친환경 판타지 액션 활극!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안티는 팬이라는 말이 있다. 이희로가 어린 시절부터 덕질해온 만화책 <모험왕>의 완결은 허무하게 끝이 났다. 하지만 뛰는 독자 위에 나는 작가가 있다. 작가의 행보와 어처구니없는 완결에 분노한 희로의 항의 메시지에 작가는 '그럼 당신이 해보시겠습니까?'라는 답장에 <모험왕> 속 인물로 눈 뜨게 된다. 하지만, 모든 빙의가 아름답지는 않는 법. 희로의 영혼이 들어간 인물은 1권 1화에 주인공 '레오'의 전투력 측정기로 사용되고 퇴장하는 말 그대로 엑스트라였다. 그런 희로 앞에 나타난 메시지. [지면을 차지하고 지면을 확보해, 완결까지 살아남으시오.] 재등장 확률 0%, 능력도 기술도 전무! 가진 거라곤 <모험왕>의 줄거리를 안다는 독자라는 것뿐. 세계관 최약체로 시작하는 하드코어 생존기,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그래도 뭐, 게임이 재밌으면 그만 아닌가? 라는 생각으로 게임을 시작한 시련은 게임 속 연쇄 살인마 가이샤와 엮이게 되며 온갖 사건 사고에 휘말리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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