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천사에게 안식은 없다
<하얀천사에게 날개는 없다> 의 후속작. 성모 마리아의 수호를 받던 여고생들이 성인이 되어 더욱 농후한 욕망이 표출된다!! ㅡ 연화에게 당했던 트라우마로 가학적인 관계에 집착하는 다혜. 새로운 만남 속 안식처를 찾게 된 연화. 서로 상반된 방향을 향해 걸어가던 두 사람은 우연히 재회하고, 이번에는 다혜가 연화의 약점을 잡고 복수를 시작하는데…
릴리트
순백여고 국어교사 천재희는 진성 마조히스트다. 그녀는 소꿉친구이자 이사장인 주혜림과 파트너를 맺고 플레이를 즐긴다. 그러던 중, 먼 친척동생이자 제자였던 윤설화가 교생실습을 오게 되고, 재희는 훌쩍 커버린 설화의 대시에 당황하면서도 두근거리기 시작하는데...은밀하게, 그리고 대담하게. 굴종과 지배 속에서 '욕망'을 품은 여자들의 이야기.
<하얀천사에게 날개는 없다> 의 후속작. 성모 마리아의 수호를 받던 여고생들이 성인이 되어 더욱 농후한 욕망이 표출된다!! ㅡ 연화에게 당했던 트라우마로 가학적인 관계에 집착하는 다혜. 새로운 만남 속 안식처를 찾게 된 연화. 서로 상반된 방향을 향해 걸어가던 두 사람은 우연히 재회하고, 이번에는 다혜가 연화의 약점을 잡고 복수를 시작하는데…
있지, 지금 어떤 얼굴 하고 있는지 알아? 밤에 시작되어 밤에 끝나는, 그런 거리의 한 귀퉁이에 있는 상가 건물에서 한창 인기 상승 중인 신인 여배우 이오와 No.1 호스티스 미사는 우연히 만났다 뻔한 해프닝이 일어나는, 여자들만의 하룻밤을 즐기는 가게에서 자신도 몰랐던 성벽을 알게 된 이오. 미사가 일하는 가게 앞에서 계속 기다리거나 「명령해줘요」라고 부탁하는 등, 두 사람의 관계성은 점점 일그러진 방향으로―…
'유리아 대저택'이라고 불리는 집의 하우스메이드로 취직한 노이. 분명 그럴 의도는 없었지만... 어쩌다 보니 대저택의 주인인 '논나'와 그녀의 친동생 같은 존재인 '니코'에게 동시에 사랑을 받게 되는데...?! 심지어는 게임센터의 요정, 유명 인플루언서, 낭만 바이커 등 가지각색의 인물들까지 노이에게 한 눈에 반해 돌진한다! 끝없이 이어지는 레즈의 향연! 덮치거나, 덮쳐지거나. 둘 중 하나인 가혹한 암컷교미지옥의 세계! 과연 주인공은 순정을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인가?
<희대의 불륜녀 ‘이희정’, 영화계 복귀>. 이희정은 젊은 시절 잘나가던 스타 배우였으나, 절친한 동료였던 ‘김명희’의 남편이자 인기 영화감독인 ‘연선구’와 불륜 관계임이 드러나며 뭇매를 맞았다. 이후 김명희의 자살과 연이어 벌어진 연선구의 교통사고로 여러 추문에 휩싸이게 된 이희정은 연예계를 떠나게 되고, 그로부터 12년이 흐른다. 신작 영화의 뜨거운 캐스팅 러브콜을 받고 많은 고민 끝에 영화계에 복귀하게 된 이희정. 그런데 해당 영화의 주연 배우가, 김명희와 연선구의 딸인 ‘연지나’일 줄이야…
늘 함께였던 민지와 유나. 열일곱 살 때부터 지금, 스물한 살까지 서로의 베스트 프렌드다. 어느 날부터 그 관계는 미묘하게 달라진다. 유나가 나오는 야릇한 꿈을 꾸게 된 것이 그 시작! 둘의 관계는 베스트 프렌드가 아닌 다른 것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짝사랑, 설렘, 그리고 집착. 각자의 마음속에서 차곡차곡 자라나는 ""나쁜 생각""들. 푸릇푸릇한 대학 캠퍼스에서 시작된 우리의 나쁜 생각은 결국 어디에 도착하게 될까?
남편의 무관심 속에서 외로움을 느끼던 민주.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열두 살 연하의 미녀...? 전업주부 민주의 지루한 일상에 나타난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는 여자 서지아. 지아의 친절함은 외로운 민주에게 자극으로 다가오는데...! ㅡ <2차선 도로 터널 뚫기> 김종건 작가의 고수위 백합이 시작됩니다!
어두운 과거의 그림자를 짊어진 채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청년, 주영신. 소개받은 알바로 낯선 펜트하우스를 찾은 날, 벽장 너머의 기이한 소리에 이끌린 그는 결코 보아서는 안 될 것을 목격한다. 재계 서열 1위 '백산'의 차기 총수로 세간의 이목을 한몸에 받는 동시에 노조에게 '미친 악마 재벌놈'이라 불리는 남자, 백경. 일거수일투족이 세상의 시험대에 오른 승계의 길목에서, 그는 '주영신'이라는 변수를 통제하기 위해 하나의 제안을 건넨다.
한 번도 SM 플레이를 해보지 못한 마조 섭, 진유안. 예쁘고 귀여운 외모지만 파트너나 애인을 둔 적은 없다. 워낙 바쁘고 정신없는 생활과 겁이 많은 성격 탓에 제 취향에 맞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 그러던 어느 날, BDSM 어플에서 마음에 쏙 드는 남자의 프로필을 발견하게 되는데, 마지막 접속일은 N년 전이라고 뜬다. 가망이 없어 보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꾸준히 메시지를 보내던 유안, 드디어 답장을 받게 되는데... [너 죽고 싶나?] [나이 안 보여?] 미처 보지 못 한 남자의 나이, 험악한 답장에도 왠지 오기가 생긴 그는 결국 남자를 만나러 간다. 예상만큼 자신의 취향이지만, 무서운 인상, 위협적인 문신, 그리고 주위를 압도하는 험악한 분위기의 남자. 유안은 왠지 BDSM 플레이가 아닌 장기가 털릴 것 같다는 위협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 사람, 만나봐도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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