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살인이다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마르스 전기
여러 종족이 대립하며 사는 긴장의 대륙 ‘마르스’. 마르스 대륙에서 모두가 두려워하는 ‘천족’ 에게서 후계자가 태어난다. 그것도 무려 쌍둥이로! 하지만 운명의 장난인지. 왕자 ‘안스(안겔루스)’는 천족의 상징인 날개가 빈약한 상태로 태어난다. 천족에게 있어서 약한 날개는 불구나 다름이 없었고, 결국 강한 후계자를 원하는 천족의 왕은 ‘안스’를 버리고 공주 ‘데아’를 후계자로 삼는다. 버려진 ‘안스’는 인간족 양부모에게 발견되어 자신이 인간인줄 알고 사랑 받으며 자란다. 그러나 양부모님이 마족에 의해 목숨을 잃자 마족을 물리치기 위해 기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한편 천족의 후계자로 길러지는 공주 데아는 자꾸만 아버지가 버려진 남동생 ‘안스’와 비교하자 ‘안스’에 대해 열등감을 가진다. 결국 ‘데아’는 자신이 진정한 후계자임을 증명하기 위해 마르스 대륙을 한 번 더 피로 물들이려 한다. ‘안스’는 인간족 공주, 거인족 왕자, 마족 왕자와 원정대를 꾸려 세상을 구하러 모험을 떠나지만 서로가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는 종족의 대표들은 계속해서 갈등을 일으킨다. 더구나 인간족인줄 알았지만 천족이었던 안스의 정체는 원정대에 더욱 큰 혼란을 불러오는데! 과연 혼란스런 ‘마르스’대륙의 진정한 왕은 누가 될 것인가! 엇갈린 두 쌍둥이 남매의 운명적인 대결! 대형 판타지 <마르스 전기>!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눈을 감으면 만년 후 세계에 도착한다. 죽음이 가득한, 악몽같은 그곳에서 난 오히려 더 강해진다.
드래곤이 최강자인 세상에 들어와 살게 된 지 3년 째. 직업 각성을 했더니 히든 직업인 드래곤 테이머가 나왔다?! 다들 쓸모 없다며 비웃었지만, 세상은 아직 모른다. 이딴 게 왜, 전설인지.
지구에 근원 모를 괴물들이 출현하고 그들을 제압하는 '초인'들 또한 등장한다. 정체불명의 괴물과 초인, 바야흐로 '초인의 시대'가 도래한다!
양평, 성구, Painkiller
후회로만 가득한 생.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사람이 되고자 했을 때, 이미 가문은 불타 사라진 뒤였다. 발악 같은 분노로 하루하루 연명하던 삶. 그 절망의 끝에서, 간절한 염원이 하늘에 닿았다. 용서받지 못한 자. 운명을 거슬러 검을 들다.
가상현실게임 '아르카나 대륙전기'가 현실과 동화되면서, 자신의 게임 캐릭터와 동화된 '플레이어'가 등장해 세계를 지키기 시작한다. 평범한 직장인 이호열 역시, 중2때 만든 흑역사 가득 캐릭터 "그랑펠 클라우디 아르페우스 로미오"에 빙의되는데?! 평상시에는 망직이지만 악마족의 천적이라는 "악마 사냥꾼"의 직업을 가진 그랑펠, 그의 긍지는 악마 앞에서 가장 드높아지니! 이 세상 유일한 악마사냥꾼 그랑펠(=이호열)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잠을 도피처로 삼아 온 소년 아이른 파레이라. 사람들은 그를 나태 공자라 부르며 조롱했지만 그는 변할 생각이 없었다. 어느 날 어느 검사의 꿈을 꾸기 전까지는... 그것은 그저 묵묵히 수십 년간 검을 휘두르며 단련하는 한 재능 없는 사내에 관한 꿈이었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