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안간 하녀
작가 정보 없음
실종된 오빠를 찾기 위해 단서를 찾던 유진은 영문도 모른 채 오빠가 그린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응? 잠자고 있는 흡혈귀가?! 그림 속 세계에서 살아가기 위해 유진은 흡혈귀의 하녀가 되기로 하는데…
마녀 따위 안 할래요
작가 정보 없음
하루 아침에 게임 속 악역이 되어버린 나, 이렇게 된 거, 착한 ‘아델라이'가 돼서 비참한 개죽음은 피해보…려고 했는데! 갑자기 원작 줄거리는 다 뛰어넘고 아델라이를 잔인하게 죽여버렸던 저 녀석이 나한테 관심을 가진다고?!?! “이런 악역 마녀 따위 하고 싶지 않았다구요!”
작가 정보 없음
실종된 오빠를 찾기 위해 단서를 찾던 유진은 영문도 모른 채 오빠가 그린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응? 잠자고 있는 흡혈귀가?! 그림 속 세계에서 살아가기 위해 유진은 흡혈귀의 하녀가 되기로 하는데…
전문 킬러였던 리에나는 낯선 세계에서 공주로 빙의해 깨어난다. 빙의를 눈치챈 약혼자는 한가지 계약을 통해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해주겠다고 하지만, 계약내용이 한없이 이상하다. 게다가 소꿉친구인 소년백작 아르젠은 상냥한 눈빛으로 그녀를 이곳에 남고 싶게 만든다. 하지만 흔들린 것도 잠시, 자신을 소환한 자들의 암살 공격이 이어진다. 적인지 아군인지 모호한 두 남자의 미묘한 도움을 받으며 싸워나가던 리에나는 결국 소환의 비밀을 알아내는데...
귀신 보는 능력을 지닌 귀족 영애 쥴리아. 이 힘으로 막대한 부를 손에 넣겠어! 어느 날, 쥴리아에게 찾아온 에페시아 공국의 공왕 리오. "돈이 그렇게 좋으면 나랑 결혼해." 솔직히 조금 혹하기는 하지만… 아직 연애도 못 해봤는데 결혼? 내 앞에서 백지수표를 흔들며 유혹하는 당신… 진짜 속셈이 뭐야?
과제에 찌든 대학생인 내가,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아름다운 장미가 가득한 저택의 아가씨에 빙의했다! 막대한 재산, 비밀이 많은 가족들과, 수상한 저택과 메이드들. 그리고 다정한 미남 약혼자까지. 이건, 이건 분명 K-로판에 빙의한 것이 틀림없어! 제가 로판이라면 자신 있죠, 원작자도 만족할 해피 엔딩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우선 사용인들과 친구가 되는 것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내가 기억 상실증이 있어서 그러는데, 네 이름이 뭐야?” …어라? 다들 이름이 같잖아? . . . [장미 넝쿨 저택 사용인 근무수칙] 4. 마담 자우어의 딸들에게 본인의 실명을 말해서는 안 됩니다. 이를 어긴 사람은 즉시 해고되며, 당일 본 저택을 떠나야 합니다.
웹소설 『상수리나무 아래』를 아름다운 판타지 로맨스 웹툰으로 재탄생! 말더듬이 공작 영애 맥시밀리언은 아버지의 강요로 비천한 출생의 기사와 결혼하게 된다. 첫날밤을 치르고 원정을 떠나간 남편은 3년 후, 전 대륙에 명성을 떨치는 기사가 되어 돌아오는데…. "너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나는 고독하고 외로워져 이렇게나 괴로운데도 그만 둘 수 없는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어." 판타지물, 왕족/귀족,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능력남, 절륜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달달물, 잔잔물, 성장물, 애잔물
저주에 걸린 괴물 황태자 ‘블레이크’의 아내 ‘앤시아’로 빙의했다. 앤시아는 결혼 첫날 황태자의 얼굴을 보고 자살해서, 블레이크에게 커다란 트라우마를 남긴 인물이다. 하지만 나는 죽지 않았고, 괴물 황태자를 떠날 생각도 없었다. 그런데 명색이 19금 피폐 소설의 서브 남주인데, 원작에서 퇴폐미를 뿜어내던 맹수였던 것과 달리 순진한 토끼 같다. 와랄랄라 귀엽게 보살펴 주고 있는데, 가끔 맹수의 이빨이 보이는 것 같다. 착각이겠지…? 괴물 황태자의 저주를 풀 수 있는 건 오직 여주인공인 다이애나뿐이다. 내 역할은 이 어린 소년이 상처받지 않도록 지켜주다가, 때가 되면 물러나는 것이다. 그런데…. “앤시아, 나를 떠나지 마!” 이 작은 토끼가 자꾸만 나를 붙잡는다.
양산형 판타지 웹툰에 빙의한 것도 모자라 주인공을 위해 희생하는 '네크로맨서'라니…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지. 돈 많은 로판 귀족 영애는 못 되어도 목숨만큼은 지켜내 떵떵거리고 살고 싶다. 저주와 괴담이 가득한 그곳으로 가자. 악당 일레스톤 대공의 저택으로! "제가 이 저택의 저주를 풀어드릴게요, 대신 절 키워주세요."
유령을 보는 아이, 윤설우. 유령을 보는 공녀, 로젠타인으로 환생하다! 이번 생에서는 어떻게든 유령을 모른 척해 왔지만…. "당장 내 동생 몸에서 나가!" 하나뿐인 동생의 빙의를 풀기 위해 외쳤다. 하지만 이 능력을 들킨다면 사형뿐.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샤르투스 황자가 죽을 예정이라지?" 이 힘으로 제국의 제2황자, 샤르투스를 구하는 것! “저하께 제 목숨을 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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