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바람
태명 부부는 서로 매우 사랑하지만 잘 맞지 않는 부부관계 때문에 고민한다. 그런 태명에게 위태가 위험한 '맞바람'을 제안한다. "우리, 파트너 바꿔서 해볼래?"
맞바람
태명 부부는 서로 매우 사랑하지만 잘 맞지 않는 부부관계 때문에 고민한다. 그런 태명에게 위태가 위험한 '맞바람'을 제안한다. "우리, 파트너 바꿔서 해볼래?"
"물속에선 아무도 몰라... 그러니까.. 젖어도 괜찮아..." 신도시에서 수영강사로 일하는 남주. 돈 많고 시간 많고 거기다 예쁘기까지 한 유부녀들이 남주에게 은밀한 손길을 뻗어오는데... 유부녀인데 정말로 건드려도 되는 걸까...?!
태훈은 절친과의 술자리에서 고교 동창 신비와 수경을 만난다. 자리가 무르익으면서 태훈은 신비와 조금씩 가까워짐을 느끼는데, 모텔에 업고 들어온 건 신비가 아닌 수경?!
"오빠 와이셔츠에서 향수 냄새가...?" 현정은 요즘들어 남편의 태도가 수상하기만 하다. 고민이 늘어가던 한편, 오랜만에 참석한 동창회에서 옛 남친 건우가 접근해 오는데...
결혼 1년차 신혼생활을 만끽중인 프리랜서 소설가 정훈. 아내의 헌신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부부관계는 항상 불만족스럽다. 그러던 어느 날, 분리수거를 하다가 우연히 육감적인 몸매의 옆집 여자 은주와 마주치고, 정훈의 머릿속에는 온통 그녀로 채워지는데......
아름다운 변호사 아내와 대기업에 다니는 엘리트 아들에게 기죽어사는 40대 가장 도준호. 그의 집에 눈과 마음을 홀릴 가정부가 들어오자 자그마한 일탈을 꿈꾸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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