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바람
태명 부부는 서로 매우 사랑하지만 잘 맞지 않는 부부관계 때문에 고민한다. 그런 태명에게 위태가 위험한 '맞바람'을 제안한다. "우리, 파트너 바꿔서 해볼래?"
제수씨
태훈은 절친과의 술자리에서 고교 동창 신비와 수경을 만난다. 자리가 무르익으면서 태훈은 신비와 조금씩 가까워짐을 느끼는데, 모텔에 업고 들어온 건 신비가 아닌 수경?!
태명 부부는 서로 매우 사랑하지만 잘 맞지 않는 부부관계 때문에 고민한다. 그런 태명에게 위태가 위험한 '맞바람'을 제안한다. "우리, 파트너 바꿔서 해볼래?"
"형부는 몰랐죠? 내가 먼저 좋아한 거..." 항상 규혁을 밀어내기만 했던 처제 서아. 어느날, 지금껏 언니에게 미안해서 참아왔지만 사실은 언니보다 자신이 먼저 사랑했다고 말한다. 받아들일 수 없는 처제의 유혹에 당황한 하준은 서아를 밀어내려고 애쓰는데...
키즈카페 알바생 재호는 극성 엄마들의 등쌀에 매일 힘겨운 하루를 보낸다. 그런 재호의 한 줄기 빛과 같은 존재 '소율 엄마'. 우연히 아이와 놀아주던 소율 엄마의 치마가 올라간 걸 발견하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는데... 매혹적인 엄마들과 벌어지는 달콤 끈적한 어른들의 놀이가 시작된다.
평소 짝사랑하던 직장 선배의 약혼자가 된 '준현'은, 결혼하는 조건으로 데릴사위가 된다. 일을 도와주는 김실장님부터 장모님까지 모두가 미인인 음기 넘치는 처가에서 시간을 보내는 '준현'. 그런 '준현'의 방에 늦은 시간 손님이 찾아오게 되는데... "제가 서툴러서 잘 못하지만... 그래도, 흐읏♡"
"먹어봐도 괜찮아요, 맛있을 거에요..." 사랑하는 사람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 숨겨 왔던 성에 대한 욕망. 남편이 자신을 아껴줄수록 참아왔던 본능은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된다. 그렇게 터져버린 성욕은 남편이 아닌 남편의 비서를 향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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