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격 외 혈통 천재
나는 인베이더를 죽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베이더를 죽이고 특수종의 세상에 살며 일상의 행복도 유지하고 싶다. 그걸 바라면 안 될까? 왜? 왜 그래서는 안 되나.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둘 다 놓친다고 하지만, 안 놓치면 된다. 불멸자+변신족, 혈통 천재의 액션 판타지
마왕까지 한 걸음
"이건 그냥… 마을 사람 A랑 다를게 없잖아…, 나보다 강한 존재는 이 세계에 있을 수 없어!" 세계관 최강자 자리를 위해 지상최강 마왕을 찾아 뭍으로 나온 바다의 왕 유리아. 그런데… 거울을 보니 웬 어린아이가…? 다리를 얻음과 동시에 그녀의 모든 힘이 사라져 버렸다... 그럼에도 여전히 세계최강 자리를 노리고 있는 그녀의 눈물겨운 여정이 시작된다!!
나는 인베이더를 죽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베이더를 죽이고 특수종의 세상에 살며 일상의 행복도 유지하고 싶다. 그걸 바라면 안 될까? 왜? 왜 그래서는 안 되나.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둘 다 놓친다고 하지만, 안 놓치면 된다. 불멸자+변신족, 혈통 천재의 액션 판타지
성장한계 1위계. 마법사로서의 재능은 바닥이지만 천재적인 두뇌로 마탑의 빛을 보려고 했던 연구원, 베르덴. 하지만 마탑주의 눈에 든 그는 마탑의 실험체가 된다. 7년이란 모욕과 절망의 시간을 버텨낸 베르덴은 그간 만들어낸 이론과 마탑의 동력원으로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 못 해 끊임없는 전쟁이 벌어지는 세계. 타종을 혐오하고 해하는 것이 당연한 세계. 피가 튀고 서로가 죽고 죽이는 이 지옥 같은 세계에서 소년 '리토'는 과연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인간과 이종족들이 벌이는 중세 다크 판타지
가상 게임 테스트 도중 사망한 주인공은 성황의 망나니 손자 ‘알렌 올폴스’의 몸에서 눈을 뜬다. 게임 속 직업, 네크로맨서의 능력을 그대로 가진 채! “내가 말이지, 1회차 인생은 아주 살짝 번잡했지만 2회차 인생은 조용히 누리고 싶은 바람이 있거든.” 네크로맨서가 대역 죄인인 이 세계에서 과연 그의 희망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
주인공 변태인은 웹툰, 인터넷 문화를 많이 접한, 평범한 찐따였다. 어느 날 갑자기 게이트가 열리고 괴물들이 쏟아져 나와 인류가 궤멸직전의 상황에 처하기 전까지는. 하지만 갑작스레 나타난 괴물 앞에서도 변태인은 두려워하기는커녕, 즐겨보던 웹툰과 같은 상황에 희열을 느낀다! 저 괴물, 완전 게이트헌터물에서 방금 튀어나온, 초반 주인공 능력 보여주기 위한 찌끄레기 몬스터 같이 생겼잖아?! 이윽고 그의 앞에 나타난 상태창 : [당신은 선택받았습니다.] / 상태창 좋지! 이미 웹툰이란 웹툰은 죄다 섭렵한 그가 세계관 최강자가 된다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약제사 바나는 블레록 시에서 작은 약초 상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 마을에는 밤만 되면 저주를 걸고 사라지는 ‘마녀 레이븐’이란 존재가 있어, 바나는 마녀의 저주를 푸는 약을 자주 의뢰받고는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경관이 바나를 찾아오는데…. 사실 마녀 레이븐의 정체는?!
여러 차원이 뒤섞여 아수라장이 된 서울. 지옥에서 온 마왕, 축복 받은 용사, 멸망급 드래곤... 그들 모두 이곳 평화식당에선 얌전한 손님에 불과하다! 차원 최강 요리사 '수아'의 평화로운(?) 식당 운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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