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물리치료사
물리치료사 이기적. 센터는 망하고, 여자친구에게는 차이고...! 되는 것 하나 없는 날, 떨어지는 별을 맞고 나서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최고의 물리치료사로 성장하는 이기적의 이야기!
매생이가 나타났다
연애만 빼고 다 잘하는 여대생 도형에게 들이닥친 초록색 그것(?)과의 파란만장 하숙 생활. 만화공모대전3 우수상 수상작
물리치료사 이기적. 센터는 망하고, 여자친구에게는 차이고...! 되는 것 하나 없는 날, 떨어지는 별을 맞고 나서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최고의 물리치료사로 성장하는 이기적의 이야기!
뻔한 종말이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식량난, 이어진 식량 전쟁.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아무도 막으려 하지 않았던 종말의 직전, 하늘에 거대한 신의 형상이 나타난다. 신의 모습의 목격한 사람들은 울며 잘못을 뉘우치고 신앙심을 회복하니, 없는 줄 알았던 도사와 신선, 그리고 요괴 역시 다시 한번 세상에 출몰하게 된다. 세상이 안정되고 30년이 지난 어느 날, 평범한 16살 여학생 단나비는 적명도사와 거래한다. 죽을 위기에 처한 학급 친구들을 구해주는 대신 타인의 기억 속에서 잊히는 것. 집에서도 쫓겨나 오갈 곳 없게 된 나비는 비슷한 처지의 반인반요 소년 이윤오를 만난다. 나비는 윤오와 함께 민간도사 살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둘은 도사가 되는 길 외에는 이 세상에서 살아갈 방법이 없음을 깨닫는다.
신비한 식물이나 사람의 방황하는 마음을 풀어낸다…. 투명인간 식물학자와 대학생 아르바이트생의 기묘한 식물들에 얽힌 이야기, 개막! 레코드 가게가 폐점하여 새로운 아르바이트처를 소개받은 아사히. 그것은 대학 뒷산에 있는, 큰 저택에 살고 있는 "조금 특이한 식물학자"를 돕는 것. 하지만 저택으로 향하던 도중, 길 하나만 나 있는 산중에서 어째서인지 미아가 되고 만다. 사실 아사히는 어린 시절에도 이상한 경험을 했는데……. 보이지 않는 다정함에 사람의 바람과 생각이 교차한다…. 이것은 어떤 기묘한 식물학자와 기묘한 식물들의 이야기.
"너를 지켜줄게, 지운아"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를 잃고, 보호소로 가게 된 지운 앞에 아빠가 나타났다. 그런데 7년 만에 처음 본 아빠에게서 익숙한 장승의 향기가 난다?! 난생처음 만난 부자지간 이지만, 나를 너무 잘 알고 있는 우리 아빠. 세상 돌아가는 법은 몰라도 아들 지키는 법은 똑부러지는 초보 아빠의 인간 아들 키우기, <도깨비 아빠>
귀신이 보이는 고등학생 '남태영'. 동쪽으로 가라는 무당의 말에 외할머니가 살고 있는 시골 도시 '동솔동' 으로 이사를 간다. '동솔고등학교'에서의 첫 등교 날, 태영은 황당한 장면을 목격하는데...
청년실업 100만시대! 대학을 졸업했다는 이유만으로도 취업이 잘 되던 시절은 지났다. 자소서, 직무적성검사, 면접에 능하며 학벌, 토익, 사회경험이 빵빵한 고스펙들만을 원하는 사회에서 대기업 입사를 목표로 모인 평범한 청년들의 눈물 나는 취업 스터디!
“죽은 사람, 지금 네 주변에 있어.” 평범한 여고생 미율의 운명에 예정되어 있던 버스 사고. 그 사고를 예견한 같은 학교 학생 박하영의 도움으로 미율은 가까스로 버스 사고를 피하게 된다. 하지만 그에 대한 대가인지 ‘누군가’의 투신을 목격하게 되고 이후, 미율은 투신했던 귀신 때문에 악몽에 시달린다. 결국 자신에게 버스 사고를 피할 수 있게 도와준 하영에게 다시 도움을 청하게 되고 ‘귀신’의 진실을 알게 된 미율은 귀신보다 더 무서운 사람들의 냉혹함에 씁쓸해진다. “내가 신내림 받은 무당이야.” 하영의 뜻밖의 고백! 그리고 귀신을 볼 수 있게 된 미율의 앞날은?! ⓒ 윤지운 2021 / 서울미디어코믹스
평범한 직장인 여성 윤혜성. 서바이벌에서 탈락한 최애 나연우의 데뷔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던 중에 데뷔가 또 엎어졌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연우 돌려 달라고! 내가 뭐 때문에 거지 같은 회사에서 뼈 빠지게 일하는데! 으아아앙!!” 방구석에서 오열하다가 잠든 혜성의 눈앞에 나타난 낯선 공간과… 수상한 창 하나. [지금부터 당신의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수락하시겠습니까?] “혹시 그거야? 진짜 그거야? 미쳤나 봐.” 수락해? 말아? 수락해? 내적 갈등하던 혜성은 결심을 굳힌 듯 고개를 끄덕였다. ‘난 한다면 하는 여자야. 세상아, 잘 봐라. 내 새끼, 내가 데뷔시킬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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