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탯보는 천마님
무극지경을 쫓던 천마에게 찾아온 전무후무한 기사(奇事) “임시 플레이어가 뭐냐?” “레벨은 또 뭐고?” 마교에서, 아니 천하에서 가장 똑똑하다는 혈마 악선생 마저도 내 말뜻을 알아먹질 못했다. 마교의 지존 천마! 퀘스트에 심취하다! [축하드립니다. 정식 플레이어로 등록됩니다.] [특전으로 ‘환생’의 길이 열립니다.] 그런데 환생이라고?
마법서생
오래전 사고만 치던 마계의 왕자 세르탄은 마계왕인 아버지에 의해 팔각패에 영혼이 봉인되어 인간세상으로 보내지게 되고… 우연히 소년 고진용에게 붙게 되는데... '마법으로 무림을 재패하라!' 인기무협소설 장담의 <마법서생>이 웹툰으로 돌아온다!
무극지경을 쫓던 천마에게 찾아온 전무후무한 기사(奇事) “임시 플레이어가 뭐냐?” “레벨은 또 뭐고?” 마교에서, 아니 천하에서 가장 똑똑하다는 혈마 악선생 마저도 내 말뜻을 알아먹질 못했다. 마교의 지존 천마! 퀘스트에 심취하다! [축하드립니다. 정식 플레이어로 등록됩니다.] [특전으로 ‘환생’의 길이 열립니다.] 그런데 환생이라고?
최연소의 나이에 대술법가 경지에 오른 제갈현. 요마 전쟁으로 '그릇'이 부서져 힘을 잃고 몰락하게 된다. 실의에 빠진 순간, 판게아 대륙으로 불시착한 백리준과 감각을 공유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내가 어디에 있냐고? 내가 묻고 싶은 말인데?“ 비운의 천재 제갈현과 무림십대고수 백리준, 판게아에서 얻은 '마나'의 힘으로 다시 한 번 요마왕의 침공에 맞설 준비를 시작한다.
무림을 파멸로 몰아넣던 지옥혈마를 쓰러트린 영웅이었으나 영웅을 원치 않던 칠대세가들의 배신으로 죽음을 당한 주인공. 그러나 아홉 번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구전환생주의 공능으로 백가검문의 애물단지였던 백무군으로 환생하게 된다. 전생으로부터 흘러간 시간은 고작 30년! "그렇다면 아직 그 원수 놈들이 살아 있으렸다?" 복수 그리고 아직 못다한 인연을 마무리 짓기 위해 그의 마지막 무림행이 시작된다!
지구에 살던 주인공은 과로로 쓰러져 목숨을 잃게 된다. 그런데 삶을 마감한 직후 눈을 떠 보니 대제황조의 제후국, 육나라의 왕자 육진욱의 몸에 들어와 있었다! 그곳은 지구와는 전혀 다른, 무(武)를 숭상하는 세계. 육나라의 유일한 왕자로 태어난 그는 자신의 신분을 만끽하며 수련을 게을리 한다. 그렇게 두 번째 인생은 유유자적하게 살고 싶었으나 아버지의 매일같은 수련 강요로 결국 그는 18세에 가출을 감행한다. 자유로운 삶을 찾아 길을 떠난 그 앞에 나타난 건 다섯 명의 '미녀 사부'! 그녀들은 육진욱더러 천 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한 천재라며 강제로 수련을 시키기 시작한다. 미녀 사부들의 혹독한 훈련 덕에 무공 천재가 된 육진욱은 5년 만에 다시 고국으로 돌아가게 되었는데... 다시 만난 아버지, 육나라의 왕은 반당 세력에 의해 목숨이 위험한 상황, 이에 육진욱이 나서서 사부들이 전수해 준 무공으로 상황을 하나 둘 해결하기 시작한다.
생존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만년 공시생인 나. 한밤중 배달을 하다 과속하던 차에 쓰러졌다. 뺑소니로 요절했던 죽음의 기억이 강렬한데, ‘……내가 조휘?’ 어느 순간 다 쓰러져 가는 조가철방의 차남이 되었다. 날아가는 새를 떨어뜨릴 권세도, 의지를 관철시킬 무력도 없다. 일가족을 몰살시킬 어마어마한 빚만 있을 뿐. 허나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을 비장의 한 수가 남아 있었다! “아버지, 조가철방을 물려주십시오.” 공시생의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한 현대인의 중원무림 성공기가 지금 시작된다!! ---------------------------------------------------------- 웹툰 <무림에 떨어진 현대인>은 매주 목요일, 주 1회 연재됩니다. ----------------------------------------------------------
“그가 아홉 하늘의 주인이다.” 큰엄마와 배다른 형제자매들에게 온갖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온 서자 연적하. 부친이 병으로 죽은 뒤 연적하는 창고에 갇히게 되고… 창고에서 세월을 보낸 지 십 년. 인외(人外)의 무공을 얻어 세상 밖으로 탈출한다! “내가 연씨들에게 감정이 좀 많아.” 구천구검의 유일한 전승자 연적하의 거침없는 강호행이 펼쳐진다!
수능 고사장으로 향하던 임주환은 트럭에 치이는 사고를 당한다. 이대로 죽는구나 하는 순간, 갑자기 시공을 이동하더니 '홍몽대륙'이라는 곳의 한 문파, 망선종에서 눈을 떴다. 그것도 자신의 몸이 아닌 다른 사람의 몸에서. 하지만 원래 몸 주인의 기억은 전혀 남아있지 않았다. 결국 그는 새로운 인생을 사는 기분으로 망선종에 입문하여 수행의 길로 나아가려 하지만, 홍몽대륙은 결코 호락호락한 곳이 아니었다. 게다가 불의를 참지 못하고 여인을 구하려다다가 칼에 맞아 또다시 죽고 마는데... 그러나 다시 눈을 뜬 그의 앞에 펼쳐진 건 또다시 처음 이 세계로 온 순간의 풍경! 그렇게 같은 날에 10만 년째 갇힌 그는 온 세상을 돌아다니며 세상 사람들이 알 수 없는 비밀들과 지혜를 익히게 된다. 그리고 10만 년 하고도 1일째 되던 날, 그는 드디어 그날에서 벗어나게 되고 그의 진정한 무용담은 이제부터 시작된다.
이세계로 환생한지 18년, 새로 얻은 삶에서 농부라는 천직을 찾았다. 일에 짓눌려 살던 괴로웠던 전생의 삶은 청산하고, 앞으로는 농사나 하며 평화로운 노후생활을 보내 보자고 다짐했다. 그런데 눈앞에 "최강 시스템"이라는 게 나타나면서 모든 꿈이 산산조각 나버렸다. "천하제일 고수가 되고 싶지 않으신가요? 당신의 꿈을 이루어 드립니다!" 전생과 현생을 다 합치면 이미 중년의 나이인데, 뭔 놈의 중2병 같은 최강? 그러나 시스템의 갖은 협박과 강제적인 미션 진행으로 어쩔 수 없이 최강의 운명을 받아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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