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용.사
용사 오타쿠 파슬리, 여자에게 9번이나 차인 뒤 스스로 용사가 되고자 한다! 어렵게 갑옷 상의는 구했지만… 하의는 없… 어쩔? 위만 멋있으면 그만이지. 파슬리의 갑옷에 속은 피해자 속출 중! 마왕을 무찌르고 용사가 되기 위해 떠나는 파슬리와 동료들의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메시아 - 신들의 종말
인간을 만들어낸 12명의 '신' 하지만 그들은 인류를 종말 시키기로 결정한다. 인간들의 구원자였던 신들이, 인류의 종말을 바란다면, 인간은 이제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이 땅의 인류는 모두 '오염체'라 불리는 '괴물'로 전락하였고, 한때 인간이었던 그들은 신의 사자가 되어 최후의 인류가 생존하고 있는 유일한 곳, 성도 '메시아'를 몰락시키기 위해 살육 본능만을 지닌 채 메시아를 공격한다. 인류가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지상에 강림하는 12신들을 모두 처치하고, 그들의 영혼 파편을 모아 신들의 신이자 모든 만물의 창조주, 그리고 인류의 편에 선 유일한 신, '가이아'를 깊은 봉인으로부터 깨워내야만 한다. ‘가이아’에게 선택된 성녀 ‘테이아’와 ‘테이아’에게 선택된 신을 죽일 수 있는 전사 ‘세이비어’들은 인류를 지키기 위해 자신들의 창조주 ‘신’들에게 칼을 겨누는데...
용사 오타쿠 파슬리, 여자에게 9번이나 차인 뒤 스스로 용사가 되고자 한다! 어렵게 갑옷 상의는 구했지만… 하의는 없… 어쩔? 위만 멋있으면 그만이지. 파슬리의 갑옷에 속은 피해자 속출 중! 마왕을 무찌르고 용사가 되기 위해 떠나는 파슬리와 동료들의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바야흐로, 인간과 용족 대화합의 시대. 두 종족은 맹약을 통해 공존의 길을 택했다. 그 결과 인간은 ‘드래곤 클락’이라는 도구를 이용해 용족을 드래곤으로 변신시킬 수 있 었고, 그렇게 인간과 용족이 서로 파트너를 맺어 하늘을 나는 ’드래곤 워치’가 탄생하게 된다. 그 누구보다도 ‘드래곤 워치’가 되길 원했던 ‘칼리’. 하지만, 그녀는 ‘드래곤 클락’ 속 특수 광물인 ‘드래고늄’ 알러지로 인해 용족을 변신시킬 수 없었고, 그로 인해 그녀의 꿈은 좌절해야 되는 상황에 놓인다. 그때, 테러가 일어나고 ‘칼리’와 용족이었던 ‘레비탄’은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둘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칼리’가 ‘레비탄’을 드래곤으로 변신시킬 수 없자 상황은 점점 나빠진다. 절체절명의 위기 속 그들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또 다른 형태의 계약을 맺어 변신에 성공한다. 그렇게 테러 사건을 해결한 둘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드래곤 워치’로 임명된다. ‘칼리’가 꿈을 이뤄 기뻐하는 한편, ‘레비탄’은 ‘드래곤 워치’ 임명을 거부하는데.... ‘칼리’와 ‘레비탄’은 무사히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테러를 기점으로 밝혀지는 인간과 용족 간 맹약의 비밀은...!!
70만년이나 먼저 깨어난 탓에, 세상에 아무도 없었던 여신의 눈물의 창세기! 한 세계가 멸망했다. 이 별에 새롭게 뿌리 내릴 생명들을 인도하기 위해 창조의 여신을 남긴다. 창조의 여신 "아르테시아 가이아 나가사스. 하지만 여신은 그만... 70만년이나 먼저 깨어났다!?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힘을 지녔지만 대상이 없어 40만년이나 외로움에 사무쳤던 아르테시아. 오랜 기다림 끝에 40만년 만에 최초의 상대는... 원래 역사에서 사라져버린 원인류, 네안테르탈인 아오였다!! 외로움에 사무쳤던 창조의 여신이, 사람을 그리워한 탓에 그려진 역사의 대격변이 지금 시작된다!
윤수, 오리하나(콘티메이커 스튜디오), 운설(악어스튜디오), 김철곤
인간처럼 보이지만, 인간보다 강한 능력을 가진 존재, 씰. 세상 곳곳에 잠들어 있는 그들은 자신을 깨운 자에게 이름을 부여받고, 오직 그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만 행동하는 신비로운 존재이다. 작은 어촌 마을의 평범한 요리사였던 줄리탄은 씰과 조우하고, 그녀의 붉은 눈동자와 닮은 이름을 선물한다. "제 이름을 말해주세요." "...카넬리안." "고결한 영혼의 계약자, 씰 카넬리안이 맹세합니다. 기사 줄리탄 님을 저의 주인으로 모시겠습니다." 하지만, 줄리탄은 자신의 평범한 능력으로는 카넬리안의 비범한 능력을 감당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결국 그는 그녀의 강한 능력에 걸맞는 새로운 계약자를 찾아주기 위해 긴 여정을 시작하는데...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게임 '인류의 수호자'의 썩은물 한제우. 수억의 빚더미와 골방 안에서 허우적대는 이른바 외골수 플레이어다. 하지만 고대하던 마왕과의 최종전은 어처구니없이 실패. 불어난 빚의 상환일은 쉴세없이 다가오며 그를 위협하고.. 절망과 오기만이 남은 그때, 돌연 운영자 아퀼라가 나타나 거부할수 없는 제안을 한다. "보고싶지 않으신가요? 이 게임의 진짜 해피엔딩을.." 250억의 어마어마한 상금과 함께 해피엔딩 클리어의 실마리를 들은 그는 덜컥 제안을 수락하고, 모든 스탯 최소치라는 페널티를 안은 채 난생 처음 보는 게임 월드에 떨어지게 된다! "리얼한 게임 겁나 고맙다 아퀼라..까짓거 해보죠 클리어!"
용사의 검을 만든 대장장이 빌 바크는 평범한 일상에 만족하며 살고 있다. 하지만 왕국 곳곳에서 피어오르는 불안이 그의 삶마저 뒤흔들기 시작하고, 마침내 악화한 상황 속 통제할 수 없는 사건들에 의해 깊이 끌려 들어간다.
세상이 바뀌고 5년. 최종보스가 나타났다. [지구 에어리어의 최후의 보스, 서리여왕이 출현합니다.] 최후의 보스! 그녀만 처치하면 예전처럼 살 수 있다! 인류 최고의 플레이어, 어둑서니를 포함한 다섯 명의 플레이어가 마침내 서리여왕을 쓰러뜨리지만... 그들은 기나긴 잠에 빠지는 혹독한 대가를 치뤄야했다. 그로부터 25년 후. "2층이라니? 서리여왕을 죽이면 끝나는 거 아니었어?" 얼어붙은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그리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전설이 된 어둑서니의 이름을 버리고 이제는 신입 플레이어 서준호로 돌아왔다.
바야흐로 도래한 던전 공략의 시대. 사실상 공략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최강의 일곱 던전, 태악 7굴. 그중에서도 가장 악명 높은 던전인 '태고의 중추' 깊은 곳에는, 사상 최악의 보스 몬스터 '스왈로우'가 살고 있다. "던전 보스라는 작자가!! 인간들이 코앞에 올 때까지 졸고 있었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인간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탓에 태고의 중추의 문턱은 마를 날이 없고, 스왈로우를 향한 잔소리 역시 멈출 날이 없는데...?! "하... 하기 싫어." 그저 편하게 쉬고 싶을 뿐인 보스 몬스터의 고군분투기! ************************** 웹툰 [보스 몹답게 행동하세요, 스왈로우 씨!]는 매주 토요일, 주 1회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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